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이 기타 리듬하고 베이스 리듬 따라가게 만들어보면 좋을 것같다
인트로 드럼이 리듬 타기 살짝 힘든 느낌?
C코드를 C/E -> 굉장히 이모해진다
95 BPM -> 180 BPM
3박 3박 4박 4박
3+4 3+4
피드백
하찮은 하루
TANGTANG 듣고 디스토션 없이 클린하게 강력한 킥 스네어 만들어보자
킥 스네어 그루브를 기타와 베이스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다시 짜보자
드럼 좀 키우자
기타 톤 게인 조금 더 주고 로 미드 더 살려보자
프리코러스 만들기: 분위기 고조하고
// 상행 진행 고려해보기
코러스 잘 터뜨려보자
베이스도 찍어보자
우웩
드럼을 완전 차력으로 찍어보자
공간계
세츄레이터
공간계
- 딜레이
타임: 딜레이가 다시 돌아오는데에 걸리는 시간
Free: ms를 입력할 수 있다
-> 숏 딜레이, 슬랩백 딜레이
Mac Demarco – Chamber Of Reflection -> 드럼 숏딜레이
Diffuse: 리버브 약간 발생
다이나믹: 컴프 약간 적용
Pitch: 돌아올 때마다 음정이 올라간다
Ducking: 원음이 있을 때에는 딜레이 음량이 감소했다가 원음이 사라지면 딜레이 음량 증가 // 원음과 딜레이가 싸울 때의 양보
Instability: Time에 랜덤성 부과 // 음정에 비브라토가 약간 발생 // 양쪽 채널에 타이밍 차이가 생겨서 스테레오가 넓어짐
믹싱에서의 공간계의 순서
이큐 -> 컴프 -> 세츄 -> 딜레이 -> 리버브
딜레이 리버브는 억스로 줄 때가 많다 // 게인 스테이징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톤메이킹으로써의 딜레이 (사운드디자인)
숏딜레이 //
에코로써의 딜레이 (믹싱)
연주하는 노트와 유사하게 딜레이 타임을 설정
일반적으로 대중음악의 음표는 16분, 점8분, 8분음표
그래서 딜레이 타임도 이 셋 중 하나: 16분, 점8분, 8분음표
쉼표를 채워주자 딜레이로
짧게 끊어치는 사운드에서 딜레이가 더 효과가 좋다
예를 들어서 파워코드 막 달릴 때 -> 딜레이가 들어갈 틈이 없다 // 효과 있긴 한데 짧게 끊어지는 클린톤보다 덜 들릴 것이다
리듬을 만드는 용도의 딜레이
꿈에 카메라를 가져올걸 – 꿈에 카메라를 가져올걸
Rei Harakami -> 점 8분음표 핑퐁
레프트는 8분음표 // 라이트는 점 8분음표 -> 폴리리듬을 만들어볼 수도 있음
굉음을 만드는 딜레이
Feedback: 딜레이가 돌아올 때마다 음량이 감소하는 비율
Feedback 100% 이상 -> 피드백 루프 노이즈 발생 // 음량이 계속 커지다가 피크레벨을 초과 -> 디스토션
Toe – グッドバイ Goodbye Feat. Toki Asako // 6분 8초
딜레이 타임을 연주 도중에 증가시키면
-> 돌아와야 하는 신호가 지연된다 -> 느려진다 -> 음정이 떨어진다
딜레이 타임을 연주 도중에 감소시키면
-> 돌아와야 하는 신호가 단축된다 -> 빨라진다 -> 음정이 올라간다
스테레오 필드 넓히는 딜레이 팁 (J-Rock 명 엔지니어의 팁)
왼쪽 기타의 딜레이가 오른쪽에서 발생하게
오른쪽 기타의 딜레이가 왼쪽에서 발생하게
인서트 방식 vs 패레럴 방식
인서트 방식: 드라이 웻 노브로 원음과 이펙터 음의 비율을 조정 // 빠른 톤메이킹, 원음보다 이펙터 음이 더 커야할 때
패레럴 방식: 원음의 음량을 유지한 상태로 이펙터의 음을 더한다 // 게인 스테이징에 유리, 믹싱에서 적합
DAW 상에서 체인 짤 때 내 공간계가 하는 일이 스톰프 페달인지 / 아니면 스튜디오, 홀, 클럽의 공간감을 재연하고 있는지
-> 전자: 톤메이킹 // 빈티지한 딜레이 두루 활용
-> 후자: 믹싱 // 상대적으로 클린한 딜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