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업로드된 자막 텍스트의 전체 요약 및 한국어 번역이다. 내용은 유튜브에서 진행된 전자음악 제작자(추정)의 사이드체인 방법 강의로, 기초적인 컴프레서 방식부터 고급 ring mod 방식까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 전체 요약 (간결한 버전)
항목
내용 요약
1. 기본 사이드체인
컴프레서를 이용해 드럼(킥 등)의 오디오 신호를 트리거로 하여 다른 트랙의 볼륨을 낮추는 전통적인 방식
2. 수동 볼륨 오토메이션
컴프레서 없이 직접 볼륨 오토메이션을 그려서 더 정확하게 사이드체인을 구현할 수 있음
3. Shaperbox 사용
MIDI 트리거를 통해 Shaperbox의 볼륨 셰이핑 기능을 작동시켜 정확하고 반응이 빠른 사이드체인을 구성함
4. 딜레이 및 페이드인 세팅
트리거 신호를 5ms 앞당기고, 페이드인을 4ms로 설정하여 킥 트랜지언트를 깨끗하게 확보함
5. 서브 클릭 방지
서브베이스의 파형이 갑자기 꺾이며 생기는 클릭음을 방지하기 위해 페이드인을 사용
6. Ring Mod Sidechain
킥과 스네어의 파형을 리팩터(정류) 처리한 뒤, Ring Modulator의 sidechain 입력으로 사용해 신호를 중심(0)으로 밀어내는 방식. 클리핑 없이 믹스 내 킥/스네어 존재감을 확보할 수 있음
7. 부작용 및 결합 사용
Ring Mod 방식은 왜곡을 유발할 수 있어 모든 소스에 적합하지 않으며, 일반적인 MIDI 볼륨 셰이핑과 병행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 전체 내용 요약 번역 (중간 생략 없이 서술)
강의자는 현재 자신이 사용하는 사이드체인 방식을 소개한다. 전통적인 컴프레서 방식은 입력된 오디오(예: 킥)를 기준으로 대상 트랙의 볼륨을 자동으로 줄이지만, 이 방식은 반응 속도(Attack/Release)가 느리다는 한계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그는 직접 볼륨을 오토메이션으로 그리거나, MIDI 기반의 볼륨 셰이퍼 플러그인(예: ShaperBox)을 사용한다. MIDI 클립이 신호를 줄 타이밍을 정확히 컨트롤해주며, 트랜지언트가 더 선명하게 살아난다. 오토메이션 곡선을 약간 앞당기고(−5ms), 페이드인을 4ms로 설정하여 불필요한 클릭 소리를 방지하고 킥의 존재감을 확보한다.
그는 또한 Ring Modulator를 이용한 고급 사이드체인 방식도 소개한다. 여기서는 킥과 스네어의 파형을 정류기(MWaveShaper)를 통해 한쪽(양수 방향)으로 밀어낸 뒤, 이를 Ring Modulator의 sidechain 입력으로 보낸다. Ring Modulator는 원래는 사인파를 기준으로 진폭을 조절하지만, 여기서는 실제 킥/스네어의 파형을 기준으로 대상 오디오의 진폭을 조절하여 클리핑을 방지한다. 이 방식은 왜곡을 유발할 수 있지만, 덥스텝 등 강한 EDM에서는 오히려 매력적으로 들릴 수 있다.
결론적으로 그는 MIDI 볼륨 셰이핑 + Ring Mod Sidechain을 병행하여 클리핑 없는, 강력한 킥/스네어를 확보하는 믹스를 만든다. 단, Ring Mod는 보컬처럼 섬세한 소스에는 사용을 지양한다.
📌 사용된 주요 도구
Ableton Live ShaperBox (VolumeShaper 모듈) Melda MWaveShaper (무료) Melda MRingModulator (무료) Ableton Compressor / Gate (Sidechain 입력용 + 오디오 라우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