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레이트
샘플: 오디오의 최소 단위, 조각
48000: 초당 48000 샘플 // 고음질 스트리밍, 작업 음질
44100: 초당 44100 샘플 // CD 음질
발매 자료 보낼때 4824로 뽑아주세요
48000 sample rate
24 bit depth
bit depth 는 단위가 2의 n승
최고의 이펙터는 볼륨이다 // 배움 때문에 가려지는 것이 많은 사실
이미 스테레오 2채널 정보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5% 더해주는 미원이 스테레오 플러그인이다.
근데 미원만으로 맛을내면?
모노 시그널을 스테레오 이미저로 강제 확장하면 공간감은 생길 수 있으나, 다음과 같은 기술적·청감적 문제가 발생한다:
🎯 주요 문제점 요약
| 항목 | 설명 |
|---|---|
| 위상 문제 (Phase Issues) | L-R 차이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양 채널 위상이 어긋나고, 모노로 합치면 일부 소리가 사라지거나 얇아짐. 특히 Mid/Side 기반의 인위적 확장에서 자주 발생. |
| 프리링(Ringing) 및 왜곡 | 일부 이미저는 단파 지연(Short Delay)이나 올패스 필터를 사용 → 이로 인해 트랜지언트 왜곡 및 공명성(Resonance) 발생 가능. |
| 공간감의 비현실성 | 원래의 룸/공간 정보 없이 L/R을 나누는 방식은 부자연스러운 공간 인상을 주며, 실제 공간이나 리버브와 충돌하기 쉬움. |
| 측정상 부정확한 Stereo Width | 미터로는 Wide하게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정보량 없이 허상만 넓은 경우도 많음. |
| 기타 장비 호환 문제 | 일부 방송 장비, 스트리밍 플랫폼, 자동차 스피커 등에서 모노 호환성 매우 중요. 이런 환경에선 스테레오 이미징된 신호가 심하게 망가짐. |
🧠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가?
모노 신호는 좌우 정보가 완전히 동일하므로:
- 스테레오 이미저는 이를 강제로 시간 지연, EQ 차이, 위상 반전 등으로 분리
- 이 인위적 분리는 원래 존재하지 않던 공간감을 만들어냄
- 따라서 원래 정보가 없는데 공간만 있는 듯한 허상이 생기고, 이는 실환경에서 취약함
✅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가?
| 접근 | 설명 |
|---|---|
| Mid/Side 기반 EQ 조절 | Mid에 집중된 신호를 유지하면서 Side에만 공간감 부여 (단, 모노호환 필수 체크) |
| Short Delay 대신 적절한 리버브 사용 | Stereo Room Reverb로 자연스러운 공간감 부여 (스테레오 리버브 → ER/EQ 컨트롤) |
| 단일 오디오 복제 후 변형 | 동일 소스를 복제하고 EQ, 피치, 위상 등을 다르게 하여 양쪽에 배치 (Pseudo Stereo 방식) |
| 최종단에서 모노 호환성 체크 | 항상 L+R Mono 체크를 통해 소실 여부 확인 |
🔍 요약
모노 신호를 스테레오로 넓히는 건 기술적으로 가능하나:
- 위상과 모노 호환성 문제
- 청감상 인공적인 공간감
- 믹스 밸런스 붕괴 위험
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신중하게, 모노 체크를 병행하며 사용해야 한다.
원하면 예제 플러그인별 비교 분석도 가능 (예: Ozone Imager, Wider, S1 Imager 등).
이큐잉의 세가지 종류
- 수술 이큐: 먹먹함, 귀아픔 제거, 귀에 안 들리지만 믹스를 지저분하게 만드는 초저음 제거 // 믹싱의 영역
- 토널 이큐: 앰프의 bass, mid, treble 같은 개념. 음색을 잡는다. // 보컬의 하이를 올려서 시원하게 만든다
- 실험 이큐: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들리는 것 같은 소리, 확성기 같은 소리, 이 세상에 없는 소리를 만들어본다 // 사운드디자인의 영역
선 수술 후 개선
당근에 흙을 먼저 털고 양념을 친다
흙 털기: 수술 이큐
양념 친다: 토널 이큐
마이킹, 레코딩, 편곡 단계에서 일단 내가 최대한 원하는 톤이 나와있어야 한다.
-> 합주실에서 들어도 좋느냐
믹싱이 여기에 10% 더해준다 -> 베스트 시나리오
녹음도 잘 되었고 믹싱이 200% 더해준다
-> 다프트펑크, 마블발
-> 스튜디오가 곧 악기인 상태
-> 믹싱 엔지니어가 사운드디자이너인 상태
믹싱에서 많은 일을 한 경우
Men I trust – Lauren
Ringo Deathstarr – Kaleidoscope
Title Fight – “Head In The Ceiling Fan”
연주에서 톤이 완성되어 있고 믹싱이 20%만 더해준 경우
toe – LONELINESS WILL SHINE
재즈, 클래식은 믹싱이 많은 일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필수. 그 마지막 정리정돈
Tigran Hamasyan – The Court Jester
또 새로운 경지 Unmixing
기존 믹싱에서 요구되던 음역대 분리, 선명함, 높은 음압이라는 스탠다드를 고의적으로 피함
데모미, 사운드클라우드미, 테이프미
kuragari – もうこれ以上 あなたのことを 傷つけたくない
Sparklehorse – It’s A Wonderful Life
수술 이큐 -> 양보 이큐
내 문제를 해결하고 (수술 이큐)
남과 충돌할 부분을 조율한다 (양보 이큐)
믹싱에서 마스킹이 자주 발생하는 악기 조합은 주파수 대역이 겹치거나 음색 특성이 유사해서 구분이 어려워지는 경우를 말한다. 아래는 실전에서 자주 마주치는 마스킹 조합들이다:
🥁 킥 드럼 vs 베이스
- 문제: 둘 다 저역(40~120Hz) 중심
- 해결: EQ 분리, 사이드체인 컴프레션, 위상 정렬
🎹 피아노 vs 어쿠스틱 기타
- 문제: 중역(200~2000Hz)에서 하모닉 겹침
- 해결: 스테레오 분리, 서로 다른 영역 강조 (EQ 컷/부스트), 연주 패턴 조정
🎤 리드 보컬 vs 신스 패드 / 스트링스
- 문제: 보컬 중심 중역대(1~5kHz)와 패드가 충돌
- 해결: 패드에 딥(notch) EQ, 다이내믹 EQ로 공간 확보
🥁 스네어 vs 리드 보컬
- 문제: 2~4kHz 영역 충돌 (존재감과 어택의 중심대역)
- 해결: 벨로시티 조절, 보컬 우선 강조, 스네어 EQ 컷
🪗 신스 베이스 vs 킥 vs 서브베이스
- 문제: 서브저역(20~80Hz) 충돌
- 해결: 키 포인트 분리 (예: 킥 50Hz / 베이스 100Hz), 하모닉 강조, 멀티밴드 컴프
🎸 일렉 기타 vs 보컬
- 문제: 중고역(2~6kHz)의 공존 문제
- 해결: 기타의 프리젠스 컷, 리버브 분리, 공간 배치
🎹 신스 리드 vs 기타 솔로
- 문제: 하모닉 고역(3~8kHz) 간섭
- 해결: 스테레오 필드 분산, 톤 캐릭터 분리, 딜레이/리버브로 레이어 분리
필요하면 각 조합별로 주파수 분석 그래프, EQ 설정 예시, 실전 세션 적용 사례도 제작 가능하다.
숙제1.
펭귄 스템파일로 볼륨, 패닝, 이큐만으로 [컴프 리버브 금지] 믹싱해보기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F5ggSfrbLVG2bXwbnRdd3kdeFz2DL0Av?usp=share_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