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 더 웻 할 수 있다 // 하이햇 샘플 // 스네어 샘플, 음량
베이스 조금만 더 캐릭터 만들어볼까
브릿지 킥 좀 나중에 나와도 되지 않을까
라이저 질감
브라스 더 커도 될 것 같다
베이스 레이어 잘 어울리나?
미드 사이드 이큐 : 당분간 자제해보자
더 좋은 킥 샘플을 찾자!!!! 🌟🌟🌟🌟
귀에 좋으면 장땡? -> 사운드디자인으로써의 이큐
1) 포먼트를 만드는 이큐 -> 신스에 아주 과도한 부스트를 몇 군데 줘서 입에서 재생하는 느낌을 만든다
2) 텔레폰 효과, 방 건너에서 들리는 효과
3) 배음의 과장
이것만 알면 자꾸 개성은 생기는데 정리가 안 된다……ㅜㅜ 그래서 정공법도 알아야 한다.
서로를 비비는 이큐
믹싱으로써의 이큐
1) Boost Wide, Cut Narrow: 개성, 장점은 넓게 강조, 단점은 좁게 제거
2) 7dB, 10dB 이상의 이큐 부스트는 위상 이슈를 만들 수 있다!
– 위상 이슈?: 저음과 고음의 출근 시간의 차이가 생겨버린다! 고음을 올리는데 저음이 캔슬되어 줄어들고 있다
– 저 정도로 이큐를 키우고 싶을 때는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그냥 트랙 볼륨을 키우고 싶은게 아닐까?”
3) 킥, 베이스를 제외하고는 로우가 별로 필요없다 -> 대부분 로우컷을 해준다 // 로우컷은 기음 전까지 해주면 좋다
– 그렇지만 레코딩을 받은 소스의 믹싱에서는 저음부의 rumble, hum 소리가 실제 스튜디오 느낌, 합주실 느낌, 공연장 느낌을 그대로 재연해주기 때문에 너무 과하지 않다면 그냥 살려놓기도 한다 (클래식 음악, 밴드 음악, 재즈 음악)
– 그리고 실제로 저음에서 발생하는 배음도 있다 (밑으로 쌓이는 배음도 있음)
4) 이큐잉이 적을수록 좋다, 재료가 맛있으면 좋다……! 좋은 샘플, 좋은 녹음이 먼저다!!
– 이큐를 너무 많이 하고 있게 된다면 소스에 불만족하고 있다는 것
5) 하지만 우리는 전자음악가로서 막 일부러 위상을 망칠 수도 있고 10dB 하이 셸프 부스트를 할 수도 있고 혼란스러운 이큐잉을 해볼 수도 있음!! 하지만 백투 베이직 할 줄도 알면 좋은 것!
6) 남과 충돌하는 음역대를 서로 양보 // 마스킹 제거 킥<->베이스 // 리드 신스 <-> 패드 신스 // 하이햇 <-> 탬버린
저음은 넓어야 하는가?
베이스의 미드랑 하이를 넓히는 편이다
미드 사이드
미드: 양쪽 채널이 동일한 신호
사이드: 양쪽 채널의 차이
Width 노브: 미드의 음량을 줄이고 사이드의 음량을 키워서 양쪽 스피커에서 출력되는 정보의 차이를 강조
-> 더 넓게 들리게 된다
왜 더 안 넓어지죠? 양쪽 채널의 차이가 없을 때(모노) 혹은 적을 때
넓이 그만 신경 쓰자, 톤 메이킹이 더 중요하다,
넓이는 리버브랑 딜레이가 만든다
톤과 샘플 선택이 중요하다!! 이큐랑 넓이 미드사이드 생각을 그만하자
New Order – Blue Monday 들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c1GxjzHm5us
빈티지 한 편곡 할 때 OTT랑 Unison 쓰면 안 어울리는데 그 이유는 그 시대에 없던 기술이기 때문이다
Over technology 주의
최고의 믹싱은 톤 선택, 편곡, 볼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