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02 드럼 레이어링, 베이스 레이어링

드럼시퀀싱

베이스 레이어링

드랍이란 무엇이냐

로우가 채워지는 것

스테레오가 넓어지는 것

이미 간이 센데 뭐 걸지말자!!!!! <<<< 아주 중요

FX는 당분간 레이어링 하지 말자

제자들이 자꾸 노트 필인으로 해야하는 일을 FX에 맡겨버린다.

드러머라고 생각하고 필인 짜자, 드럼 + 베이스 필인

근데 드럼은 이제 레이어링 좀 많이 도전해보자

오디오파일로 할 때의 이점

1. 위상 이슈 실시간 체크 가능

2. 리버스, 피치 변경 등 개별 노트에 대한 에디팅이 용이

단점

1. 샘플 교체 개노가다

2. 그루브풀 입력 불가

킥 레이어링의 이슈들

1. 트랜지언트는 한 명한테 준다

-> 과도한 피크 방지

2. 로우 레이어끼리 위상 맞춘다

파형 확대했을 때 처음 다섯번 물결이 서로 방향이 맞는가 체크

3. 로우 레이어 아닌 애들은 과감하게 로우컷 갈김

킥의 삼단계

1. 트랜지언트: 뽁

2. 바디: 북

3. 테일: 우우웅

트랜지언트 -> 컴프 어택에 의해서 조정되는 부분

킥 레이어 하나만 이것을 포함하면 됨. 나머지는 페이드인 처리

바디 -> 60~200 hz 킥의 기음, 메인 프리퀀시

베이스와의 싸움 때문에 양보되는 경우도 많음

테일 -> 킥의 여음, 서브베이스 성분들이 있음

레이어끼리 묶어서 글루잉 함

스네어의 삼단계

트랜지언트 + 바디 // 텍스쳐 레이어, 클랩 쓰는 편

텍스쳐 레이어로 화이트 노이즈 많이 씀

-> 코난 그레이, 처치스, 위켄드 기타 등등 빈티지 스네어 믹싱에서 필수

베이스 레이어링

하이 (150~) 각종 텍스쳐들

미드 (60 ~ 150 hz) 살짝 와이드

서브 (모노)

서브 제외 전부 로우컷 -> 로우컷을 잘해야 함 

조립을 잘 해야 함

서브 그냥 사인파 쓰는 메타도 있음 -> 

하이앤드 뽀드득 전자음악

근데 위의 레이어들이 있어도 서브도 배음 주면 좋음

-> 미니무그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