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와 진동
소리는 종파
음정: 진동이 빨라지면 음정이 올라가고, 진동이 느려지면 음정이 내려간다
음량: 진폭이 커지면 음량이 커지고, 진폭이 작아지면 음량이 작아진다
샘플레이트
우리가 애니메이션을 볼 때 초당 23프레임의 그림을 이어서 재생을 해서 움직이는 영상
우리가 오디오 파일을 들을 때 우리는 초당 48,000의 샘플을 이어서 듣는다 -> 이어지는 음악처럼 들리게 된다
초당 몇개의 조각을 재생할 지 -> 샘플레이트 hz
조각 -> 샘플
작업할때의 음질: 48,000 hz
- 진동: 주기// 마루와 골이 번갈아 나타나야 합니다.
- 48,000개의 조각으로는 24,000번의 진동을 만들 수 있다
48,000 hz에서는 24,000hz 까지 표현을 할 수 있다
청력은 30hz ~ 16,000hz
비트뎁스
음량의 해상도
2의 n승
24비트
작업할 때
48,000 hz, 24 bit
CD 프레싱
44,100 hz, 16 bit
정규 앨범을 위한 용량 조정
비트레이트
초당 발생하는 데이터의 양
전자음악 기본 리듬
하우스 리듬
4분음표에 킥
짝수번째 4분음표마다 스네어
하이햇을 쪼개서 넣어준다
8분음표로 뭘 계속 친다 -> 8비트 리듬
16
스네어의 친구들: 스냅, 림샷, 클랩, 스네어 (뒤로 갈수록 에너지가 증가)
비슷한 성분끼리 같이 쓸 수도 있다 -> 레이어링
다른 악기를 더 넣고 싶다 // 킥, 스네어, 하이햇이 없는 16분음표 엇박을 채워보자
- 미션
8마디 x 4개 루프인데 점점 발전하는 하우스 리듬을 만들어보자
하이햇의 친구들: 셰이커 < 클로즈드햇 < 오픈햇 < 라이드 < 크래시
친구들 중에 한 명만 등장할 수도 있고 여러 명이 등장할 수도 있다
모든 출연진이 말을 시끄럽게 하면 안된다: 킥, 스네어, 하이햇
킥 스네어는 직접 찍는게 언제나 베스트
하지만 보조 악기들은 스플라이스 루프를 좀 많이 활용해주면 좋다
그렇지만 걔네를 불러올 때 생각해야 할 점
: 이미 누군가 걔네의 역할을 맡고 있다면 지저분해질 수가 있다
ex) 심벌류 사운드가 많은데 tops 루프를 또 가져온다 -> 귀 아픔
탐류 사운드가 많은데 퍼커션을 또 가져온다 -> 지저분
필인 시에는 다른 악기들 잠깐 다 뮤트시키자 // 필인이 그 순간에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정박: 리듬이 안정 / 의외성은 떨어질 수 있다
엇박: 리듬이 불안정 / 흥미
필인
8마디 단위: 악구(Phrase)
악구가 바뀔 때마다 리듬의 반복에 의한 피로도를 해소하는 장치인 ‘필인’을 넣어준다
보통 스네어, 탐으로 만든다 // 그리고 다음 첫박을 심벌을 쳐준다
저음과 고음이 빠질 때 긴장도가 떨어진다
-> 킥이 사라지고 베이스가 사라지면 쉴 수 있다
FX
필인을 보조하는 오디오 샘플들
riser: 분위기 고조
downer
impact
- 루프가 아니면 와프 꺼준다
과유불급을 주의하자
성분을 계속 쌓지 않는다!!!!!
가지고 있는 카드의 다양한 조합을 보여주는 편이 낫다
A AB ABC ABCD (X)
A AB AC AD ABD (Better)
숙제1:
책의 Unit 6, 7 // 마스터키보드로 소리 들어보면서 숙제 풀기
그냥 손으로 풀면 아무 소용 없음
숙제2
1) 스플라이스에서 Songstarter 하나 고른다
2) 그걸로 시작하는
인트로 8마디 Verse 8마디 Drop 16마디
Breakdown 8마디 Buildup 8마디 다시 Drop 8마디
만들기 (드럼 찍기에 유념하기)
써야할 것: 707 core Kit // 노트를 제대로 찍는 데에 시간을 가장 많이 쓴다
Tops, FX, Perc 등은 스플라이스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