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님
재즈
재즈 음원 – 23년에
1년에 하나씩 싱글을 내고 싶지만
디지털 싱글 3개
올해 안에 이피를 내는 것이 목표
대학교 밴드부
싱크룸에 모였다가 재즈 사람들이 리얼북을 줌
하루에 두개씩 익히면서 리얼북을 완주
공연도 여럿
이 계기로 23년에 발매
요즘에는 싱어송라이팅 쪽에 더 관심
배워본 것:
- 기타 레슨 반년 // 곡 카피 위주
- 로직으로 녹음
- 화성학 모름
그림
노래 부르는거 좋아했는데 윤숭을 만나 나도 노래를 만들어봐야겠다
노래 만드는게 행복할 것 같다. 고2 때 만들기 시작
기타 + 노래
기계를 잘 다룰 줄 모른다
아이패드 개러지밴드
피슈 화성학 5주
배우고 싶은 것:
코드,
녹음 및 편집
간단한 코드 진행, 송폼 만들기부터 해보자
나물님 장비:
맥북 로직
오인페: Scarlett 2i2
마이크: sm7b sm58
Arturia 42 master keyboard
그림님 장비:
맥북 로직
오인페: Scarlett 2i2
마이크: 간단한 입문 장비
1. 오디오인터페이스가 하는일?
그래픽카드: 고사양의 그래픽 연산을 컴퓨터를 대신해서 해줌
오디오카드: 고사양의 오디오 연산을 컴퓨터를 대신해서 해줌
그러면 뭐가 좋은데?
1) 작업할 때 랙이 안 걸림 // 더 많은 트랙을 쓸 수 있고, 뭔 입력할 때 밀려서 입력되지 않는다
2) 얘네로 받아야 녹음 음질이 좋음 (Analog to Digital Converter)
3) 얘네로 들어야 재생 음질이 좋음 (Digital to Analog Converter)
요약: 음질이 좋아지고 렉이 안 걸림
2. 모니터링
스피커로 작업하려면 장소가 갖춰져야 하는데 근데 이게 힘듦
헤드셋
Shure 440 166,000
Shure 840 241,000
그냥 한방에 끝낼래
HD600 332,900
좋은 헤드셋은 뭐가 좋은데?
1) 음악이 더 좋게 들리면 안된다.
맛없는 음식은 맛없다는 것 알 수 있는 혀가 있어야 요리를 잘 할 수 있듯이
2) 좋은 모니터링 헤드폰은 어떤 음역대도 강조하거나 감추지 않아야한다.
3) 주파수 반응이 ‘플랫(flat)해야 한다’
3. 녹음과 마이크
반사음이 없을수록 좋다
최대한 벽에 뭐가 많으면 녹음이 잘 된다
-> 커텐 칠 것
-> 리플렉션 필터
데모까지만 여기서 하고
왠만하면 녹음실을 가자
그치만 집에서 녹음을 해내고 싶다 그리고 발매까지 하고 싶다
20만원+로 해보자
그럼 로직을 켜보자
![[스크린샷 2025-05-24 오후 6.51.33.png]]
소프트웨어 악기: 로직의 내장 가상악기들을 쓴다
- 피아노, 오르간, 플룻
오디오: 마이크로 녹음 받는다
기타 또는 베이스: 컴퓨터에 잭을 꽂아서 기타나 베이스를 칠 때 // 앰프가 같이 불러와짐
드러머: 자동 드럼 연주를 해주는 친구
녹음을 위한 지식
음량의 단위: dB
- 다이나믹 마이크 vs 콘덴서 마이크
다이나믹 마이크:
- 외부 전원 필요 없음
- 공연장에 있는 그거
- 내구도가 좋다 // 높은 음압을 잘 견딘다
요약: 험한 환경(라이브) + 강한 음압
나갈 때는 요거 들고 나간다
콘덴서 마이크:
- 외부 전원이 필요함: 오인페에 48v라는 버튼을 눌러줘야 한다
- 스튜디오에 매달려있는 ‘UFO형 마이크’들이 콘덴서 마이크
- 내구도가 약하다 // 그냥 평소에 먼지만 안 털어줘도 음질이 약화되기도 한다
- 사운드의 디테일을 더 잘 잡는다
요약: 관리되는 환경(스튜디오) + 디테일이 중요한 소리
집에서는 요걸로 작업하자
마이크 연결하기
로직에서 CMD + ,
![[스크린샷 2025-05-24 오후 7.01.23.png]]
출력 기기, 입력 기기: Scarlett 2i2
마이크를 인풋 1에 꼽고 48v를 누르자
![[스크린샷 2025-05-24 오후 7.02.59.png]]
적정 레벨
소리가 너무 작으면:
음질이 안 좋다
[사진을 너무 멀리서 찍어서 화질이 안 좋다]
예를 들어서 노래를 아주 작게 부르면 -> 목소리보다 주변에 전자렌지 소리가 더 크게 들어가게 된다
신호대잡음비: 신호 대 잡음비(SNR)는 배경 잡음에 대한 원하는 신호의 강도를 측정하는데, 배경 잡음은 원하지 않는 신호입니다.
내 노래랑 전자렌지랑 싸웠는데 전자렌지가 이기는 상황
소리가 너무 크면:
디스토션이 생긴다
녹음은 최대 음량이 있다. 피크 레벨![[스크린샷 2025-05-24 오후 7.06.07.png]]
저기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피크가 뜨고 있다![[스크린샷 2025-05-24 오후 7.19.54.png]]
R: 내 목소리를 내가 들으면서 모니터링
음량이 너무 크면 -> 최대 음량을 초과한 녹음 파형이 사라진다 // 클리핑이 발생한다
믹서를 봤을 때 초록색 바가 60~80% 차 있어야 한다
-> -9dB ~ -6dB 사이에 있어야
너무 작지 않으면서 (잡음이 많이 안 들어가고 선명하게 녹음되면서)
너무 크지도 않다 (피크가 뜨지 않는다, 클리핑이 발생하지 않는다, 빨간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
나와 마이크의 거리에 따라서 음색이 달라진다
가까이에서 받으면 더 저음이 많아지고, 더 단단한 소리로 받아진다
: 팝보컬, 사운드의 선명함을 가져가고 싶다
멀리서 받으면 더 저음이 적어지고 더 옅은 소리로 받아진다
: 좀 더 어쿠스틱한 느낌,
팝필터: ㅁ, ㅂ, ㅍ 소리 // 양순음으로 인한 순간적인 디스토션을 막아준다
치찰음: ㅆ ㅆ ㅊ ㅌ 소리 -> 다른 플러그인(디에서)으로 요 소리를 잡는다
메인 보컬을 가까이에서 받고
화음 보컬을 멀리서 받아서 섞으면 잘 섞인다
어쿠스틱 기타 홈 레코딩
12프렛을 마이크가 향하게 해서 한뼘 거리에 둔다
녹음 후에 간단한 톤메이킹!
왼쪽에 라이브러리에서 악기별 톤을 고를 수 있다!!
![[스크린샷 2025-05-24 오후 7.32.55.png]]
오늘 배운 녹음법에 따라서 보컬하나 기타하나 두 트랙을 녹음 받아서 파일을 가져와보자
- 녹음시의 유의사항: -6~-9 // 거리에 따른 음색 차이
- 기타는 12프렛에서 한 뼘
- 보컬과 기타가 비슷한 음량으로 들리게 만들어서 가져온다
다음 시간: 드럼 찍기 + 송폼의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