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 -> 컴프 -> 세츄 -> 딜레이 -> 리버브
튜브 vs 테이프
튜브: 쏴~한 질감, 뽀드득
짝수 배음 -> 옥타브 음들이 강조 -> 음가가 강화되는 느낌, 또렷한 인상
테이프: 먹먹하고 혹은 바삭한 질감
홀수 배음 -> 불협 음들이 강조 -> 짓뭉갠다 -> 이 맛을 즐기는 것
- 딜레이의 용법1: 리듬을 만든다
8분음표 연주 + 점8분음표 딜레이 // 돌림노래의 뉘앙스 - 딜레이의 용법2: 에코를 만든다
- 딜레이의 용법3: 질감을 만든다 // 레게 덥 딜레이, 숏딜레이
- 80ms, Feedback 50% 이상
인서트 vs 버스
인서트로 공간계 거는거는 페달보드 만든다고 생각해주시면 됨
버스 리버브는 이제 전 트랙을 한 공간으로 묶어주는 용도로 하나로 통일해서 써주면 좋다
리버브의 종류
- 챔버 리버브:
**챔버 리버브(Chamber Reverb)**는 1950~60년대 초반 스튜디오에서 자주 쓰인 리버브 방식으로, 물리적인 작은 방(리버브 챔버)에 스피커와 마이크를 설치해 잔향을 녹음하는 방식에서 유래합니다. 현재는 이를 디지털 방식으로 재현한 플러그인(예: UAD Capitol Chambers, Altiverb 등)이 사용됩니다.
🎛 특징 요약
| 항목 | 설명 |
|---|---|
| 공간 크기 | 중간 규모(보통 작은 룸보단 크고 홀보단 작음) |
| 잔향 성격 | 따뜻하고 밀도 높으며,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반사음 |
| 주파수 응답 | 중저역에 약간 부스트된 느낌, 고역은 홀보다 덜 퍼짐 |
| 존재감 | 보컬/현악기에 잘 어울리는, ‘방 안에 있는 듯한’ 현실적 공간감 |
🎧 주요 용도 및 적용 예
1. 보컬
- 리드 보컬에 밀도와 존재감을 줄 때 유용
- 플레이트보다 덜 반짝이고, 룸보다 더 세련됨
- 예: The Beatles, Frank Sinatra 등
2. 스트링, 챔버 앙상블
- 실내악 느낌을 살리는 데 이상적
- 과한 공간감 없이 자연스러운 앰비언스
3. 스네어나 퍼커션
- 플레이트보다 덜 메탈릭하고, 단단한 룸감 부여
4. 신스 패드
- 공간감 부여용으로 홀보다 선명하게 밀착된 느낌 가능
✅ 실전 사용 팁
- 프리딜레이를 10~30ms 정도 주면 보컬이 더 또렷하게 앞으로 나옴
- EQ와 병행: 중저역이 뭉칠 수 있으므로 하이패스 필터를 걸어주면 클린함 유지
- 다른 리버브와 병용: 플레이트와 병렬 사용하면 질감 레이어링에 유리
필요하다면 주요 챔버 리버브 플러그인 비교나 장르별 사용법도 이어서 설명 가능.
- 플레이트 리버브
- 공간감은 약하지만 근데 그 쇠의 깨랑까랑이 아주 시원한 하이를 만들어줌
- 스네어의 뙇! 보컬의 쐏! 소스에 입체감과 시원한 하이를 부여할 때 쓸 수 있다
- 버스용으로 너무 지저분하다
- 스프링 리버브
- 얘는 그 쇠맛만 거의 남음
- 거의 톤메이킹 용
- 디지털 리버브
- 홀리버브, 룸리버브, 스튜디오리버브 등등 다양한 공간감을 디지털 알고리즘 혹은 샘플링으로 흉내냄
- 톤메이킹 용으로도 믹싱용 버스용으로도 다양하게 쓸 수 있다
진짜 공간을 원해!!
Convolution Reverb
공간을 샘플링한 리버브
-> 클래식 재즈에서 //
공간에 가서 사인파를 20hz ~ 20000hz 까지 재생해서 리버브 프로필을 만듦
그걸 플러그인에 넣으면 그 공간의 리버브를 재연해 줌
숙제1. 무언가를 스케치해보고 배운 기술들 (이큐, 컴프, 세츄, 리버브)를 동원해보자
다음 시간: 마스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