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코드 스트러밍 -> 굳이 컴프를 하면 음질이 떨어지니 그냥 게인 오토메이션
아날로그 컴프레서의 종류
LA-2A: Silky, 하이 고배음이 예쁘게 올라온다, 느린 어택, 가변형 릴리즈(짧게 치는 사운드 짧은 릴리즈, 길게 끄는 사운드는 긴 릴리즈, 레시오도 그 때 그 때 변화한다) -> 보컬에 아주 적합하다 // 스트링, 길게 서스테인 치는 기타 사운드들
Waves, UAD 대부분의 플러그인 제조사에서 따라서 만든다 // 로직 기본 컴프 중에서 Vintage Opto가 LA 2A를 따라서 만든 제품
Fabfilter – C // Opto
아날로그 컴프레서를 쓰는 이유?
음량 컨트롤, 엔벨로프 컨트롤이라는 컴프레서의 기본 기능과 함께 약간의 세츄레이션(배음 발생)을 함께 누리기 위해서
다시마 식초! 감칠맛까지 넣는다
여러 플러그인에 의해서 누적되는 아날로그 배음들이 사운드를 따뜻하게 만든다
페달 보드에 디스토션 여러개 쓰는 느낌
1176
아주 강한 배음, 펀치감
1176은
어택이 0.02ms가 최소다
어택이 0.8ms가 최대다
트랜지언트를 거의 직각으로 꺾거나 머리털 하나 남겨두는 편
릴리즈는 넓게 분포하는 편
릴리즈는 50 ms 최소
릴리즈는 1100 ms 최대
일반 컴프레서와 노브가 반대로 작동을 한다
시계방향 끝: 가장 빠른 타임
반시계방향 끝: 가장 느린 타임
On the 1176, the attack time ranges from 20 to 800 microseconds, while the release time ranges from 50 to 1100 milliseconds (1.1 seconds).
1176 을 활용하는 엄청난 드럼 기술
뉴욕 컴프레션 / 패레럴 컴프레션
드럼 시그널을 복제해서 컴프를 과도하게 건 후에 원음과 섞는다
로직에서는 AUX 하나 만들어서 1176을 아주 세게 걸고 그걸 원음과 천천히 섞는다
게이트
블리딩?: 마이크에 다른 악기의 소리가 들어가는 것
드럼에서는 블리딩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킥에 들어간 스네어, 하이햇 소리를 제거한다
킥에 컴프 세츄 이큐 거는데 그게 스네어 하이햇의 음색을 같이 바꿔버리면 안된다
킥을 강력하게 만들려고 했는데 하이햇이 찢어지고 있다
게이트에서의 쓰레숄드: 이 기준 음량 미만을 뮤트시키고 이 기준 음량 이상은 재생한다
어택: 게이트의 문이 열리는(뮤트가 풀리는)데에 걸리는 시간
어택이 너무 짧으면: 언뮤트가 들려서 똑소리가 나버린다
홀드: 릴리즈 타임이 걸리기 전에 일정 시간 동안 게이트를 연 상태를 유지한다 // 트랜지언트를 더 잘 들리게 만들기 위해서
드럼에서는 킥, 스네어, 탐에만 게이트를 걸어준다
하이햇에 들어가는 킥 스네어 소리 이런거는?
-> 이큐로 좀 누른다
기타도 게이트 쓸 수 있다: 기타 안 치고 있을 때의 험 노이즈 제거
보컬도 게이트 쓸 수 있다: 침소리, 숨소리 좀 잡을 때
베스트는 손 게이트:
일부러 블리딩을 섞는다
Vulfpeck: 드럼 마이킹 두 대
Led Zeppline: 드럼 마이킹 세 대
사운드 디자인으로써의 게이트
- 게이팅으로 신스 리듬 만들기
- 옛날 빈티지 스네어 사운드 // 화이트 노이즈 게이트
- 게이트 리버브 // 콕토 트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