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간계
공간에서 나는 소리들을 흉내낸 녀석들
Dry / Wet: 원음과 이펙터 음의 비율
1) 딜레이
- 타임 노브: 메아리가 얼마나 시간이 지난 후에 돌아오는가
저기에 있는 숫자: 16분음표 몇번마다 메아리가 돌아오는가 - Feedback: 메아리가 돌아올 때마다 음량이 감소하는 비율 // 잔향의 길이
(1) 리듬을 만든다, 돌림노래를 만든다 // 타임을 넉넉하게 주었을 때
(2) 에코를 만든다 // 공간감을 연출한다
(3) 사운드디자인 //
딜레이 타임을 재생 도중에 짧게 바꾸면: 음정이 올라간다
딜레이 타임을 재생 도중에 길게 바꾸면: 음정이 내려간다
2) 리버브 // Room, 방의 효과
(1) 직접음
(2) 초기반사음
(3) 확산음
콘볼루전 리버브 : 공간을 샘플링한 리버브
레조네이터
레조넌스가 없는 소리에 레조넌스를 만들어서 // 음정이 들리게 만든다
코퍼스
방이 아니라 물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소리
이펙터를 거는 두가지 방식
- 인서트 방식
트랙에 이펙터를 직접 거는 방법
이펙팅/원근감 조절/사운드디자인 용으로 편하게 빠르게 이펙터를 걸 때
- 패레럴 방식
리턴트랙을 활용해서 이펙터를 거는 방법
원음의 음량을 보존하면서 이펙터를 걸 수 있다
오토메이션 A
노브의 움직임을 그리는 기술
자동으로 노브가 돌아가게 만든다: 오토메이션
옵션을 누르고 선을 드래그하면 -> 곡선을 만들 수 있다
교실 공간 소리 디자인해보기
https://drive.google.com/file/d/1gWFmILMyx-hB98jkcBYgLc3Grf5QmBxE/view?us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