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햇 리듬
하이햇, 셰이커, 탬버린 등이 박자를 세 주는 역할을 해준다
얘네들의 리듬이 자주 바뀌면 좀 어려운 리듬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일정하게 박자를 유지해주면서 강약을 주자
고스트 스네어
16분 음표의 약박마다 약한 셈여림의 스네어를 쳐 줌으로써 리듬을 보강한다
버스 컴프레서 = Glue Compressor
여러 악기가 함께 있는 그룹 트랙에 컴프레서를 걸어줘서 다이내믹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서
* 버스 컴프레서는 세츄레이션이 걸린다
음량 정리와 세츄레이션이 함께 일어나기 때문에 질감이 더 통일이 일어나게 된다
GR: -1 ~ -4 dB 되도록 걸어준다 // 일반 컴프에서는 -4~-10까지 걸기도 하는데 얘는 전체의 밸런스를 한번 잡아주는 용도기 때문에 일을 너무 많이 하면 안된다.
마스터링을 너무 많이 해야한다면 믹싱을 다시 해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버스에서 너무 많은 작업을 하고 있다면 개별 트랙의 프로세싱을 다시 해줘야한다.
버스가 할 일은 그냥 살짝 눌러주기
이큐잉에서 먹먹함을 제거하는 방법
기음 오른쪽에서 보통 먹먹함을 방해하는 Mud라는 성분이 생기게 된다.
여기(100~300hz, 로우 미드)를 눌러주면 사운드가 선명해진다
-> 부피감이 너무 줄어들 수도 있다
엔벨로프를 정리하는 용도의 컴프레서
컴프레서는 음량을 일정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뾰족한 오디오를 뭉툭하게 -> 짧은 어택
뭉툭한 오디오를 뾰족하게 -> 긴 어택
이런 식으로 엔벨로프(ADSR)을 정리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라도미 Am
라레미 Asus4
sus4 코드는 일반적으로 도미넌트 코드에 써준다
다른 코드에 써줄 경우 (마이너 코드) 코드의 핵심이 되는 3도가 안 들려서 메이저인지 마이너인지가 너무 흐려진다
모든 악기가 모든 성부를 칠 필요가 없다
나눠서 // 리듬도 다르게 쳐주자
피아노는 컴프가 티나기로 유명한 악기 // 컴프 싫어하는 악기
너무 음량이 커지는 부분이 있으면 그냥 연주에서 살살치는 편이 나은 편
근데 컴프를 걸어줘야 할 때에는 낮은 레시오 + 높은 Knee
일반적으로는 멜로디는 한번에 하나가 들려야한다
둘이 같이 들리려면
한 멜로디가 쉴 때 들린다던지
화음을 쌓아준다던지
아예 같은 멜로디로 레이어를 만든다
보조하거나 합쳐서
벌스가 1으로 시작하면 사비는 4로 시작하게 만들어보자
벌스가 서스테인 베이스였으면 사비는 끊어치는 베이스로 쳐보자
오늘의 단축키
1) 노트를 그리드에 맞춰서 분할: CMD + E
오늘의 화성학
도미넌트 세븐 서스 포 코드
도미넌트 코드를 들으면 높은 긴장을 느낄 수 있다
시-파 // 트라이톤, 증4도, 감5도
아주 높은 불안도를 가진 음정
코드 진행에서도 이 긴장도를 잠깐 낮춰서 더 촘촘한 긴장의 계단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G7sus4 -> G7 -> CM7
// 필인 느낌의 코드 진행
후렴 마지막에 G7sus4를 써주고 G7을 이어서 써줘서 마무리의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투파이브원의 특징
투파이브 원
Dm7 -> G7 -> CM7
-5 -5
1) 근음이 5도씩 하행
2) 세븐스 코드의 세가지 형태가 모두 등장 (마이너 코드, 도미넌트 세븐스, 메이저 세븐스)
3) 코드 기능 세가지가 모두 등장 (서브도미넌트, 도미넌트, 토닉)
CM7. 도미솔시
Cm7 도미b솔시b
C7. 도미솔시b
도랑 솔은 반복된다
미랑 시의 조합이 바뀌면서 코드의 성질이 바뀐다
미랑 시는 코드를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얼굴!
코드를 안내(Guide)해주는 음정 -> Guide Tone
Cm7(b5) 도미b솔b시b
근음 + 가이드 톤만 쓰고 보이스 리딩까지 해주면 만들어지는 보이싱: 셸 보이싱
(셸 = Shell) 껍데기 // 필수 성분만 있다
우리는 이 껍데기를 채워줄 수 있게 된다
셸 보이싱 -> 4노트 보이싱
셸 보이싱은 두가지 형태가 존재한다
처음에 Dm7을 레파도로 연주해서 시작하는 형태와
레도파로 연주해서 시작하는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