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 조금 크다 // 하이가 좀 세다 3000 – 5000
퍼커션 하이햇 하이가 좀 세다
베이스도 좀 발전시켜볼 수 있다
이큐잉에서 Harsh한 부분을 잡는 두 가지 방법론
- 넓게 눌러준다 하이를 -> 시간 절약, 옛날 믹싱 엔지어들은 다 이렇게 했다
-> 단점: 전체적으로 먹먹해져버림 // 문제가 없는 하이도 죽이기 때문에 - 뾰족한 레조넌스만 잡아서 눌러준다 -> 오히려 음질이 안 좋아질수도 있다
-> 장점: 하이의 바삭함을 유지한 상태로 문제적인 프리퀀시만 제거할 수 있다
반복되는 리프, 아르페지오는 오토메이션을 걸자
- 필터 모듈레이션 어마운트 // 점점 밝아지기
- analog: Env
- wavetable: Filter Freq Mod Amount
- Decay // 여운이 더 길게 남기
- Release
컴프랑 세츄는 바이패스 언바이패스를 눈을 감고 반복해서 누른다
그리고 지금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 구분할 수 있나를 체크해야한다.
구분 할 수 없으면 걸지 말자
내가 맛을 모르는 조미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