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7 마루 연구 님

연구:
밴드음악을 하다가 전자음악을 하다가
기타의 코드들을 알고

콘트라젤리 스타일의 계기:
테크노, 디스코
-> 주노, 프로펫, 폴리식스 실물 사용
-> U-he Diva // 스케치

마루:
밴드 세션을 하다가
연극 음악 감독을 하다가
기타로 만드는 음악에 한계를 느껴
에이블톤을 쓰게 됨

코넬리우스, FPM 듣다가 이런걸 흉내내게 되었다
좀 재밌어져서 기타는 내려놓고 사클에 올리기 시작하다가
키라라에게 레슨 받고 그 때부터 작업의 개념이 좀 생김

마루 take on me 믹싱 피드백

  • 보컬 작다
  • 신스 크다
  • 스네어 트랜지언트가 좀 쏘는 편 -> 귀에 피로 발생
  • 리듬게임 밸런스 같다

오디오 트랙 딜레이나 이미저로 좌우를 넓혔을 때의 문제
-> 모노 스피커(카페, 주점, 핸드폰,즉 가난한 이들의 스피커에서 전부 캔슬됨)에서 캔슬됨

그러면 사운드 넓히고 싶다 (밑으로 갈수록 인위적인 방법)
1) 소스가 넓어야 한다
-> 투 트랙 하드패닝
2) 딜레이, 리버브
3) 코러스
4) 이미저, 와이드너 -> 믹싱의 영역 // 이미 넓은 소스에 +20% +30% 더해주는 용도이지 없는 스테레오를 만드는 용도로 쓰면 안된다.

그 전에 꼭 넓어야 할까?도 체크
-> 빈티지한 사운드는 패닝이 좁을 때 달성되기도 한다

트랙 컬러 정리법
https://mrbillstunes.com/project-file-standards/

같은 소스를 다른 이큐로 적용해서 합친다
-> 위상 이슈

킥, 스네어, 베이스, 보컬이 같은 음량 -> 척추

트랙 음량이 2배가 될 때 dB은 6dB 증가한다

위상 이슈는 저음에서 가장 중요

파장이 길어서 사라지는게 엄청 티가 남

릴리즈가 신디사이저에서는 여음을 남기지만
컴프레서에서는 릴리즈가 여음을 지운다

부스트 와이드 컷 내로우
올릴 땐 넓게 내릴 땐 좁게

단점은 얇게 파낸다 / 장점은 넓게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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