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3 이찬영님 3회차

  1. 기타 톤메이킹
  2. 리프, 솔로, 패드의 역할
  3. 드럼 필인

페달보드 짜는 순서

  1. 이큐
  2. 컴프
  3. 프리앰프, 진공관 등의 약한 세츄레이션 // 예쁜 세츄를 만든다, 약간의 솜털
  4. 퍼즈,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브 등 강한 디스토션 // 개성을 만든다
  5. 페이저, 플랜저, 코러스
  6. 딜레이, 리버브
  7. 앰프
  8. 캐비넷

Clean – AC VOX // 언니네 이발관, 브릿팝
Blues – Fender Tweed // Beatles, 오아시스, 부드러운 제이락
Rock – Marshall // 우르릉 쾅쾅
Lead – Mesa Boogie // 메탈, 솔로, 리프
Heavy – Mesa Boogie // 코드
Bass – Ampeg Bass Amp

모든 아날로그 장비를 재연한 장치는 음량이 커질수록 디스토션의 양이 늘어난다

모든 톤메이킹 // 선 문제 해결 후 개선

연주자와 가까운 영역은 앞에 단

청취자와 가까운 영역 뒤에 단

디스토션의 두가지 종류

세츄레이션, 착색

믹싱을 위한 약간의 미원

보컬 녹음 시에 프리앰프를 써서 배음을 발생시켜서 더 듣기 좋게 만드는 것

모든 앰프는 증폭장치
작은 소리를 큰 소리로 만들어주는데 좋은 앰프일수록 왜곡이 적게 증폭을 시켜주는 것
아 빈티지하다, 아 까끌까끌하다

아주 약한 디스토션은 소리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 가시가 아니라 솜털이 된다

소리가 커지면 디테일이 더 잘들리고 고음과 저음이 부스트 되어서 (Fletcher Munson Curve, 등청감곡선) 객관적인 비교가 어려워진다

컴프레서, 세츄레이터 사용 시에는 반드시 이펙터를 건 후에 아웃풋 레벨을 낮춰서

게인 매칭

을 해줘야 한다

보통 뭐를 쓰냐

테이프, 바이닐
녹음 및 재생 장치의 왜곡 -> 빈티지 함

에이블톤 내장 중: Saturator // Vinyl Distortion // Dynamic Tube(진공관 디스토션)

테이프: 홀수 배음을 주로 강조한다 // 100, 300, 500 hz…… -> 타격, 질감이 더 강조
진공관: 짝수 배음을 주로 강조한다 // 100, 200, 400 hz…… -> 음가가 더 보존

Roar

기타 톤 메이킹 // 디스토션이 여러 페달에 의해서 달성 //
배음의 레이어링

천장을 부딪혀서 구부러뜨리는 일: Waveshaping

천장을 부딪혀서 짜르는 일: Clipping

Hard Clip: 완전히 가위로 싹둑
Soft Clip: 둥글게 자른다

오버드라이브: Soft Clip과 유사
퍼즈, 디스토션: Hard Clip과 유사

둘 다 천장에 닿기 전부터 조금 구부리고 있다 // Waveshaping도 함께 일어나고 있다

BASS: 100 ~ 300
MId : 500 ~ 700
High: 1000~

캐비넷

앰프가 성대 // 캐비넷 구강

Near On axis – 근접 정축
Near Off axis 근접 측면

다이내믹 마이크: 단단, 높은 음압
콘덴서 마이크: 말랑, 좀더 넓은 주파수에 대한 디테일

일반적으로

다이내믹 정축 + 콘덴서 측면

단단함 + 디테일을 레이어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