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
Equalizer: 동일하게 만들어주는 장치
라디오 방송국의 소리와 내가 듣는 소리가 동일하게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는 장치
이큐잉
- 레코딩 단계에서 이큐잉이 거의 필요 없을 정도로 톤이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
- 기타의 경우에는 기타 페달에 있는 톤 노브, 앰프에 있는 노브들을 통해서 이큐 밸런스가 최적화 되어 있어야 한다
- 보컬의 경우에는 마이킹 위치, 부르는 창법 등에 의해서 정리
- 드럼, 레코딩 악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마이킹으로 톤이 아주 잘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
이큐잉은 트랙이 많을 때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된다
보컬 + 피아노 // 상대적으로 이큐잉의 양이 적다
클래식, 재즈 // 이큐잉을 아주 최소화
힙합, 케이팝, 모던락, 메탈 // 아주 적극적인 이큐잉 + 실제 악기가 낼 수 없는 소리를 만들기도 한다
실전에서의 이큐잉
선 문제해결 후 개선
당근이 있으면 흙을 먼저 털고 그 다음에 양념을 쳐야 한다
디스토션, 리버브, 딜레이는 이큐, 컴프 다음에 온다
여러 이큐잉 중에서도 문제 해결의 이큐가 먼저다
1. 수술 이큐 (Surgical EQ): 깎아낸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덜어낸다
소스의 문제를 해결하는 이큐
1) 근접 효과: 마이크를 가까이에서 받게 되면 저음이 부스트 되는 현상
2) 공진 현상: 레조넌스를 제거한다 //
방의 구조에 의해서 특정 음역대가 부스트 되었을 때 // 룸 공진
악기의 구조, 창법, 주법에 의해서 특정 음역대가 부스트 되었을 때 // 공징
3) 귀에 쏘는 부분
4) 머드를 잡는다 // 먹먹하게 들리는 부분, 악기의 장점을 방해하는 음역대들
- 스펙트럼 안 보고 귀로 먼저 무엇이 문제인지 판단한다, 그 다음에 이큐한다
- 문제가 없는데 만들어서 제거하면 안 된다.
컷은 얇게, 부스트는 넓게
여드름만 짜야지 피부를 파면 안된다 //
레조넌스가 뭐죠?
110 hz (1옥타브 라) 를 연주하면
110 220 330 440 550 660 770 880이 함께 울린다
110 -> 기음, (음정 발생)
220 ~ -> 배음, (음색 발생)
로우컷
기음 전까지 로우컷을 하면 된다 // 기음 위로 할 때에도 있는데 그 때는 소리가 얇아진다
베이스랑 킥은 로우컷 안 하는 편인데 할 때는
-> 헤드룸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
헤드룸: 머리부터 천장까지의 간격 //
악기의 볼륨과 0 데시벨 사이에 남는 공간
30 hz 미만은 사람이 듣지 못한다
근데 믹싱할 때 30 hz 미만이 너무 많이 있으면
-> 컴프랑 리미터가 이것을 듣고 반응을 하게 됨 // 투명 보따리를 들고 저울에 올라서는 꼴
-> 리미터가 과하게 걸리게 된다 // 부자연스럽게 된다
최대한 많은 짐을 저울에 실어야 하는데 들리지 않는 음역대가 이걸 방해하고 있게 된다
여기를 컷해줘서 리미터와 컴프의 부담을 덜어주는 편
볼륨은 무한하지 않다 //
모든 악기가 다 시끄러울 수는 없다
보통 기음 좌우의 소리들이 사운드의 선명함을 방해할 때가 많다 // 로우컷으로 베이스가 좀 더 선명하게 들리기도 함
왜 공부를 해야 하느냐?
가능성의 상태를 벗어나야 한다 // 그럴듯의 상태를 벗어나야 한다
의외성에 기대지 말고 언제 발매인지를 알아야한다
-> 그걸 빨리 알기 위해서는 기술들이 필요하다
토널 이큐
개성을 부여하는 이큐 // 앰프의 이큐
악기의 매력적인 음역대를 더 강조해보자
-> 아날로그 이큐 //
디지털 이큐에서 부스트는 조금 어색해지기 쉽다
착색의 양은 장르에 따라서 달라진다
에스파 -> 아주 디지털한 착색
선셋 롤러코스터 -> 아주 빈티지 지저분 지저분
- 사인파 테스트 // 플러그인의 질감을 측정할 때
- 착색이 없는 플러그인은 사인파 -> 사인파
- 착색이 있다면 -> 배음이 발생
많이 쓰는 아날로그 이큐:
많이 빈티지: 배음 발생량이 높다
Neve
Pultec
적당: 배음 발생량이 낮다
API
SSL
양보 이큐
음역대가 겹치면 마스킹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피아노랑 기타가 같은 음역대에 있으면 서로 음색을 충돌하게 된다
패닝하면 분리되어 들리지만 합쳤을 때도 잘 들려야 한다 // 모노 호환성 (카페, 야외에서는 다 스피커 한 대임)
숙제1. 퓨쳐머신 트랙에 이큐해보기
숙제2. 노래한거 이큐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