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레서
컴프레서의 역사
마스터링에서의 음압 측정 단위 LUFS
우리는 더 오래 시끄러운 소리를 더 시끄럽다고 인식을 하게 된다
컴프레서 등 다이내믹에 관여하는 이펙터들은 소리를 더 오랫동안 시끄럽게 만들게 된다
주황색 선: Gain Reduction // 컴프레서가 음량을 얼마나 줄이고 있는지
쓰레숄드 기준으로
-3dB ~ -8dB 정도가 적당한 컴프레션이다
키가
180 150 160 150
쓰레숄드: 150
레시오: 2:1
180 150 160 150
-30 -0 -10 -30
초과분을 레시오로 나눈다
-15 -0 -5 -15
-> 게인 리덕션
그 결과 아웃풋
165 150 155 150
마지막으로 청감 음량을 이펙터 걸기 전 후가 동일하게 들리도록 맞춰준다
게인 매칭
사람은 음량이 더 크면 더 좋은 소리라고 생각 // 이 이펙터의 효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체감 음량이 동일한 상태에서 비교를 해야 한다
165 150 155 150
+15의 게인 매칭
180 165 170 165
180 150 160 150
아까보다 아이들이 더 천장에 가까워졌다 -> 음압이 커졌다
Attack Time: 소리가 가지고 있는 타격감의 양을 얼마나 보존할 것인지가 결정
드럼의 타격감/기타의 피킹/보컬의 자음, 발음의 선명도
0~30ms
어택이 너무 빠르면
릴리즈는 일반적으로 연주하는 노트의 리듬과 유사하면 좋다
50ms ~ 200ms
Knee
Make Up을 쓰지 말고 Out으로 직접 ‘게인매칭‘을 해주자
Peak: 순간순간 최대 음량에 의거해서 컴프레서를 건다 // 어택과 릴리즈가 더 빠르게 걸리기 때문에 더 톤메이킹에 유용 // 드럼, 기타 중에서 타격감이 강조되는 기타,
RMS: 300ms 동안의 평균 음량에 반응해서 컴프레서를 건다 // 전반적인 반죽, 꾹꾹이에 유용
보컬, 기타 중에서 코드 기타 // 음량
Expand: 빈부격차를 키운다 // 역컴프 // 조용한 부분을 더 조용하게 만들고 싶다
컴프레서의 친구들: 게이트, 리미터
리미터: 레시오가 무한대인 컴프레서이다.
일정 음량 이상을 무조건 줄인다 / 끝까지 줄인다
한계점을 설정하고 그 이상의 음량이 발생하는 것을 막는다
아주 강한 음압을 끌어낼 수 있다
Ceiling: 최대 피크 레벨
용도: 마스터링에서 최종적으로 피크 레벨을 0 dB 근처에 맞춰주고 전체의 음압을 키울 때
마스터링에서는 GR이 대략 -3 ~ -5 정도에 오도록 하는 편
숙제: 오늘 드린 오디오 파일들에 컴프레서를 걸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