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곡 피드백:
반주인지 멜로디인지 성질 구분이 살짝 모호하다
음계에서 나오는 7가지 코드 // 다이아토닉 코드
온음 혹은 반음으로 구성된 음계 // 다이아토닉 음계 // 메이저 스케일, 마이너 스케일
-> 다이아토닉 코드 / 메이저 스케일, 마이너 스케일에서 나온 코드들
다장조 기준으로 흰 건반만 가지고 작곡을 하면 다이아토닉 코드
I 도 C
ii 레 Dm
iii 미 Em
IV 파 F
V 솔 G
vi 라 Am
vii 시 Bdim
다른 키에서는? // 각 순서별 코드의 성질은 동일 // 키를 바꿔도 동일한 성질은 숫자로도 표시를 해주게 된다
I 레 D
ii 미 Em
iii 파# F#m
IV솔 G
V 라 A
VI 시 Bm
VII 도# C#dim
각 코드별 성질
토닉
기능: 해결
I, iii, vi
C, Em, Am
서브도미넌트
기능: 예비
ii, IV
Dm, F
도미넌트
기능: 긴장
V, vii
G, Bdim
7도 코드는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비교적 제한적
다이아토닉 코드에서 작곡할 때에는 1~6도 코드를 많이 써주게 된다
머니코드
I V vi IV
C G Am F
C G/B Am /G F
C/E G Am F
화성적 리듬!
한 마디에 한 코드를 넣느냐/두 코드를 넣느냐
두 마디에 한 코드를
산와머니
1) C Am Dm G
-> 소리가 조금 더 어둡게 들린다
2) C Am F G
-> 소리가 조금 더 밝게 들린다
C /B Am Dm G
투파이브원
ii V I
SD D T
Dm G C C
Dm G C Am
Dm G Em Am
Dm G Am C
C의 친구들? -> 같은 토닉인 애들 // C, Em, Am
성질이 겹쳐서 서로를 대신할 수 있는 애들 -> 대리코드
Dm , F
포파이브원
제이팝, 제이락에서 엄청 많이 등장하는 코드 진행
IV V vi
F G Am C
델리스파이스 – 차우차우
자우림 – 스물 다섯, 스물하나
F G Em Am. ⭐️⭐️⭐️⭐️
F G Am Am
F G Em Em
세상에 없는 4코드 진행을 내가 떠올리려면?
1) 4개 중에 하나만 도미넌트, 도미넌트 코드의 위치는 엇박
2) 토닉 두번, 서브도미넌트 한번
3) I, IV, V도 코드가 각각 토닉, 서브도미넌트, 도미넌트의 대표적인 코드들 // 얘네가 너무 부족하면 조성이 흐려진다
4) 서브도미넌트 다음에 도미넌트가 오는 것이 가장 설득력이 높다 // 필수는 아니다 // 1 5 2 4 -> 듣기 좋음
_ 5 _ __
4 5 3 1
_ _ 5 __
6 4 5 1
4코드 진행으로 곡을 짜는 법
4코드만 계속 반복해서 곡을 돌릴 수도 있다
살짝 변주를 섞어줄 수 있다
자우림 – 스물 다섯 스물 하나 // 45 시리즈를 변주해서 후렴을 구성
4 5 6 3 4 5 6 6
4 5 6 2 4 5 1 1
후렴을 끝낼 때에는 집으로 가는 모션 (5 -> 1, 도미넌트 모션)을 보여주면 좋다 //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느낌이 난다
벌스가 1으로 시작하면 후렴은 4나 2로 시작하면 좋다
벌스
1 5 2 4
후렴
4 5 6 3 4 5 6 6
4 5 6 2 4 5 1 1
벌스를 위한 슴슴한 코드 진행들
T SD T SD
SD T SD T
갈등을 안 보여준다
C Dm C Dm
fishmans baby blue -> 2, 1으로 6분을 채웠다
The Cardigans – Carnival
Dm C Dm C
F C F C
F C/E F C/E
피슈 – 펭귄
뒤집으면? // 왠지 계속 올라가고 싶다
C/E F C/G Am
열심히 사는 사람의 느낌을 준다? 삶에 도미넌트가 없어도 그냥 한걸음씩 올라가는 사람이 들린다
clammbon – 「タイムライン」
4 3 2 1 진행
: 찬란 후렴용
천천히 집으로 떨어짐 // 뭔가 쏟아지는 느낌이 연출이 된다
F C/E Dm C
The Flaming Lips – Race For The Prize
F C/E G F C/E G
얄개들 – 우리 같이
4 5 3 6
5가 1로 못 가는 게 되게 역경 극복의 미를 주는 것 같다……
青葉市子 – サーカスナイト
오늘의 숙제! 팝을 한번 써보자
벌스 16마디, 프리코러스 8마디, 코러스 8마디
코드 진행 짜고 멜로디 올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