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2 개인레슨

곡첨삭
건반보다 퍼커션이 화려하게 들린다 한 쪽이 결을 따라가면 좋을 것 같음
퍼커션 리듬들이 더 규칙적으로 // 글리치보다 오히려 바람소리, 파도소리 등등이 나은 연출일 것 같은

건반도 규칙적인 리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건반으로 리프가 성립하는 예시들

C’mon Through · Lasse Lindh
scientist coldplay
Adele – Someone Like You

리프는 솔로와 다르다 // 매일 먹는 밥 같아야 한다

킥에 리버브는 사운드를 되게 안 라이브하게 만든다

좋아, 이렇게 설명하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킥에 리버브를 거는 건, 베이스 드럼에 ‘꼬리를 달아주는’ 거야. 근데 킥은 곡의 ‘심장 박동’처럼, 명확하고 단단하게 들려야 해.

리버브는 소리를 퍼뜨리고 공간감을 줘서 ‘뭉개지는’ 효과가 있어.
그래서 킥에 리버브를 걸면, 그 강하고 뚜렷해야 할 펀치감이 사라지고,
저음이 흐릿해져서 곡 전체가 탁해질 수 있어.”


그리고 한 단계 더 깊게 들어가고 싶다면 이렇게 이어줘:

“특히 댄스 음악이나 힙합처럼 킥이 리듬을 이끄는 장르에선,
킥이 ‘정확히 언제 치는지’가 되게 중요해.
리버브는 시간을 흩트리니까, 그 타이밍의 명확함도 흐려져.”


마무리는 이렇게 깔끔하게:

“물론 예외도 있어. 킥에 짧고 조심스런 리버브를 살짝 걸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드는 경우도 있지.
근데 기본적으로는 ‘킥은 클린하고 드라이하게’가 원칙이야.”

필요하면 소리 비교 예제 만들어서 들려주는 것도 좋아.
“킥만 솔로로 들어봤을 때, 이게 뭉개졌는지 단단한지 귀로 느껴보자” 하고.

4o

나의 말:

이제 조금 더 공부를 한 상태야. 믹싱에서 왜 안 좋은지도 설명해줘

ChatGPT의 말:

좋아, 좀 더 기술적으로 들어가 보자. 믹싱의 관점에서 킥에 리버브를 무심코 거는 게 왜 문제가 되는지를 정리해줄게.


1. 저역 에너지의 누적 (Low-End Build-up)

킥은 주로 60~120Hz 정도의 저역 에너지를 가진다. 여기에 리버브를 걸면 그 저역이 공간 속으로 퍼지면서:

  • 저음이 불분명하고 뭉개짐
  • 베이스 악기와 충돌 → 믹스가 탁해짐
  • 컴프레서/리미터가 더 세게 작동 → 전체 밸런스가 깨짐

즉, 저역이 공간 안에서 ‘울리는 것처럼’ 만들어져서 전체 믹스를 더럽힐 수 있어.


2. 타이밍과 펀치의 손실

킥은 리듬의 기준점이야. 리버브는 시간적으로 퍼지는 효과니까:

  • 킥의 어택(Attack)이 흐려짐
  • 박자감이 느슨하게 들릴 수 있음
  • 다른 타악기들과의 위치 정보가 겹침

킥이 제 역할을 못하면 전체 리듬이 느슨하거나 뿌얘져.


3. 위상 문제 (Phase Smearing)

리버브는 원래 신호와 약간 다른 타이밍으로 겹쳐지기 때문에:

  • 위상 간섭이 생길 수 있음
  • 특히 모노 호환성이 약해짐
  • 킥이 어떤 환경에선 “푹 꺼진” 소리로 들릴 수도 있음

즉, 스피커/헤드폰 환경에 따라 킥이 들렸다 안 들렸다 할 수 있어.


4. 서브우퍼 환경에서의 문제

서브우퍼나 클럽 PA 환경에서는 리버브 걸린 킥의 저역 잔향이 더 크게 증폭됨:

  • 붐붐거리는 소리가 지속됨
  • 킥이 펀치보다는 울림만 남음

결과적으로 믹스가 선명하지 않고, 힘이 없음.


요약하자면:

킥은 ‘명확하고 단단하게’ 들려야 한다.
리버브는 공간감은 주지만, 명료함을 뺏어간다.
특히 저역의 시간적 명확성이 중요한 킥에겐 독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리버브를 걸고, 하이패스 필터로 저역을 잘라서 쓰는 트릭도 있긴 해.
하지만 그건 효과음적 접근이지, 믹싱의 기본적인 킥 처리로는 절대 추천되지 않아.

필요하면 특정 장르에서 예외적인 예시도 같이 들어줄게.

믹싱은 모든 음이 잘 들릴 수가 없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저음은 모두가 싸우는 곳이다. 베이스와 킥만 있는 것이 이상적이다.

저음은 베이스와 킥에게 주고 리버브는 중음역대로 빠지게 하면 저음악기에도 깔끔한 공간감을 줄 수 있다

컴퓨터 음악을 처음 시작하는 제자에게 왜 킥에 리버브를 거는 것이 안 좋은지 설명하고 싶어. 너가 설명해줘.

ChatGPT의 말:

좋아, 이렇게 설명하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킥에 리버브를 거는 건, 베이스 드럼에 ‘꼬리를 달아주는’ 거야. 근데 킥은 곡의 ‘심장 박동’처럼, 명확하고 단단하게 들려야 해.

리버브는 소리를 퍼뜨리고 공간감을 줘서 ‘뭉개지는’ 효과가 있어.
그래서 킥에 리버브를 걸면, 그 강하고 뚜렷해야 할 펀치감이 사라지고,
저음이 흐릿해져서 곡 전체가 탁해질 수 있어.”


그리고 한 단계 더 깊게 들어가고 싶다면 이렇게 이어줘:

“특히 댄스 음악이나 힙합처럼 킥이 리듬을 이끄는 장르에선,
킥이 ‘정확히 언제 치는지’가 되게 중요해.
리버브는 시간을 흩트리니까, 그 타이밍의 명확함도 흐려져.”


마무리는 이렇게 깔끔하게:

“물론 예외도 있어. 킥에 짧고 조심스런 리버브를 살짝 걸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드는 경우도 있지.
근데 기본적으로는 ‘킥은 클린하고 드라이하게’가 원칙이야.”

필요하면 소리 비교 예제 만들어서 들려주는 것도 좋아.
“킥만 솔로로 들어봤을 때, 이게 뭉개졌는지 단단한지 귀로 느껴보자” 하고.

4o

나의 말:

이제 조금 더 공부를 한 상태야. 믹싱에서 왜 안 좋은지도 설명해줘

ChatGPT의 말:

좋아, 좀 더 기술적으로 들어가 보자. 믹싱의 관점에서 킥에 리버브를 무심코 거는 게 왜 문제가 되는지를 정리해줄게.


1. 저역 에너지의 누적 (Low-End Build-up)

킥은 주로 60~120Hz 정도의 저역 에너지를 가진다. 여기에 리버브를 걸면 그 저역이 공간 속으로 퍼지면서:

  • 저음이 불분명하고 뭉개짐
  • 베이스 악기와 충돌 → 믹스가 탁해짐
  • 컴프레서/리미터가 더 세게 작동 → 전체 밸런스가 깨짐

즉, 저역이 공간 안에서 ‘울리는 것처럼’ 만들어져서 전체 믹스를 더럽힐 수 있어.


2. 타이밍과 펀치의 손실

킥은 리듬의 기준점이야. 리버브는 시간적으로 퍼지는 효과니까:

  • 킥의 어택(Attack)이 흐려짐
  • 박자감이 느슨하게 들릴 수 있음
  • 다른 타악기들과의 위치 정보가 겹침

킥이 제 역할을 못하면 전체 리듬이 느슨하거나 뿌얘져.


3. 위상 문제 (Phase Smearing)

리버브는 원래 신호와 약간 다른 타이밍으로 겹쳐지기 때문에:

  • 위상 간섭이 생길 수 있음
  • 특히 모노 호환성이 약해짐
  • 킥이 어떤 환경에선 “푹 꺼진” 소리로 들릴 수도 있음

즉, 스피커/헤드폰 환경에 따라 킥이 들렸다 안 들렸다 할 수 있어.


4. 서브우퍼 환경에서의 문제

서브우퍼나 클럽 PA 환경에서는 리버브 걸린 킥의 저역 잔향이 더 크게 증폭됨:

  • 붐붐거리는 소리가 지속됨
  • 킥이 펀치보다는 울림만 남음

결과적으로 믹스가 선명하지 않고, 힘이 없음.


요약하자면:

킥은 ‘명확하고 단단하게’ 들려야 한다.
리버브는 공간감은 주지만, 명료함을 뺏어간다.
특히 저역의 시간적 명확성이 중요한 킥에겐 독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리버브를 걸고, 하이패스 필터로 저역을 잘라서 쓰는 트릭도 있긴 해.
하지만 그건 효과음적 접근이지, 믹싱의 기본적인 킥 처리로는 절대 추천되지 않아.

필요하면 특정 장르에서 예외적인 예시도 같이 들어줄게.

4o

나의 말:

같은 학생이야. 쉽게 설명해줘. 믹싱에서 로우컷은 필수일까?

ChatGPT의 말:

아주 좋은 질문이야.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의 경우, 로우컷은 필수야.”
근데 이유를 간단하게, 직관적으로 설명해줄게.


🎛️ 로우컷(Low Cut) = 쓸데없는 저음을 정리하는 청소기

  • 모든 소리(보컬, 기타, 신스 등)에는 들리지 않아도 저역이 조금씩 섞여 있어.
  • 그걸 그대로 두면, 믹스의 바닥에 먼지처럼 쌓여서:
    • 전체가 뿌옇고 무겁게 들림
    • 킥이나 베이스 같은 진짜 저음 악기가 묻힘

🧹 그래서 믹싱에선 이렇게 해

  • 보컬, 스네어, 하이햇, 기타 같은 악기에는
    필요 없는 저역을 로우컷으로 깔끔하게 날려줘.
  • 예시:
    • 보컬: 보통 80~120Hz 아래 컷
    • 기타: 100~150Hz 아래 컷
    • 하이햇: 심하면 300Hz 아래도 컷

🎯 중요한 포인트

  • 귀에 안 들려도 에너지는 있다.
    안 들린다고 무시하면, 믹스가 뭉개진다.
  • 킥과 베이스는 예외!
    이 둘은 저역이 필요하니까 로우컷을 너무 세게 하면 안 돼.
    오히려 이 둘을 위해서 다른 악기들을 잘라주는 거야.

한 줄 정리:

로우컷은 믹스를 깨끗하게 만드는 기본 청소. 안 보이는 먼지도 털어줘야 진짜 소리가 살아나.


필요하면 다음에 “로우컷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듣는 방법도 알려줄게.
👂(힌트: 헤드폰으로 저역만 Solo 해보는 것도 좋아.)

4o

나의 말:

그 방법을 알려줘

ChatGPT의 말:

좋아, 로우컷을 귀로 정확히 판단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줄게.
이건 믹스를 ‘정밀 청소’하는 스킬이니까, 제대로 익히면 믹스 퀄리티가 확 올라가.


🎧 로우컷 포인트 잡는 귀 훈련법

✅ 1단계: EQ에서 로우컷 필터 걸기

  • EQ에서 High-Pass Filter (HPF) 선택
  • Q 값은 부드럽게, 보통 12dB/oct면 충분
  • 컷오프 포인트를 20Hz부터 서서히 올려보자

✅ 2단계: 올리면서 귀로 들어보기

  • 주의 깊게 들어야 할 포인트:
    • 소리가 가벼워지지만 성격은 안 변하는 지점
    • 예: 보컬에선 “목소리가 얇아지기 직전”
  • 거기서 한 스텝 정도 아래로 내려서 멈춰.

✅ 3단계: 저역만 들어보기 (Solo Low Trick)

(이게 핵심 훈련이야)

  1. EQ에서 Bell 필터로 100Hz 아래만 부스트 (한 +12dB)
  2. Q 값을 좁게 해서 저역을 집중적으로 부풀려
  3. 소리 들어봐:
    • 쓸데없는 덩어리 같은 저음이 있는가?
    • 혹은 의미 없는 우웅~ 하는 소리만 있는가?

➡️ 그게 없애도 되는 저역이야.
그 아래까지 로우컷 해도 무방해.


✅ 4단계: 믹스 전체에서 A/B 비교

  • 로우컷 전/후를 번갈아 들어봐.
  • 전체가 더 선명해졌는지, 저음이 더 또렷해졌는지 들어봐.
  • 귀에 익숙해지면, 나중엔 그래프 안 봐도 바로 잡아.

🎯 팁

  • 로우컷은 “무조건 많이 자르면 좋다”가 아님!
    • 너무 과하면 소리가 얇고 빈약해짐
  • 핵심은:
    “이 트랙에 정말 저음이 필요한가?” → 아니면 자른다.

원하면 이 훈련용 미니 세션 만들어줄 수도 있어.
직접 EQ 돌려보고 훈련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