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사이드(Mid/Side, M/S)는 스테레오 신호를 다루는 방식이야. 전통적인 L/R(Left/Right) 방식과 달리, 스테레오 이미지를 ‘가운데(Mid)’와 ‘양쪽(Side)’으로 나누어 생각해.
✅ 기본 개념
- Mid = 왼쪽 + 오른쪽 (L + R)
- 즉, 두 스피커에서 같이 들리는 소리
- 보컬, 베이스, 킥처럼 가운데에 중심적으로 배치되는 요소
- Side = 왼쪽 – 오른쪽 (L – R)
- 즉, 두 스피커에서 차이 나는 소리
- 패드, 리버브, 퍼커션처럼 좌우로 퍼지는 느낌의 소리
✅ 왜 쓰나?
- 스테레오 이미지 조절
→ 예: 사이드를 확장해서 공간감을 키우거나, Mid만 컴프레션해서 보컬을 더 튀게 만들기. - 마스터링 시 타겟 조절
→ 전체를 손대지 않고, 가운데(보컬, 킥)만, 혹은 양쪽(공간, 분위기)만 조정 가능. - EQ 응용
→ Mid는 저역을 깔끔히 정리, Side는 고역 리버브 강조 등.
✅ 아주 쉬운 비유
- Mid = 무대 정중앙에서 노래하는 가수
- Side = 무대 양쪽에서 춤추는 댄서나 조명, 효과
필요하면 Ableton이나 FabFilter Pro-Q 기준으로 실습 방식도 알려줄 수 있어.
글로벌 리버브
모든 트랙에 섞어줘서 글루잉을 해주는 용도의 리버브
드럼 버스 컴프레서
드럼을 한번 더 눌러줘서 타격감을 강화하고 응집력을 강화시킨다
감칠맛: 약간의 세츄레이션 + 엔벨로프 커브의 개성
버스에서 많은 일을 하면 안된다 //
2:1 ~ 4:1
-2~-5 정도까지 컴프레스
124BPM 기준에서 릴리즈(Release) 타임을 설정할 때는 8분음표나 16분음표 단위의 그루브에 맞추는 게 일반적이야. 계산값과 용도별 추천은 아래와 같아:
🎛️ 124BPM에서의 기본 음표 길이
| 음표 종류 | 밀리초(ms) |
|---|---|
| 1/4 박자 (쿼터) | 약 484ms |
| 1/8 박자 (에잇스) | 약 242ms |
| 1/16 박자 (식스틴스) | 약 121ms |
| 1/32 박자 | 약 60ms |
✅ 릴리즈 값 추천 (목적별)
1. 자연스럽고 음악적인 릴리즈 (에잇스 기준)
- 릴리즈: 200~250ms
- 드럼이나 믹스버스에 쓰면 음악적인 풀림과 자연스러운 잔향 느낌 가능.
2. 타이트하고 빠른 펌핑 방지 (식스틴스 기준)
- 릴리즈: 100~130ms
- EDM/하우스에서 킥 타이트하게 살리고 펌핑 억제할 때 유용.
3. 짧고 날카로운 컴프 느낌
- 릴리즈: 50~80ms
- 킥이나 스네어의 어택 직후 빠르게 풀려서 드럼이 더 강하고 타이트하게 들림.
🎯 실전 응용 예시 (드럼 버스, 124BPM 기준)
| 스타일 | Attack | Release | Ratio | Notes |
|---|---|---|---|---|
| 하우스/EDM | 10~30ms | 100~130ms | 4:1 | 킥 리듬 살리고 타이트함 |
| 펑크/록 | 10ms | 200~250ms | 4:1 | 자연스러운 묶임 + 펀치 유지 |
| 팝/인디 | 5ms | 100ms 전후 | 2:1 | 깔끔한 타이트함 |
릴리즈를 음악에 맞게 설정할 때는 귀로도 판단하면서, 그루브와 펌핑 리듬이 맞물리는가를 꼭 들어봐야 해. 원하면 샘플 오디오 분석도 가능.
정확하게 이 값으로 올라오지 않음
요 값의 +- 50ms 정도로 맞춰주면 됨
패레럴 컴프레스 // 뉴욕 컴프레션
컴프를 직접 걸 떄는 위에 처럼 온건하게 걸지만
완전 에스프레소를 만들어서 아메리카노에 섞어줄 수도 있다 //
버스에 1:10 // GR -10 // 이런 엄청 강하게 컴프레스 된 드럼을 만들어서 원음과 섞는 기법
-> 미국 펑크락에서의 국룰
일부 음역대만 컴프레서를 거는 것 // 이큐잉을 -7이상 하는 것
-> 위상 문제를 유발한다
저음과 고음의 재생 시간 사이에 지연시간이 생겨버림
-> 타격감이 캔슬되고 공간감이 어지러워짐
이거를 최소화 하는 방안 -> Linear Phase, High Quality
DI랑 앰프톤 섞을 때
DI의 역할: 다이내믹, 더 음량변화가 심하다, 음가가 더 강하다(음정이 더 잘 들림)
앰프의 역할: 고배음을 시원하게 채워줌
섞는 방법
1) 앰프를 로우컷해서 DI랑 섞어줌 // DI의 하이를 앰프톤이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