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
드럼 시퀀싱
처음부터 휴머나이즈 하지 말고 믹싱도 금지, 필인 금지
일단 전체 송폼 나올 때까지 CMD + D로 슥슥 스케치
이 스케치 할 때 내장 미디팩 많이 활용한다
킥 스네어가 패턴화가 되어야 한다
ABAC (4마디 꼴)
2마디 안에서 ABAC가 보이고
다시 4마디 안에서 ABAC가 보이면 좋다
프랙탈 구조
계속 바뀌면 안된다
드럼 가상악기 시퀀싱 팁
피아노 롤에서 각 샘플의 명칭이 보이게 만들 수 있다.
믹싱으로 많이 하려고 하지 않고 좋은 프리셋을 최대한 고른다
-> 반드시 멀티 뽑아서 믹싱
뉴욕 컴프레션
1176을 드럼 버스에 아주 세게 걸고 드라이랑 섞는다
병렬 컴프레션(일명 “New York Compression”)에 1176을 사용할 때, 핵심은 과장된 압축 + 원신호와의 블렌딩입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셋팅입니다:
✅ 1176 병렬 컴프레션용 설정 (New York Compression)
| 파라미터 | 설정값 | 설명 |
|---|---|---|
| Input | 높게 (예: 30~40 이상) | 강한 컴프레션 유도 |
| Output | 적절히 (예: -10 ~ 0 사이) | 전체 볼륨 보정 |
| Attack | 빠르게 (예: 2~4) | 트랜지언트를 조금 살려줌 |
| Release | 빠르게 (예: 6~7) | 펌핑 효과, 리듬 강조 |
| Ratio | ALL 버튼 인 (또는 12:1 이상) | “British mode” = 매우 공격적 |
| Dry/Wet | 병렬 루트에서 100% Wet | 원본과 별도로 처리됨 |
💡 병렬 구조 예시 (믹스 환경 기준)
- 드럼 버스 (또는 전체 버스)를 Aux/Send로 보내기
- 해당 Aux에 1176 인서트, 위 설정대로 압축
- 믹스에서 원본과 압축 버스를 함께 블렌딩
- 보통 압축 버스는 -12 ~ -20 dB 정도 낮춰서 섞음
🎯 사운드 결과
- 드럼의 펀치감과 밀도가 증가
- 트랜지언트는 살리고, 바디감만 압축
- 마스터/드럼에 사용 시 고급스러운 단단함
하이의 귀아픔은 스피커에서 잘 체감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디에싱 정도, 심벌이 귀아픈지 체크 -> 헤드폰으로 하자
플러그인에 오버샘플링 기능이 있으면 원음을 오버샘플링하고 이펙팅을 하고 샘플레이트 이상의 주파수의 정보는 버리는것임?
오버샘플링:
정확히 짚었다. 오버샘플링 기능이 있는 플러그인은 내부에서 다음과 같은 세 단계를 수행한다:
✅ 오버샘플링 플러그인의 내부 처리 순서
- 업샘플링 (Oversampling)
- 원래의 오디오 신호 (예: 44.1kHz)를 내부적으로 더 높은 샘플레이트로 변환 (예: 4x → 176.4kHz)
- 실제로 원음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부 처리 해상도가 올라가는 것
- 이펙팅 (Processing at higher rate)
- 디스토션, 새츄레이션, 컴프레션, EQ 등 DSP 연산을 이 고해상도 상태에서 수행
-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고조파(신호 처리로 생긴 주파수 성분)는 최대 80~90kHz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음
- 원래 샘플레이트 범위를 벗어난 정보가 이때 생김
- 로우패스 필터 + 다운샘플링 (Anti-aliasing + Downsampling)
- 고주파 정보를 로우패스 필터로 제거 (예: 22kHz 이상)
- 다시 원래의 샘플레이트로 정밀하게 다운샘플링
- → 앨리어싱(aliasing)을 방지하고, 깨끗한 신호만 남김
🔍 요점 정리
| 질문 | 답변 |
|---|---|
| 원음을 오버샘플링하나요? | ✔️ 내부적으로만 업샘플링 (원본 파일은 그대로) |
| 이펙팅은 업샘플된 상태에서 하나요? | ✔️ 네, 고해상도에서 처리 |
| 샘플레이트 초과 주파수는 어떻게 되나요? | ✔️ 다운샘플 전에 로우패스로 제거됨 |
🎧 왜 중요한가?
- 고조파가 샘플레이트의 절반(나이퀴스트 주파수)을 넘으면
→ 반사되어 앨리어싱 노이즈로 들어옴 - 오버샘플링은 이 반사(왜곡)를 막고, 결과적으로 더 깨끗한 고역을 만듦
필요하다면 실제 스펙트럼 예시나 aliasing 없는 vs 있는 디스토션 비교도 도와줄 수 있다.
디더링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
🎯 디더링은 디지털 오디오에 ‘작은 노이즈를 일부러 넣어서’ 더 부드럽게 들리게 하는 기술입니다.
🔧 왜 필요한가?
- 우리가 24비트로 작업하다가 16비트로 저장하려 하면,
소리의 아주 미세한 부분이 잘려나가면서
→ 지직지직한 디지털 왜곡(quantization distortion)이 생김
💡 디더링은?
- 그 왜곡을 막기 위해
아주 작은 랜덤 노이즈를 넣어서
→ 왜곡 대신 부드러운 노이즈로 바꿔주는 것
🎨 비유로 설명
- 사진에서 색이 부족해서 생기는 계단 현상에
약간의 질감(그레인)을 넣어서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과 같음
📦 언제 쓰나?
- 최종 마스터 파일을 16bit로 저장할 때
- CD, MP3, 스트리밍용 파일 만들 때
✅ 요약
디더링 =
비트를 줄일 때 생기는 소리 왜곡을 막기 위해
작은 노이즈를 일부러 넣는 것
듣기엔 거의 안 들리지만, 없는 것보다 훨씬 부드러운 결과를 줌.
많은 베드룸 프로듀서들의 믹싱의 문제
100~300이 과도하게 많다 // 8000 이상이 하나도 없다
100~300이 과도하게 많다 -> 개별 트랙에서의 머드 제거 실패, 메인이 되는 악기가 여기를 차지해야하는데 모든 악기가 차지하고 있을 때
8000 이상이 하나도 없다 -> 개별 트랙의 세츄레이션 부족 // 개별 트랙에 펄택으로 많이 채운다
위상 이슈란?
파형이 위로 올라갈 때: 마루
파형이 아래 내려갈 때: 골
같은 진동수의 파형의 마루와 골이 만나면 -> 0이 된다 사라진다 // 위상 캔슬
위상 맞추는 기준점: 제로 크로싱 // 마루가 골이 되는 0점
베이스랑 킥이랑 충돌할 때
정확한 관점이다. 다음과 같이 구분해서 이해할 수 있다:
✅ 킥 + 808 (서브베이스성 킥): 위상 정렬 = 매우 중요
| 이유 | 설명 |
|---|---|
| 두 소스 모두 저역 중심 | 같은 주파수대 (예: 40–80Hz)를 공유함 |
| 파형이 유사 | 둘 다 사인파적 성질 → 간섭, 취소 쉽게 발생 |
| 어긋나면? | 저역이 흐릿하거나,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음 |
| 정렬하면? | 저역이 단단하게 결합, 펀치감 향상 |
→ 이 경우 위상, 타이밍 모두 샘플 단위로 정밀하게 맞추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 드럼 킥 + 일렉 베이스(톤 중심 악기): 위상 정렬 = 거의 무의미
| 이유 | 설명 |
|---|---|
| 다른 주파수 중심 | 킥은 60–100Hz 중심, 베이스는 100–400Hz 이상 포함 |
| 파형 성질 다름 | 킥은 펄스, 베이스는 하모닉 + 움직임 |
| 베이스는 음높이 변화 | 특정 순간에만 간섭할 뿐, 지속적 정렬은 무리 |
| 정렬해도 청감상 변화 거의 없음 | 오히려 과도하게 맞추면 댐핑되거나 부자연스러워짐 |
→ 이 경우는 위상보다는 EQ 분리, 트랜지언트/서스테인 분리, 사이드체인 컴프레션 같은 믹싱 구조적 접근이 더 중요하다.
🎯 요약 비교
| 조합 | 위상 정렬 의미 |
|---|---|
| 킥 + 808 | ✔️ 매우 중요 (파형 간섭 직접 발생) |
| 킥 + 일반 베이스 | ❌ 별 의미 없음 (성질/주파수 다름) |
💡 참고 팁
- 킥 + 808은 스펙트럼 분석기 + 파형 비교로 확인 가능
- 킥 + 일렉 베이스는 ‘서로 피해주는 EQ 구조’와 사이드체인 전략이 핵심
필요하면 실제 Ableton/Logic에서 킥+808 위상 맞추는 기준점, 시청각 분석 예시 제공 가능.
제로 레이턴시 EQ / 내추럴 페이즈 EQ / 리니어 페이즈 EQ는 모두 디지털 EQ의 위상 처리 방식에 따른 분류다. 각각의 구조와 용법을 명확히 정리하자:
✅ 1. 제로 레이턴시 EQ (Zero-Latency EQ)
🔧 구조
- 가장 기본적인 IIR 필터 기반
- 위상 이동이 즉시 발생하며 시간 지연 없음
- CPU 매우 적음
📉 특징
- 위상 왜곡 있음 (특히 고음역에서)
- 실시간 연주, 레코딩에 적합
- 트랜지언트 처리 자연스러움
🧪 용법
| 용도 | 이유 |
|---|---|
| 실시간 모니터링 | 레이턴시 없음 = 타이밍 정확 |
| 라이브 공연 | 위상 자연스럽고 빠름 |
| 트랜지언트 중심 소스 (킥, 스네어) | 어택 훼손 적음 |
✅ 2. 내추럴 페이즈 EQ (Minimum Phase / Natural Phase)
🔧 구조
- 대부분의 아날로그 EQ를 모델링한 위상 반응
- 위상 이동이 있지만 자연스럽고 음악적
- 일부 플러그인은 “Natural” 모드라고 명시
📉 특징
- 위상 이동 존재하지만 청감상 익숙하고 부드러움
- CPU 부담 적당
- 실제 아날로그 기기처럼 반응
🧪 용법
| 용도 | 이유 |
|---|---|
| 보컬, 기타, 신스 | 자연스러운 톤 쉐이핑 |
| 아날로그 캐릭터 추구 | 실제 기기와 유사한 위상 특성 |
| 일반 믹싱 전반 | 가장 일반적인 디지털 EQ 모드 |
✅ 3. 리니어 페이즈 EQ (Linear Phase EQ)
🔧 구조
- FIR 필터 기반, 모든 주파수에서 위상 이동 없음
- 대신 프리링잉(pre-ringing) 발생
- CPU 사용량 큼, 레이턴시 존재
📉 특징
- 위상 왜곡 완전 제거
- 트랜지언트 앞에 노이즈(프리링잉) 발생 → 어택 흐릴 수 있음
- 마스터링 등 정밀 작업에 유리
🧪 용법
| 용도 | 이유 |
|---|---|
| 마스터링 EQ | 위상 보존 필요 |
| 패럴럴 소스 간 정확한 위상 정렬 | 위상 일치 유지 |
| 스테레오 이미지 민감한 작업 | 위상 좌우 안정성 확보 |
| 믹스 마지막 단계에서 부스트 | 위상 변형 없이 고역 확장 가능 |
🎯 세 가지 EQ 정리 표
| 항목 | Zero-Latency | Natural Phase | Linear Phase |
|---|---|---|---|
| 위상 변화 | 있음 (빠름) | 있음 (자연스러움) | 없음 |
| 프리링잉 | 없음 | 없음 | 있음 |
| 레이턴시 | 없음 | 없음 | 높음 |
| 트랜지언트 보존 | 강함 | 중간 | 약함 (프리링잉 주의) |
| CPU 부하 | 매우 낮음 | 중간 | 높음 |
| 주요 용도 | 실시간 / 드럼 | 일반 믹싱 | 마스터링, 정밀 위상 보존 |
🔚 결론
- 라이브/모니터링/퍼커시브 소스: → Zero-Latency
- 일반 믹싱, 악기 보정, 음악적 톤 쉐이핑: → Natural Phase
- 마스터링, 병렬 소스 정밀 위상 유지: → Linear Phase
필요하다면 세 EQ 모드별 동일한 EQ 커브로의 사운드 비교 샘플, 프리링잉 시각화도 제공 가능.
병렬 소스 정밀 위상 유지의 예시로는 드럼의 룸 마이크 이큐잉이 있겠군
정확하다. 드럼의 룸 마이크 EQ 작업은 리니어 페이즈 EQ의 대표적 적용 예시다. 아래와 같이 구조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예시: 드럼 룸 마이크 EQ 작업에서 위상 유지의 중요성
🔍 상황
- 드럼 킷에는 보통 여러 마이크가 사용됨:
킥 인/아웃, 스네어 탑/바텀, 톰, 오버헤드, 룸 마이크 등 - 이 중 룸 마이크는 모든 마이크와 ‘병렬로 결합’되는 포지션
→ 룸 마이크의 위상 변화는 전체 드럼 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 문제 예시
| 동작 | 결과 |
|---|---|
| 룸 마이크에 일반 EQ로 하이패스 적용 (IIR 필터) | 킥/스네어의 트랜지언트가 흐려짐 |
| → 위상 지연 발생 → 룸 마이크의 킥/스네어가 어긋남 | |
| 룸 마이크 EQ로 중역대를 깊게 컷 | 공간감이 비정상적으로 무너짐 |
| → 위상 꺾임 + 룸 톤 변형 |
✅ 해결: Linear Phase EQ 사용
- 룸 마이크에 리니어 페이즈 EQ 사용 시
- EQ 커브는 적용되지만
- 위상 구조는 원래 상태 그대로 유지됨
→ 병렬 마이크 간 트랜지언트 결합력 유지
→ 킥/스네어/탐의 중심감, 공간적 일관성 보존
→ 전체 드럼이 더 단단하고 밀도 있게 유지됨
🎯 요약
| 작업 대상 | 위상 정렬 필요성 |
|---|---|
| 룸 마이크 | ✔️ 위상 민감 (병렬 구성) |
| 오버헤드 | ✔️ 경우에 따라 민감함 |
| 클로즈 마이크 (스네어/킥 등) | ❌ 자체만으로는 위상 중요도 낮음 (단, 병렬 버스 존재 시 예외) |
📌 보너스 팁:
- 룸 마이크에 EQ뿐 아니라 컴프레서도 위상을 흔들 수 있음
→ 병렬 드럼 컴프에는 위상 보존 알고리즘 or 리샘플링 품질이 중요한 이유
다음은 드럼 믹싱 시 각 마이크/소스별로 추천되는 EQ 타입을 프리링, 위상, 트랜지언트 보호, 타이밍 일관성등을 기준으로 최적화한 표이다:
🥁 드럼 소스별 EQ 타입 추천 표
| 소스 | 주요 역할 | EQ 타입 추천 | 이유 / 주의점 |
|---|---|---|---|
| 킥 (Kick) | 어택 + 저역 펀치 | Zero-Latency ✅ | 트랜지언트 손상 방지, 실시간 작업 적합 |
| 스네어 (Snare) | 어택 + 미드레인지 바디 | Zero-Latency ✅ | 클릭/립(립소리) 보존, 빠른 응답 필요 |
| 탐 (Toms) | 중저역 임팩트 | Zero-Latency or Natural Phase ✅ | 저역 위상 간섭 방지, 자연스러운 톤 |
| 오버헤드 (OH) | 심벌 + 공간 정보 | Natural Phase ◯ / Linear Phase △ | 섬세한 고역 보정 필요 시만 Linear |
| 룸 마이크 (Room) | 전체 공간감, 앰비언스 | Linear Phase ✅ | 병렬 소스와의 위상 정렬 필요, EQ 시 위상 보존 중요 |
| 하이햇 (Hi-Hat) | 고역 리듬 정보 | Zero-Latency ✅ | 타이트한 트랜지언트 유지 |
| 라이드 (Ride) | 지속성 + 고역 딩감 | Natural Phase ◯ | 고역 컨트롤 용이, 위상 민감도 낮음 |
| 병렬 드럼 버스 | 전체 밀도, 에너지 | Zero-Latency ✅ | 레이턴시 문제 방지, 전체 위상 일치 필수 |
| 패럴럴 룸 컴프 EQ | 공간 보정 + 캐릭터 강조 | Linear Phase ✅ | 원본과 정확히 겹쳐야 함 (EQ 후 위상 유지 필수) |
✅ EQ 타입 요약 정의
| EQ 타입 | 특징 요약 | 추천 용도 |
|---|---|---|
| Zero-Latency | 빠름, 위상 왜곡 있음, 트랜지언트 보존 우수 | 킥, 스네어, 하이햇, 병렬 컴프 |
| Natural Phase | 위상은 이동하지만 청감상 자연스러움 | 오버헤드, 라이드, 탐 |
| Linear Phase | 위상 이동 없음, 프리링 발생, 고정밀 보정 가능 | 룸 마이크, 마스터링, 병렬 EQ |
📌 보조 팁
- 킥/스네어/탐 = 타이트하고 빠른 반응 우선 → Zero-Latency 사용
- 오버헤드/룸 = 공간 정밀도 우선 → 위상 보존 위해 Linear 고려
- EQ로 위상 망가졌을 때는? → Pro-Q 3 등의 Phase Invert 기능으로 대응
필요하다면 DAW별 EQ 플러그인 추천 리스트, 각 모드별 위상 곡선 시각 자료도 추가 제공 가능.
아래는 믹싱/마스터링 전반에서 자주 사용하는 악기 및 트랙 종류별로, 어떤 EQ 타입(Zero-Latency, Natural Phase, Linear Phase)이 적절한지 정리한 표이다. 위상 안정성, 프리링 위험, 실시간 작업 여부 등을 기준으로 작성함:
🎛 악기/트랙별 EQ 타입 추천 정리표
| 트랙/소스 | 주요 역할/특성 | 추천 EQ 타입 | 이유 및 주의점 |
|---|---|---|---|
| 🥁 킥 드럼 | 강한 어택, 저역 중심 | Zero-Latency ✅ | 트랜지언트 유지, 실시간 처리 적합 |
| 🥁 스네어 | 빠른 어택, 중역 강조 | Zero-Latency ✅ | 림/클릭 유지, 프리링 피함 |
| 🥁 탐 | 저역 타격, 다이내믹 변화 | Natural Phase ◯ | 부드러운 톤 유지, 위상 크게 문제 없음 |
| 🥁 하이햇 / 라이드 | 고역 트랜지언트, 리듬 감각 강조 | Zero-Latency ✅ | 고역 트랜지언트 보호 필요 |
| 🎤 리드 보컬 | 중심 요소, 뉘앙스 섬세함 | Natural Phase ◯ | 자연스러운 위상 이동 허용, 리니어는 프리링 위험 |
| 🎤 백업 보컬 | 혼합, 공간감 | Natural Phase / Linear Phase | 병렬 처리 시 위상 유지 필요 |
| 🎹 신스 리드 | 고역 주파수, 비정형 파형 | Natural Phase ◯ | 위상 영향 적고, 음악적 톤 우선 |
| 🎹 신스 패드 | 넓은 공간, 움직임 많은 텍스처 | Linear Phase △ | 고역 보정 시 위상 유지, 다만 프리링 주의 |
| 🎸 일렉 기타 | 미드 중심, 왜곡 포함 | Natural Phase ◯ | 위상 감지 어려움, 톤 쉐이핑 중심 |
| 🎻 스트링 / 브라스 | 중역 ~ 고역의 하모닉, 밀도 강조 | Natural Phase / Linear Phase | 위상 보존이 공간에 영향 줄 경우 Linear 사용 가능 |
| 🎹 베이스 (톤형) | 100–400Hz 중심, 저역 보강 | Zero-Latency / Natural Phase | 프리링 필요 없음, 위상 안정 필요시 Linear |
| 🎚 드럼 버스 | 펀치와 밀도 유지 | Zero-Latency ✅ | 타이밍 정렬 필수, 위상 변화 최소화 |
| 🎚 보컬 버스 | 여러 트랙 결합, 일관성 필요 | Natural Phase / Linear Phase | 위상 정렬 고려 시 Linear 유효 |
| 🎚 악기 그룹 버스 | 톤 균형 잡기 | Natural Phase ◯ | 자연스러운 처리 우선 |
| 🎛 패럴럴 컴프 EQ | 병렬 믹스, 펀치 강조 | Linear Phase ✅ | 위상 정확성 필수 (원본과 겹침) |
| 🎧 마스터 트랙 | 전체 사운드 조율, 정확한 위상 필요 | Linear Phase ✅ | 위상 보존 최우선, 프리링 감지 안 되는 소스일 때 유리 |
| 🎧 프리마스터 | 출력 직전 최종 보정 | Linear Phase ✅ | 고역 확장/저역 정리 시 위상 보호 필요 |
📌 EQ 타입별 특성 요약
| EQ 타입 | 위상 특성 | 트랜지언트 영향 | 레이턴시 | 용도 요약 |
|---|---|---|---|---|
| Zero-Latency | 위상 이동 있음 | 트랜지언트 보존 우수 | 없음 | 킥, 스네어, 라이브 실시간 |
| Natural Phase | 위상 이동 있음 (부드러움) | 중간 | 없음 | 보컬, 신스, 일반 악기 |
| Linear Phase | 위상 변화 없음 | 프리링 발생 가능 | 있음 | 마스터링, 병렬 정밀 믹스 |
필요 시 각 DAW에서 사용하는 EQ 플러그인별 해당 모드 설정 위치도 정리 가능.
이게 다 블라인드로 구분 안 되는 변화임
근데 우리는 최강록이 되어야 한다!
이 변화들에 신경 쓴 것이 누적이 됨 믹스다운에서
그래서 훨씬 선명한 사운드를 만듦
맛있는 음식이라는 것도 다른 음식보다 250% 맛있는게 아니라
5% 더 맛있는거임
믹싱에서의 위상 체크, 모노 호환성 체크, 아날로그 이런 것들이 5% 더 만드는 것임
베이스가 300 Hz가 강조되는게 되게 중요하다
슈게이즈/포락 편곡에서는 건반 그냥 하이만 남아있게 -> 보컬도 이렇게 많이 함
로우컷으로 하는게 아니라 로 셸프로 밑에를 많이 눌러줌
레프트: 마샬
라이트: 팬더
기타 원격 앰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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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선택
- 드럼 찍어오기
- 코드 진행 짜오기
더 땡기는 걸로 해보자!
곡을 쓸 밑그림을 하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