250411 개인레슨2 필기

곡첨삭


멜로디 꼴이 잘 기억나려면 반주와 변주가 있어야 한다

ABAC 구조

A: 하나는 반복하고
BC: 하나는 변주한다

클라이막스는 한마디에만 줘보자 // 6마디, 7마디

편곡에서 주의해볼 것

계속 새로운 카드를 보여주지 않는다

처음 1분간 보여줬던 카드를 계속 반복해서 쓴다
조합을 바꿔가면서 보여준다

재등장 하지 않을 카드 -> 솔로, 브릿지

드럼 베이스에 대해: 반복과 변주가 가장 중요
들으면서 잘 수 있어야 한다

의자나 침대 같은 편곡이 되어야 한다

의자가 자기 주장이 강하면 멋지지만…….?

베이스도 필인이 있다 // 4마디째나 8마디 째에서 참았던 창의력을 터뜨려보자

같은 역할을 맡은 악기는 좌우로 패닝을 해보자

기타 L, 피아노 R // 그리고 이렇게 패닝 후 미터를 보면서 체감 음량을 맞추자

우리는 필인과 기타솔로가 촌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음

하이한 성분이 많은 악기가 우측에 오면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다
이유는? 피아노가 그렇게 되어있으니까 // 물론 일부러 그걸 피할 수도 있다
-> 관객 자리에서 듣는 피아노로 바뀌는

사이드체인은 필수가 아니다 -> 다프트 펑크
Daft Punk –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물론 팝 프로덕션에서는 필수적으로 쓰이긴 함
NCT 127 ‘Breakfast’

자주쓰는 숫자코드

다이아토닉

C

1 CM7
2 Dm7
3 Em7
4 FM7
5 G7
6 Am7
7 Bm7(b5)

4코드 진행 만드는 공식

코드를 화성적 기능별로 나누자

Tonic: 136
Subdominant : 24
Dominant: 57 // 7은 쓰기 어려움

얘네 중에서 각각 1, 4, 5가 가장 힘이 세다 -> 대장들

  1. 4코드 동안에 Dominant가 한번만 나오게, T와 SD는 한번 이상씩 나오게
  2. 도미넌트 코드는 짝수 마디에 가는 것이 더 예쁘다
  3. 대장들이 한번 이상은 나와야 조성이 잘 생긴다 // 이게 무슨 키야? 하고 헷갈리지 않는다

** 피아노 반주 기본꼴: 왼손은 옥타브 오른손은 3화음
*** 짝수에 있는 코드들을 8분 음표만큼 땡겨치면 아름다움 -> 싱코페이션

유명한 4코드 진행들
  1. 머니코드 / 1564 / C G Am F // Beatles – Let it be, Adele – Someone Like You
    머니코드 변형 // C G/B Am F -> 베이스가 ‘도시라’로 떨어지게
  2. 산와머니 / 1625 / C Am Dm G // Micheal Jackson – You’re not alone (드럼 808임)
    The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숏핑퐁 딜레이로 스테레오 기타)
  3. 산와머니 2 // 1645 / C Am F G // 산와머니1보다 메이저 코드가 많아서 더 밝다
    8마디 코드 진행을 16251645로 짤 수도 있다
  4. 4563 // J-Pop 기본 진행 // F G Am Em //
    자우림 – 스물다섯 스물하나 (4562)
    델리스파이스 – 너의 목소리가 들려 (4561)
    Spitz – Robinson (4536) 변형꼴이 엄청 많음
    4566 4561 4563 4536 4516 세컨더리 도미넌트 활용 변형 꼴
    F G/F E7 Am
    F G/F E7/G# Am
    F G/F E7/G# : Gm7 C7
    F E7/G# Am7 CM7 << 청승 차우차우
    F E7/G# Am7 C7
  5. 251
    Maroon 5 – Sunday Morning
    언니네 이발관 – 아름다운 것(2516)
    재즈의 기본 꼴 왜 재즈에서 251을 좋아하느냐?
  6. 451
    4516
    4536: Silica Gel – No Pain
  7. 236: Silica Gel – Desert Eagle
    2363: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밸런스 3가지가 갖춰져있어서
    (1) 세가지 세븐스 코드가 두루 쓰임: m7 7 M7
    (2) 세가지 기능의 코드가 쓰임: Tonic, Subdominant, Dominant
    (3) 베이스가 5도 하행을 함: 레 -> 솔 -> 도

V7 -> I // 도미넌트 모션

이 강한 추진력을 다른 도수의 코드들이 질투함 나도 도미넌트 시켜줘
니들도 해~ -> 세컨더리 도미넌트

새로운 추진력이 생겼기 때문에 새로운 목적지가 발생

프라이머리 도미넌트
G7 -> CM7

세컨더리 도미넌트: 감정적 고양이 강화됨, 담백한 편곡에서는 지양하는 편
C7 -> FM7
D7 -> G7
E7 -> Am7
A7 -> Dm7
B7 -> Em7

F7 -> ??Bb?? // 다른 화성학 이론으로 설명함

1) 기존 코드 진행에서 5도 하행하는 진행이 있으면 앞에 코드를 도미넌트로 바꿔주면 추진력이 생긴다
CM7 Am7 Dm7 G7
CM7 A7 Dm7 G7

2) 기존의 코드를 두개로 쪼개서 뒤에 도미넌트 코드를 추가해줄 수 있다
FM7 G7 Am7 Em7
FM7 / G7 / Am7 B7 / Em7

D7의 경우에는 도미넌트 이후에 도미넌트가 또 나와서 좀 간이 세다라고 느낄 수 있는데

D7 G7
D7 Dm7 G7
D7 G7sus4 G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