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내용:
이와이윤지가 에테르 담당 // 뭘 자꾸 하자고 함
진자무쉬는 하고 싶은 음악은 없지만 이와이윤지가 뭘 만들고 싶다고 하면 기획을 도와줌
뭘 만들고 싶다 -> 기타 오픈코드로 코드 진행 짜봄
에이블톤을 켜고 녹음을 받고 데모가 나오는데 그 다음이 없음
멜로디와 가사를 이와이윤지와 발전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멜로디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그리고 드럼 시퀀싱
허밍에 의한 즉흥성을 피하고 싶다?
-> ㄴㄴ 전형적인 습관적인 무언가를 싶다
코드 진행은 반복이 되고 그 위에 텍스쳐, 레이어가
밴드 사운드 셋
팩이 모임? 기본 악기 말고 추가로 다운 받는 악기
Packs -> Guitar and Bass
Session Drums Studio -> 리얼 드림 샘플
로파이 인디락을 할 때에는 드럼 머신을 쓰면 좋다
-> C78 core Kit
그외 보글보글 글리치 일본 전자음악이 거의 이거
기타는 손 가는대로 치는 것이 좋은데 -> 아는 보이싱만 나오게 됨
미디로 찍어놓고 그거를 손 습관과 섞어 쓰는게 좋다
기타 클린톤 -> 디스토션 없는 톤 //
-> 깨끗하니까 여러음을 쳐도 안 뭉친다 / 스트러밍 주법
깨랑까랑톤 ->
크런치 톤 (Fender 텔레, 펜더 앰프) //
노트를 최대 3~4개까지만 겹쳐 쓴다 // 너무 노트가 많아지면 음이 안 들려
오버드라이브로 만든다
Tube Screamer
Blues Driver
Boss OD
혹은 이런 식으로 막 디스토션이 아니라 감칠맛으로 살짝 디스토션 걸어주는 애들을 건다
디스토션 톤
파워 코드 // 디스토션 페달 + 마샬 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