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시퀀싱
베이스 레이어링
드랍이란 무엇이냐
로우가 채워지는 것
스테레오가 넓어지는 것
이미 간이 센데 뭐 걸지말자!!!!! <<<< 아주 중요
FX는 당분간 레이어링 하지 말자
제자들이 자꾸 노트 필인으로 해야하는 일을 FX에 맡겨버린다.
드러머라고 생각하고 필인 짜자, 드럼 + 베이스 필인
근데 드럼은 이제 레이어링 좀 많이 도전해보자
오디오파일로 할 때의 이점
1. 위상 이슈 실시간 체크 가능
2. 리버스, 피치 변경 등 개별 노트에 대한 에디팅이 용이
단점
1. 샘플 교체 개노가다
2. 그루브풀 입력 불가
킥 레이어링의 이슈들
1. 트랜지언트는 한 명한테 준다
-> 과도한 피크 방지
2. 로우 레이어끼리 위상 맞춘다
파형 확대했을 때 처음 다섯번 물결이 서로 방향이 맞는가 체크
3. 로우 레이어 아닌 애들은 과감하게 로우컷 갈김
킥의 삼단계
1. 트랜지언트: 뽁
2. 바디: 북
3. 테일: 우우웅
트랜지언트 -> 컴프 어택에 의해서 조정되는 부분
킥 레이어 하나만 이것을 포함하면 됨. 나머지는 페이드인 처리
바디 -> 60~200 hz 킥의 기음, 메인 프리퀀시
베이스와의 싸움 때문에 양보되는 경우도 많음
테일 -> 킥의 여음, 서브베이스 성분들이 있음
레이어끼리 묶어서 글루잉 함
스네어의 삼단계
트랜지언트 + 바디 // 텍스쳐 레이어, 클랩 쓰는 편
텍스쳐 레이어로 화이트 노이즈 많이 씀
-> 코난 그레이, 처치스, 위켄드 기타 등등 빈티지 스네어 믹싱에서 필수
베이스 레이어링
하이 (150~) 각종 텍스쳐들
미드 (60 ~ 150 hz) 살짝 와이드
서브 (모노)
서브 제외 전부 로우컷 -> 로우컷을 잘해야 함
조립을 잘 해야 함
서브 그냥 사인파 쓰는 메타도 있음 ->
하이앤드 뽀드득 전자음악
근데 위의 레이어들이 있어도 서브도 배음 주면 좋음
-> 미니무그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