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을 만들고 발전이 어렵다
송폼 분석
컴프레서에서 릴리즈의 용도
릴리즈: 음량을 회복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
짧은 릴리즈 -> 여음을 살린다
빨리 회복된다 -> 사운드의 여음이 살아난다 //
긴 릴리즈 -> 여음을 죽인다
느리게 회복된다 -> 컴프레서가 더 오랫동안 눌려있게 된다
더 컴프가 잘 되는거 아닌가요? 컴프는 누름이 아니라 회복에 의해서 음압을 채우게 됨
짧은 릴리즈 -> 컴프레서가 더 적극적으로 걸리는 것
릴리즈가 너무 짧으면 -> 너무 빠르게 볼륨을 조정 -> 펌핑 현상
특히 노이즈가 들어간 보컬 녹음 // 앰비언스가 들어가있는 녹음
이럴 때 자연스럽게 걸리려면 -> 다음 노트가 오기 전에 컴프가 끝나면 된다
-> 릴리즈를 노트 길이에 맞추는 것
꼭 노트 길이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노트 길이 안 밖에서 여음을 컨트롤 해줄 수 있다
릴레이티드 투
도미넌트 세븐스의 대리코드
도미넌트 세븐스: 시-파가 만드는 트라이톤이 불안한 음정을 만들어낸다
트라이톤?: 온음 세 개로 구성된 음정 // 감5도 or 증4도
시-파 // 파-시 간격이 동일
한 옥타브를 절반으로 나누는 음정
옥타브: 1:2 // 완전 5도: 3:4
트라이톤: 32:45 //
화성학은 조화를 중시했기 때문에 초기 교회에서는 악마의 음정이라고 불렸다
이 음정을 이제 뒤에 있는 안정적인 음정으로 해결을 해준다
여기서 드는 개비스콘의 감정을 도미넌트 모션
파 솔
레 미
시 도
솔 도
솔시레파를 대신할 수 있는 코드? [시랑 파]를 포함하면 된다
그런 코드?
Bm7(b5) 시레파라
다이아토닉 바깥에서 찾으면?
Db7 (레b파라b도b)
파 도b = 파 시 // 간격이 같다
G7을 Db7으로 대신해서 쓸 수 있게 되었다
CM7 Am7 Dm7 Db7 CM7 Am7 Dm7 Db7
갑자기 멋쟁이 됨
멋쟁이 말고 슬픔 사우르스도 쓸 수 있음
마법이 사라졌네
원래 진행 // C7 세컨더리 도미넌트
Am7 C7
FM7
C7을 대리코드를 찾으면
찾는법:
1) 원래 코드의 증4도 위를 근음으로 잡는다: Gb7
2) 쉬운방법: 도미넌트 모션의 목적지의 반음 위의 근음을 갖는 도미넌트 코드
Am7 Gb7
FM7
사실 요건 Cymbals 노래 따라했음
Cymbals – 時間を名乗る天使
FM7 FmM7 Em7 A7sus4 Dm7 G7 C7 Gb7
여기서 C7은 세컨더리 도미넌트
Gb7은 C7의 대리코드
FM7
증4도 대리 // 트라이톤 대리
CM7 Am7 Dm7 Db7 CM7 Am7 Dm7 Db7
CM7 Am7 Dm7 Db7
Db7의 원래 도미넌트 모션 목적지(5도 아래)로 향해서 조옮김 할 수도 있다
GbM7
CM7 Am7 Dm7 Db7 GbM7
도미넌트 모션은 베이스가 5도 떨어지게 되는다 // 트라이톤 대리로 만든 도미넌트 모션은 베이스가 반음 떨어지게 된다. 반음씩 하행하는 도미넌트 모션을 만들 수 있다
화성 분석시 표시 subV7 // 점선 화살표
sub: Substitute(대리)
이 녀석은 프라이머리 도미넌트(G7)과 세컨더리 도미넌트 (C7 D7 E7 A7 B7)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G7 Db7 -> CM7
C7 Gb7 -> FM7
D7 Ab7 -> G7
E7 Bb7 -> Am7
B7 F7 -> Em7
활용
벌스 코드에서 써보자
피슈가 쓰는 패턴
쉽게 가다가 갑자기 보여주고 빠짐
벌스코드 추천
CM7 Gb7 FM7 FmM7
사비 4로 시작하는 진행
FM7 G/F Em7 Am7
FM7 G/F Bb7 Am7 Gm7
FM7 G/F Bb7 Am7 C7
FM7 G/F Bb7 Am7 Gb7
Gm7 -> 도미넌트 없는 Rel 2
숙제1. 믹싱 과제 – 펭귄아파트 3 (Pishu remix)
숙제2. 화성학책 Lesson 10. 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