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3 최창희님 5회차

  1. 버스 이큐는 마지막 플레이팅 같은거다
  2. 여기서 뭘 많이 해야한다면 재료가 잘못된거다
  3. 버스 이큐는 작은 형태의 마스터링이다. 최소화하자

수술 이큐잉의 목적: 내가 그 악기를 눈 앞에서 들을 때의 청취 밸런스를 만드는 것이다
마이킹에 의해서 왜곡된 신호를 복원하는 것이다

-> 애초에 마이킹에 의한 왜곡이 최소화 되어있으면 좋다.
-> 내가 말하는 것처럼 들리는 마이크의 거리에서 보컬을 녹음하면 이큐잉의 양이 줄어들고 더 자연스러운 소스가 발생을 하게 된다

디스토션 vs. 세츄레이션

디스토션 -> 적극적인 톤 메이킹, 왜곡을 즐기는 형태 // 와장창창
[디스토션 페달, 앰프]

세츄레이션 -> 약간의 질감 입히기, 인스타 필터 // 꾸깃
[진공관, 테이프, 바이닐, 프리앰프, 엠피쓰리 불법 다운로드]

음량이 커져서 내가 좋다고 착각하는게 아닐까? -> 늘 점검해야 함
-> 게인 매칭 // 컴프에서도 필수

그리고 게인 매칭을 해놔야 롤백이 쉬움.

오늘 믹싱한 펭귄 소스를 각 트랙에 Saturn 활용하여 다양한 질감 넣어보기, 그 질감의 차이를 느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