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계 플러그인
숏딜레이, 덥딜레이, 슬랩백딜레이
100 ms 미만의 딜레이를 걸어주는 것
딜레이의 다양한 용법들
Time
Feedback: 신호가 돌아올 때마다 음량이 얼마나 감소하느냐
ex) Feedback 50% // 긴 잔향
100 100 50 25 12.5 6.25 …..
ex) Feedback 25% // 짧은 잔향
100 25 6.25 …….
ex) Feedback 0% // 한번의 잔향
100 100
Dry/Wet: 원음과 이펙터 음의 비율
노브를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돌릴수록 원음은 작아지고 이펙터(딜레이)음은 더 커지게 된다
핑퐁: RLRLRL 이런식으로 좌우로 딜레이가 발생을 하게 된다
근데 만약에 좌우 타임이 다른 상태에서 핑퐁을 걸면?
왼쪽에
가운데에 있는 검은색 네모 박스: 반사음의 지저분해짐을 재연할 수 있다
타임을 흔들면 생기는 효과?
5초였던 타임을 재생 도중에 3초로 빨리 감는다
원래 오후 3시 출근이었는데 오전 9시에 출근해야 함ㅜㅜ
순간적으로 재생속도를 빠르게 해야한다 // 그래야 싱크를 맞춰서 재생을 할 수 있다
Time을 반시계방향으로 돌리면 음정이 순간적으로 올라가게 된다
원래 오전 9시 출근이었는데 오후 3시에 출근해야 함^^
순간적으로 재생속도를 느리게 해야한다 // 그래야 싱크를 맞춰서 재생을 할 수 있다
Time을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음정이 순간적으로 내려가게 된다
Time을 좌우로 흔들면? -> 음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 비브라토
신디사이저에서의 비브라토?
실제 재생되는 음정을 LFO로 조종해서 비브라토
딜레이에서의 비브라토?
재생속도에 LFO를 걸어서 결과적으로 음정에 LFO를 걸어서 비브라토
- 메아리를 만들 때
: 연주하는 노트의 쉼표를 딜레이가 채워주면 좋다
일반적으로 연주하는 노트랑 유사하거나 조금 더 긴 타임을 사용해주는 편
딜레이는 양쪽에서 다른 타이밍의 소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넓이’를 만들 때 아주 유용하다
- 돌림 노래의 딜레이
: 아르페지오, 리듬을 보강해주는 느낌의 딜레도 많이 사용을 한다 - 톤메이킹 느낌의 딜레이
: 지저부나이저 두루 활용, 숏딜레이 활용 - 실험적 딜레이
: 타임 막 돌리기 글리치
무한 피드백 루프
음악적으로 더 설득력 있는 노브 값을 찾는다 ->Sweet Spot을 찾는다
사운드가 실험적일수록 물론 그냥 극단으로 한번 가보는 것도 너무 재밌지만
Grain Delay
메아리로 돌아오는 신호를 잘게 쪼개서 새로운 텍스쳐를 만드는 딜레이
소리를 작은 알갱이로 처리하는 것-> Grain, 그래뉼러 신서시스
종이를 세절기에 넣는다
Frequency: 초당 몇조각의 알갱이로 쪼갤 것이냐?
값이 높으면 -> 더 작고 촘촘한 그레인
값이 낮으면 -> 더 크고 듬성듬성한 그레인
세절기에서 나온 종이에 선풍기 바람을 불어준다
Spray
Pitch: 메아리가 새로 발생할 때마다 음정이 올라가게 만든다
비트 리피트
Interval: 비트리피트가 작동하는 간격
Offset: 잠깐 쉬었다가 작동
Grid: 자르는 당근 조각의 크기
Variation: 당근 크기가 랜덤하게 바뀜
Chance: 동전을 던져서 비트 리피트가 걸리거나 안 걸리거나
Gate: 비트 리피트가 지속되는 길이
MIX: 원음과 비트 리피트 음을 함께 재생
Ins: 비트 리피트 음만 재생
Gate: 비트 리피트 음을 재생하고 비트 리피트 음이 끝나면 원음을 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