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와 .4에 오는 스네어는 더 잘 들려야 한다
그 이외의 박자에 오는 스네어는 벨로시티를 조금 줄여주자
예제 코드진행들을 공부할 때 건반으로 쳐보면서 공부하자
피아노로 쳐보면서 공부하고, 멜로디도 건반으로
지진파
소리는 종파이다!
진동방향과 진행방향이 같다
진동수가 높아지면 음정이 올라간다
어떤 물체든지 1초에 30회 이상 진동하면 음이 들리기 시작한다
30hz ~ 15,000hz까지 들을 수가 있다
음정
일정하게 지속적인 진동을 들을 때 발생
어떤 물체가 같은 속도로 일정 시간동안 진동
-> 레조넌스
규칙적으로 여러 주파수가 동시에 울린다
레조넌스의 두 종류
1) 기음(Fundamental Frequency): 음정을 결정한다
2) 배음 (Harmonics): 음색을 결정한다
왜 배음? 얘네는 항상 기음 x n의 주파수에서 발생한다
ex) 기음과 배음의 구조
110hz -> 220 330 440 550 660
신디사이저가 하는 일?
인위적으로 소리를 합성(synthesize)해서 기음과 배음을 발생시켜서 악기의 소리를 만든다
신디사이저의 기본 구조
1) 오실레이터(발진기): 진동을 발생시킨다
1) 사인파: 가장 순수한 파형, 배음이 없다, 물방울, 종, 유리
벨소리 많이 만든다 // 비브라토를 걸어서 테레민 소리를 만든다
글라이드 사운드
아주 저음의 베이스 소리 = sub bass
2)
충분히 많은 수의 사인파를 중첩시키면 모든 함수를 그릴 수 있다 -> 푸리에의 급수
각 파형의 배음 구조
사인파: 기음
삼각파, 사각파: 기음 x (2n-1) 1 3 5 7 9 11
삼각파는 n번째 배음마다 1/n^2 의 음량 감소
사각파는 n번째 배음마다 1/n의 음량 감소
톱니파: 기음 x n 1 2 3 4 5 6 7 8 9 <<< 배음이 제일 많이 발생 // 가장 밝고 자극적인 소리
톱니파는 n번째 배음마다 1/n의 음량 감소
-> 이것보다 중요한거 그냥 그 소리의 느낌을 아는 것
슈퍼쏘 사운드: 톱니파 + 유니즌 // 여러 톱니파를 겹쳐서 강력한(super) 톱니파를 만들었다
-> 팝, 전자음악에서 아주 좋아함
톱니파는 현악기의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 현악을 흉내낼 때 톱니파를 써줄 수 있다
사각파는 피리(목관악기)의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 목관을 흉내낼 때
현악기는 소리가 나는 데에 시간이 필요하다
사각파: 닌텐도의 소리를 가지고 있다
필터
음을 먹먹하게 만든다
일정 주파수 이상/이하를 걸러내는 장치
1) 하이컷필터, 로우패스필터
고음을 잘라내는 필터
클럽 대기실 효과(Cloak Room Effect)
2) 로우컷필터, 하이패스필터
엔벨로프
ADSR:
Attack: 음량이 커지는데 걸리는 시간
타현악기: 어택이 짧다 // 때리자마자 소리가 바로 나야한다
찰현악기: 어택이 길다 // 마찰 발생을 위한 지연시간이 있다
Decay: 음량이 ‘서스테인’까지 줄어드는 데에 걸리는 시간
건반을 누르고 있는 동안에 줄어드는 시간
Sustain: 건반을 누르고 있을 때의 음량
1) 있다
2) 없다
Release: 손을 떼고 음량이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 // 잔향의 길이가 결정이 된다
오늘 학습지: https://docs.google.com/document/d/1XV2WuUbHvcYvVSN8I_9ugbJSY7wQBGYMgJLVwd-9cM8/edit?tab=t.0
오늘의 단축키
Opt + Drag: 피아노 롤 상하 조절
숙제: 그동안 복습
그냥 바보 같은 것을 만들어보자
곡 만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일단 켜고 이것저것 다 올려본다
코드 찍는 법
숫자에 맞춰서 베이스를 찍어놓는다
예를 들어서 산와머니 1625
1 -> 으뜸음
6 -> 으뜸음 6도 위
2 -> 으뜸음 2도 위
5 -> 으뜸음 5도 위
EP // Electric Piano
어쿠스틱 피아노 vs 일렉트릭 피아노
어쿠스틱 피아노: 해머가 현을 때려서 울림판의 진동으로 소리를 만든다
일렉트릭 피아노: 해머가 리드를 때리면 그 진동을 픽업(마이크)가 받아서 앰프로 재생한다
-> 오늘 날에는 아날로그한 방식의 일렉트릭 피아노는 너무 비싸서 // 그래서 그걸 샘플링한 가상악기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