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1 황종엽 4회차

디테일

드럼 시퀀싱

처음부터 휴머나이즈 하지 말고 믹싱도 금지, 필인 금지

일단 전체 송폼 나올 때까지 CMD + D로 슥슥 스케치

이 스케치 할 때 내장 미디팩 많이 활용한다

킥 스네어가 패턴화가 되어야 한다
ABAC (4마디 꼴)

2마디 안에서 ABAC가 보이고
다시 4마디 안에서 ABAC가 보이면 좋다

프랙탈 구조

계속 바뀌면 안된다

드럼 가상악기 시퀀싱 팁
피아노 롤에서 각 샘플의 명칭이 보이게 만들 수 있다.

믹싱으로 많이 하려고 하지 않고 좋은 프리셋을 최대한 고른다

-> 반드시 멀티 뽑아서 믹싱

뉴욕 컴프레션
1176을 드럼 버스에 아주 세게 걸고 드라이랑 섞는다
병렬 컴프레션(일명 “New York Compression”)에 1176을 사용할 때, 핵심은 과장된 압축 + 원신호와의 블렌딩입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셋팅입니다:


✅ 1176 병렬 컴프레션용 설정 (New York Compression)

파라미터설정값설명
Input높게 (예: 30~40 이상)강한 컴프레션 유도
Output적절히 (예: -10 ~ 0 사이)전체 볼륨 보정
Attack빠르게 (예: 2~4)트랜지언트를 조금 살려줌
Release빠르게 (예: 6~7)펌핑 효과, 리듬 강조
RatioALL 버튼 인 (또는 12:1 이상)“British mode” = 매우 공격적
Dry/Wet병렬 루트에서 100% Wet원본과 별도로 처리됨

💡 병렬 구조 예시 (믹스 환경 기준)

  1. 드럼 버스 (또는 전체 버스)를 Aux/Send로 보내기
  2. 해당 Aux에 1176 인서트, 위 설정대로 압축
  3. 믹스에서 원본과 압축 버스를 함께 블렌딩
    • 보통 압축 버스는 -12 ~ -20 dB 정도 낮춰서 섞음

🎯 사운드 결과

  • 드럼의 펀치감과 밀도가 증가
  • 트랜지언트는 살리고, 바디감만 압축
  • 마스터/드럼에 사용 시 고급스러운 단단함

하이의 귀아픔은 스피커에서 잘 체감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디에싱 정도, 심벌이 귀아픈지 체크 -> 헤드폰으로 하자

플러그인에 오버샘플링 기능이 있으면 원음을 오버샘플링하고 이펙팅을 하고 샘플레이트 이상의 주파수의 정보는 버리는것임?

오버샘플링:
정확히 짚었다. 오버샘플링 기능이 있는 플러그인은 내부에서 다음과 같은 세 단계를 수행한다:


✅ 오버샘플링 플러그인의 내부 처리 순서

  1. 업샘플링 (Oversampling)
    • 원래의 오디오 신호 (예: 44.1kHz)를 내부적으로 더 높은 샘플레이트로 변환 (예: 4x → 176.4kHz)
    • 실제로 원음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부 처리 해상도가 올라가는 것
  2. 이펙팅 (Processing at higher rate)
    • 디스토션, 새츄레이션, 컴프레션, EQ 등 DSP 연산을 이 고해상도 상태에서 수행
    •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고조파(신호 처리로 생긴 주파수 성분)는 최대 80~90kHz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음
    • 원래 샘플레이트 범위를 벗어난 정보가 이때 생김
  3. 로우패스 필터 + 다운샘플링 (Anti-aliasing + Downsampling)
    • 고주파 정보를 로우패스 필터로 제거 (예: 22kHz 이상)
    • 다시 원래의 샘플레이트로 정밀하게 다운샘플링
    • → 앨리어싱(aliasing)을 방지하고, 깨끗한 신호만 남김

🔍 요점 정리

질문답변
원음을 오버샘플링하나요?✔️ 내부적으로만 업샘플링 (원본 파일은 그대로)
이펙팅은 업샘플된 상태에서 하나요?✔️ 네, 고해상도에서 처리
샘플레이트 초과 주파수는 어떻게 되나요?✔️ 다운샘플 전에 로우패스로 제거됨

🎧 왜 중요한가?

  • 고조파가 샘플레이트의 절반(나이퀴스트 주파수)을 넘으면
    → 반사되어 앨리어싱 노이즈로 들어옴
  • 오버샘플링은 이 반사(왜곡)를 막고, 결과적으로 더 깨끗한 고역을 만듦

필요하다면 실제 스펙트럼 예시나 aliasing 없는 vs 있는 디스토션 비교도 도와줄 수 있다.

디더링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


🎯 디더링은 디지털 오디오에 ‘작은 노이즈를 일부러 넣어서’ 더 부드럽게 들리게 하는 기술입니다.


🔧 왜 필요한가?

  • 우리가 24비트로 작업하다가 16비트로 저장하려 하면,
    소리의 아주 미세한 부분이 잘려나가면서
    지직지직한 디지털 왜곡(quantization distortion)이 생김

💡 디더링은?

  • 그 왜곡을 막기 위해
    아주 작은 랜덤 노이즈를 넣어서
    → 왜곡 대신 부드러운 노이즈로 바꿔주는 것

🎨 비유로 설명

  • 사진에서 색이 부족해서 생기는 계단 현상
    약간의 질감(그레인)을 넣어서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과 같음

📦 언제 쓰나?

  • 최종 마스터 파일을 16bit로 저장할 때
  • CD, MP3, 스트리밍용 파일 만들 때

✅ 요약

디더링 =
비트를 줄일 때 생기는 소리 왜곡을 막기 위해
작은 노이즈를 일부러 넣는 것

듣기엔 거의 안 들리지만, 없는 것보다 훨씬 부드러운 결과를 줌.

많은 베드룸 프로듀서들의 믹싱의 문제

100~300이 과도하게 많다 // 8000 이상이 하나도 없다

100~300이 과도하게 많다 -> 개별 트랙에서의 머드 제거 실패, 메인이 되는 악기가 여기를 차지해야하는데 모든 악기가 차지하고 있을 때

8000 이상이 하나도 없다 -> 개별 트랙의 세츄레이션 부족 // 개별 트랙에 펄택으로 많이 채운다

위상 이슈란?

파형이 위로 올라갈 때: 마루
파형이 아래 내려갈 때: 골

같은 진동수의 파형의 마루와 골이 만나면 -> 0이 된다 사라진다 // 위상 캔슬

위상 맞추는 기준점: 제로 크로싱 // 마루가 골이 되는 0점

베이스랑 킥이랑 충돌할 때

정확한 관점이다. 다음과 같이 구분해서 이해할 수 있다:


✅ 킥 + 808 (서브베이스성 킥): 위상 정렬 = 매우 중요

이유설명
두 소스 모두 저역 중심같은 주파수대 (예: 40–80Hz)를 공유함
파형이 유사둘 다 사인파적 성질 → 간섭, 취소 쉽게 발생
어긋나면?저역이 흐릿하거나,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음
정렬하면?저역이 단단하게 결합, 펀치감 향상

→ 이 경우 위상, 타이밍 모두 샘플 단위로 정밀하게 맞추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 드럼 킥 + 일렉 베이스(톤 중심 악기): 위상 정렬 = 거의 무의미

이유설명
다른 주파수 중심킥은 60–100Hz 중심, 베이스는 100–400Hz 이상 포함
파형 성질 다름킥은 펄스, 베이스는 하모닉 + 움직임
베이스는 음높이 변화특정 순간에만 간섭할 뿐, 지속적 정렬은 무리
정렬해도 청감상 변화 거의 없음오히려 과도하게 맞추면 댐핑되거나 부자연스러워짐

→ 이 경우는 위상보다는 EQ 분리, 트랜지언트/서스테인 분리, 사이드체인 컴프레션 같은 믹싱 구조적 접근이 더 중요하다.


🎯 요약 비교

조합위상 정렬 의미
킥 + 808✔️ 매우 중요 (파형 간섭 직접 발생)
킥 + 일반 베이스❌ 별 의미 없음 (성질/주파수 다름)

💡 참고 팁

  • 킥 + 808은 스펙트럼 분석기 + 파형 비교로 확인 가능
  • 킥 + 일렉 베이스는 ‘서로 피해주는 EQ 구조’와 사이드체인 전략이 핵심

필요하면 실제 Ableton/Logic에서 킥+808 위상 맞추는 기준점, 시청각 분석 예시 제공 가능.

제로 레이턴시 EQ / 내추럴 페이즈 EQ / 리니어 페이즈 EQ는 모두 디지털 EQ의 위상 처리 방식에 따른 분류다. 각각의 구조와 용법을 명확히 정리하자:


✅ 1. 제로 레이턴시 EQ (Zero-Latency EQ)

🔧 구조

  • 가장 기본적인 IIR 필터 기반
  • 위상 이동이 즉시 발생하며 시간 지연 없음
  • CPU 매우 적음

📉 특징

  • 위상 왜곡 있음 (특히 고음역에서)
  • 실시간 연주, 레코딩에 적합
  • 트랜지언트 처리 자연스러움

🧪 용법

용도이유
실시간 모니터링레이턴시 없음 = 타이밍 정확
라이브 공연위상 자연스럽고 빠름
트랜지언트 중심 소스 (킥, 스네어)어택 훼손 적음

✅ 2. 내추럴 페이즈 EQ (Minimum Phase / Natural Phase)

🔧 구조

  • 대부분의 아날로그 EQ를 모델링한 위상 반응
  • 위상 이동이 있지만 자연스럽고 음악적
  • 일부 플러그인은 “Natural” 모드라고 명시

📉 특징

  • 위상 이동 존재하지만 청감상 익숙하고 부드러움
  • CPU 부담 적당
  • 실제 아날로그 기기처럼 반응

🧪 용법

용도이유
보컬, 기타, 신스자연스러운 톤 쉐이핑
아날로그 캐릭터 추구실제 기기와 유사한 위상 특성
일반 믹싱 전반가장 일반적인 디지털 EQ 모드

✅ 3. 리니어 페이즈 EQ (Linear Phase EQ)

🔧 구조

  • FIR 필터 기반, 모든 주파수에서 위상 이동 없음
  • 대신 프리링잉(pre-ringing) 발생
  • CPU 사용량 큼, 레이턴시 존재

📉 특징

  • 위상 왜곡 완전 제거
  • 트랜지언트 앞에 노이즈(프리링잉) 발생 → 어택 흐릴 수 있음
  • 마스터링 등 정밀 작업에 유리

🧪 용법

용도이유
마스터링 EQ위상 보존 필요
패럴럴 소스 간 정확한 위상 정렬위상 일치 유지
스테레오 이미지 민감한 작업위상 좌우 안정성 확보
믹스 마지막 단계에서 부스트위상 변형 없이 고역 확장 가능

🎯 세 가지 EQ 정리 표

항목Zero-LatencyNatural PhaseLinear Phase
위상 변화있음 (빠름)있음 (자연스러움)없음
프리링잉없음없음있음
레이턴시없음없음높음
트랜지언트 보존강함중간약함 (프리링잉 주의)
CPU 부하매우 낮음중간높음
주요 용도실시간 / 드럼일반 믹싱마스터링, 정밀 위상 보존

🔚 결론

  • 라이브/모니터링/퍼커시브 소스: → Zero-Latency
  • 일반 믹싱, 악기 보정, 음악적 톤 쉐이핑: → Natural Phase
  • 마스터링, 병렬 소스 정밀 위상 유지: → Linear Phase

필요하다면 세 EQ 모드별 동일한 EQ 커브로의 사운드 비교 샘플, 프리링잉 시각화도 제공 가능.

병렬 소스 정밀 위상 유지의 예시로는 드럼의 룸 마이크 이큐잉이 있겠군

정확하다. 드럼의 룸 마이크 EQ 작업은 리니어 페이즈 EQ의 대표적 적용 예시다. 아래와 같이 구조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예시: 드럼 룸 마이크 EQ 작업에서 위상 유지의 중요성

🔍 상황

  • 드럼 킷에는 보통 여러 마이크가 사용됨:
    킥 인/아웃, 스네어 탑/바텀, 톰, 오버헤드, 룸 마이크 등
  • 이 중 룸 마이크는 모든 마이크와 ‘병렬로 결합’되는 포지션
    → 룸 마이크의 위상 변화는 전체 드럼 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 문제 예시

동작결과
룸 마이크에 일반 EQ로 하이패스 적용 (IIR 필터)킥/스네어의 트랜지언트가 흐려짐
→ 위상 지연 발생 → 룸 마이크의 킥/스네어가 어긋남
룸 마이크 EQ로 중역대를 깊게 컷공간감이 비정상적으로 무너짐
→ 위상 꺾임 + 룸 톤 변형

✅ 해결: Linear Phase EQ 사용

  • 룸 마이크에 리니어 페이즈 EQ 사용 시
    • EQ 커브는 적용되지만
    • 위상 구조는 원래 상태 그대로 유지됨

→ 병렬 마이크 간 트랜지언트 결합력 유지
→ 킥/스네어/탐의 중심감, 공간적 일관성 보존
→ 전체 드럼이 더 단단하고 밀도 있게 유지됨


🎯 요약

작업 대상위상 정렬 필요성
룸 마이크✔️ 위상 민감 (병렬 구성)
오버헤드✔️ 경우에 따라 민감함
클로즈 마이크 (스네어/킥 등)❌ 자체만으로는 위상 중요도 낮음 (단, 병렬 버스 존재 시 예외)

📌 보너스 팁:

  • 룸 마이크에 EQ뿐 아니라 컴프레서도 위상을 흔들 수 있음
    → 병렬 드럼 컴프에는 위상 보존 알고리즘 or 리샘플링 품질이 중요한 이유

다음은 드럼 믹싱 시 각 마이크/소스별로 추천되는 EQ 타입을 프리링, 위상, 트랜지언트 보호, 타이밍 일관성등을 기준으로 최적화한 표이다:


🥁 드럼 소스별 EQ 타입 추천 표

소스주요 역할EQ 타입 추천이유 / 주의점
킥 (Kick)어택 + 저역 펀치Zero-Latency ✅트랜지언트 손상 방지, 실시간 작업 적합
스네어 (Snare)어택 + 미드레인지 바디Zero-Latency ✅클릭/립(립소리) 보존, 빠른 응답 필요
탐 (Toms)중저역 임팩트Zero-Latency or Natural Phase ✅저역 위상 간섭 방지, 자연스러운 톤
오버헤드 (OH)심벌 + 공간 정보Natural Phase ◯ / Linear Phase △섬세한 고역 보정 필요 시만 Linear
룸 마이크 (Room)전체 공간감, 앰비언스Linear Phase ✅병렬 소스와의 위상 정렬 필요, EQ 시 위상 보존 중요
하이햇 (Hi-Hat)고역 리듬 정보Zero-Latency ✅타이트한 트랜지언트 유지
라이드 (Ride)지속성 + 고역 딩감Natural Phase ◯고역 컨트롤 용이, 위상 민감도 낮음
병렬 드럼 버스전체 밀도, 에너지Zero-Latency ✅레이턴시 문제 방지, 전체 위상 일치 필수
패럴럴 룸 컴프 EQ공간 보정 + 캐릭터 강조Linear Phase ✅원본과 정확히 겹쳐야 함 (EQ 후 위상 유지 필수)

✅ EQ 타입 요약 정의

EQ 타입특징 요약추천 용도
Zero-Latency빠름, 위상 왜곡 있음, 트랜지언트 보존 우수킥, 스네어, 하이햇, 병렬 컴프
Natural Phase위상은 이동하지만 청감상 자연스러움오버헤드, 라이드, 탐
Linear Phase위상 이동 없음, 프리링 발생, 고정밀 보정 가능룸 마이크, 마스터링, 병렬 EQ

📌 보조 팁

  • 킥/스네어/탐 = 타이트하고 빠른 반응 우선 → Zero-Latency 사용
  • 오버헤드/룸 = 공간 정밀도 우선 → 위상 보존 위해 Linear 고려
  • EQ로 위상 망가졌을 때는? → Pro-Q 3 등의 Phase Invert 기능으로 대응

필요하다면 DAW별 EQ 플러그인 추천 리스트, 각 모드별 위상 곡선 시각 자료도 추가 제공 가능.

아래는 믹싱/마스터링 전반에서 자주 사용하는 악기 및 트랙 종류별로, 어떤 EQ 타입(Zero-Latency, Natural Phase, Linear Phase)이 적절한지 정리한 표이다. 위상 안정성, 프리링 위험, 실시간 작업 여부 등을 기준으로 작성함:


🎛 악기/트랙별 EQ 타입 추천 정리표

트랙/소스주요 역할/특성추천 EQ 타입이유 및 주의점
🥁 킥 드럼강한 어택, 저역 중심Zero-Latency ✅트랜지언트 유지, 실시간 처리 적합
🥁 스네어빠른 어택, 중역 강조Zero-Latency ✅림/클릭 유지, 프리링 피함
🥁 탐저역 타격, 다이내믹 변화Natural Phase ◯부드러운 톤 유지, 위상 크게 문제 없음
🥁 하이햇 / 라이드고역 트랜지언트, 리듬 감각 강조Zero-Latency ✅고역 트랜지언트 보호 필요
🎤 리드 보컬중심 요소, 뉘앙스 섬세함Natural Phase ◯자연스러운 위상 이동 허용, 리니어는 프리링 위험
🎤 백업 보컬혼합, 공간감Natural Phase / Linear Phase병렬 처리 시 위상 유지 필요
🎹 신스 리드고역 주파수, 비정형 파형Natural Phase ◯위상 영향 적고, 음악적 톤 우선
🎹 신스 패드넓은 공간, 움직임 많은 텍스처Linear Phase △고역 보정 시 위상 유지, 다만 프리링 주의
🎸 일렉 기타미드 중심, 왜곡 포함Natural Phase ◯위상 감지 어려움, 톤 쉐이핑 중심
🎻 스트링 / 브라스중역 ~ 고역의 하모닉, 밀도 강조Natural Phase / Linear Phase위상 보존이 공간에 영향 줄 경우 Linear 사용 가능
🎹 베이스 (톤형)100–400Hz 중심, 저역 보강Zero-Latency / Natural Phase프리링 필요 없음, 위상 안정 필요시 Linear
🎚 드럼 버스펀치와 밀도 유지Zero-Latency ✅타이밍 정렬 필수, 위상 변화 최소화
🎚 보컬 버스여러 트랙 결합, 일관성 필요Natural Phase / Linear Phase위상 정렬 고려 시 Linear 유효
🎚 악기 그룹 버스톤 균형 잡기Natural Phase ◯자연스러운 처리 우선
🎛 패럴럴 컴프 EQ병렬 믹스, 펀치 강조Linear Phase ✅위상 정확성 필수 (원본과 겹침)
🎧 마스터 트랙전체 사운드 조율, 정확한 위상 필요Linear Phase ✅위상 보존 최우선, 프리링 감지 안 되는 소스일 때 유리
🎧 프리마스터출력 직전 최종 보정Linear Phase ✅고역 확장/저역 정리 시 위상 보호 필요

📌 EQ 타입별 특성 요약

EQ 타입위상 특성트랜지언트 영향레이턴시용도 요약
Zero-Latency위상 이동 있음트랜지언트 보존 우수없음킥, 스네어, 라이브 실시간
Natural Phase위상 이동 있음 (부드러움)중간없음보컬, 신스, 일반 악기
Linear Phase위상 변화 없음프리링 발생 가능있음마스터링, 병렬 정밀 믹스

필요 시 각 DAW에서 사용하는 EQ 플러그인별 해당 모드 설정 위치도 정리 가능.

이게 다 블라인드로 구분 안 되는 변화임
근데 우리는 최강록이 되어야 한다!

이 변화들에 신경 쓴 것이 누적이 됨 믹스다운에서
그래서 훨씬 선명한 사운드를 만듦

맛있는 음식이라는 것도 다른 음식보다 250% 맛있는게 아니라
5% 더 맛있는거임

믹싱에서의 위상 체크, 모노 호환성 체크, 아날로그 이런 것들이 5% 더 만드는 것임

베이스가 300 Hz가 강조되는게 되게 중요하다

슈게이즈/포락 편곡에서는 건반 그냥 하이만 남아있게 -> 보컬도 이렇게 많이 함
로우컷으로 하는게 아니라 로 셸프로 밑에를 많이 눌러줌

레프트: 마샬
라이트: 팬더

기타 원격 앰핑 서비스
https://www.reamping.it

숙제 선택

  1. 드럼 찍어오기
  2. 코드 진행 짜오기

더 땡기는 걸로 해보자!

곡을 쓸 밑그림을 하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