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딜레이(Pre-delay)는 리버브가 원음 뒤에 얼마나 늦게 시작되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며, 일반적인 설정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보컬용 일반 프리 딜레이
- 20~40ms: 가장 일반적. 리버브가 보컬과 분리되어 들리며 명료도를 유지함.
- 0~20ms: 보컬과 리버브가 밀착된 느낌. 더 촉촉하고 공간감이 강조됨.
- 40~80ms: 드라마틱한 공간 연출이나 딜레이 같은 효과를 의도할 때 사용.
■ 악기별 프리 딜레이 예시
| 악기 종류 | 일반 프리 딜레이 |
|---|---|
| 드럼 룸 마이크 | 0~10ms |
| 어쿠스틱 기타 | 10~30ms |
| 스트링/패드 | 30~60ms (더 풍성하고 넓게) |
| 신스 리드 | 15~35ms |
■ 참고 기준
- Pre-delay ≠ 공간 크기지만, 큰 공간 = 더 긴 프리 딜레이로 느껴질 수 있음.
- 템포와 관련하여 설정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120BPM에서 1/64 노트 ≈ 31ms
필요하다면 악기, 템포, 장르에 맞춰 수치 조정 방법도 제공 가능.
리버브 두세개 연속으로 쓰는 것은 조심하자
-> 리버브 간의 간섭이 컨트롤이 안 될 수가 있음
-> 딜레이 먼저 리버브 먼저가 보편적
습관적 이큐잉에 대해 생각해보자
베이스나 킥이 아닌 악기의 로우컷 -> 보편적이지만 귀에도 로우가 안 들리고 스펙트럼에도 로우가 안 보이면 냅두는게 좋다 //
필요 없는 건 걸지 말자
필요하다고 확실히 판단되면 자유롭게 걸자
앰비언트 음악에서 신경쓸 것
공간감의 통일
다 같이 비슷한 리버브로 참기름을 발라준다
적극적 이큐잉
1) 정공법이 필요할 때: 킥 베이스 분리
2) 킥 베이스가 아닌 트랙은 로우컷 해도 음질에 큰 영향이 없다
3) 내가 원하는 톤이 있을 때 원음의 특성을 많이 보존할 필요가 없을 때
ex) 전화기 보컬, 필터가 걸린 효과, 하이만 남은 브레이크비트
4) 과장된 화려함과 정교함을 연출할 때, EDM, 케이팝, 메탈, 펑크 음악
ex) 적극적 양보와 보상에 의한, 풀착장
소극적 이큐잉
1) 원 소스의 아름다움을 살리는게 중요할 때
-> 거징의 보컬 받아왔는데 이큐잉 열심히 할 것이냐?
-> 아마 녹음상의 이슈들만 해결하고(근접효과, 디에싱, 레조넌스 잡기, 붐 잡기) 원음의 아름다움을 보존할 것임
2) 오케스트라는 이큐를 안 해도 듣기 좋다
-> 수백년의 발전에 의해서 악기의 톤을 바꾸고 맞춰왔는데 그게 믹싱이었다
-> 레벨링: 연주자의 수, 톤 메이킹: 주법
3) 소스가 좋으면 믹싱이 필요가 없다
레조넌스에 의한 피로도는 언제 발생하는가?
1) 지압신발이라고 생각을 하자
2) 같이 부스트되는 애들이 많으면 별로 안 피로함
3) 레고 블록이 많이 펼쳐진 상태면 일부분이 부스트 되어 있어도 안 피로함
4) 이러면 안 되는 장르인데 -> 이 때 발생하는거임!!!!
미슐랭 요리를 먹으러 갔는데 더티 플레이팅을 한다 -> 이 때 피로함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알고리즘으로 나왔다 -> 이 때는 오히려 이게 아름답게 들림
일부 음정만 피로한 경우가 있음 -> 얇은 Q 이큐로 그 음정만 잡아주기
유독 피로한 지역이 있따
-> 5K ~ 10K
치찰음(“s”, “sh”, “ch” 등)이 귀에 아프게 느껴지는 이유는 물리적, 생물학적, 심리음향적 요인이 중첩되기 때문이다.
1. 주파수 대역의 민감성 (인간 청각의 구조)
- 사람 귀는 2kHz~5kHz 대역에 가장 민감하다.
- 특히 4kHz~8kHz는 달팽이관의 기저(base) 쪽에서 반응하는 영역으로, 고역 자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함.
- 이 영역은 언어의 자음, 특히 치찰음이 몰려 있는 영역이다.
→ 뇌가 중요하게 처리하려고 설계된 만큼, 과도하면 쉽게 과자극(overstimulation)됨.
2. 에너지 집중도 (스펙트럼 특성)
- 치찰음은 짧은 시간 동안 좁은 고주파 대역에 강한 에너지가 몰려 있다.
- 이는 기타 고역 악기보다 훨씬 더 뾰족하고 날카로운 스파이크로 작용한다.
- 스피커나 마이크, 컴프레서 등이 고역을 강조할 경우, 더욱 두드러짐.
3. 청취 피로와 심리적 반응
- 뾰족한 고역은 청각 피로를 빠르게 유발한다.
- 날카로운 소리는 진화적으로 **위험 신호(예: 뱀소리, 경고음)**와 연결되어 있어
→ 뇌에서 부정적 감정, 경계 반응을 유도함.
4. 디지털 레코딩과 믹싱의 영향
- 디지털 환경에서 치찰음은 종종 너무 선명하게 캡처됨.
- 특히 콘덴서 마이크, 하드 튠 보컬, 과한 고역 EQ 부스트 등은 이를 악화시킨다.
요약하면:
고역 치찰음은 인간 청각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역에, 짧고 날카로운 에너지가 집중된 자극이다. 따라서 과하면 신경계에 ‘아프다’, ‘불쾌하다’는 반응을 유발한다. 믹싱에서 이를 다루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다.
등산하는 법
1) 리듬의 밀도가 높아짐
2) 패닝이 넓어짐
3) 저음이 채워짐 (고음은 이미 차있을 수도 있음)
4) 음량이 커짐 -> 주의 // 음량으로 깜짝 놀래키려고 하면 앞부분이 너무 큰 손해를 본다
우리가 청자의 스피커를 키울 순 없기 때문에 청자는 앞부분을 더 작은 음량으로 듣게 된다.
5) 선율이 많아짐
하산하는 법
1) 저음을 빼세요
2) 리듬을 줄이세요
3) 재등산을 준비하세요
4)
킥, 스네어, 보컬, 베이스가 같은 음량이면 좋다
킥베이스 분리
이큐, 사이드 체인
반주 트랙간의 분리
기타와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