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레서의 친구들!!
글루 컴프레서
글루잉: 일반 컴프레서 대비 배음이 발생을 한다
일반 컴프레서: 음량만 컨트롤
글루 컴프레서: 음량을 컨트롤하면서 배음이 같이 발생
-> 참기름처럼 음색이 비슷해진다
여러 트랙에 글루 컴프레서를 함께 걸어줘서: 음색도 통일, 다이내믹도 통일
더 큰 통일감
컴프레서 + 세츄레이터
두가지 효과를 한번에 내니까
1) 간편
2) 좀 더 organic
물론 따로 써도 된다
컴프레서의 특수 용법: 사이드체인
컴프레서는 내 음량이 커지면 내 음량을 줄이는 장치
사이드체인 모드
내 음량이 커지면 남의 음량을 줄인다
킥이 커지면 베이스를 줄인다
- 킥의 트랜지언트가 베이스보다 중요
킥 vs 나머지 모든 음정악기
사이드체인: 전자음악, 팝 음악에 쓰지만
밴드음악에 쓰기도 한다 // 티 안나게 걸리도록
전자음악에서는 일부러 티나게 만들어서 그 그루브를 즐긴다
게이트
Threshold: 이 음량 미만을 뮤트, 이상을 언뮤트
Return: 문을 여는 음량과 닫는 음량의 차이
Attack: 문을 여는 데에 걸리는 시간
Hold: 문을 잠깐 붙잡아두는 시간
Release: 문을 닫는 데에 걸리는 시간
드럼(킥, 스네어, 탐)의 블리딩 제거:
블리딩?: 다른 드럼의 연주 소리가 마이크에 들어올 때
보컬의 노이즈 제거 / 강의 목소리 정리 / 팟캐스트
사운드디자인으로써의 응용게이트
멀티밴드 컴프레서
음역대 별로 다른 컴프레서를 적용
대표적인 예시: 디에서
보컬 녹음에서 ㅅ, ㅊ, ㅌ 소리가 굉장히 귀가 아플 때가 많다
디에서로 스네어의 깡소리만 귀가 아프다 // 그것만 정리해준다
심벌이 귀가 아프다
악기 연주의 톤이 일정하지 않을 때
1절에서는 저음이 풍부한데 후렴이 되니까 모기 목소리가 된다
저음만 컴프레서를 걸어줘서 일정한 저음 만들기
어떤 음역대의 문제가 항상 있는 문제가 아니라 일정 시간동안만 문제일 떄
항상 있는 문제일 때 -> 이큐로 누른다
시끄러울 때만 문제면 -> 멀티밴드 다이내믹스로 쓰레숄드 이상만 누른다
숙제1. 게이트 걸어보기
숙제2. 노래 하나 불러보고 보컬 믹싱해보기
다음시간: 착색, 세츄레이션, 디스토션, 페달보드 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