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로 읽히는 던젼 신스
동굴, 고블린, 몬스터
블랙 메탈 -> 던전 신스
DAW: Digital Audio Workstation / 디지털 오디오 작업실
로직, 큐베이스, 에이블톤 라이브
세션 뷰: 전자음악 라이브, 즉흥 연주
어레인지먼트 뷰: 시간 단위의 작 편곡
위에 있는 숫자: 마디수
밑에 있는 숫자: 시간초
어떤 장비부터 사야할까?
헤드폰:
청취용 헤드폰: 소리를 더 좋게 들리게 만든다
모니터링용 헤드폰: 소리를 왜곡 없이 플랫하게 들려준다
SRH 440 헤드폰을 많이 쓴다
오디오 인터페이스
좋은 맥북(M1 이상)이 있으면 크게 필요가 없다
그래픽 카드: CPU의 그래픽 연산을 얘가 대신해준다
오디오 인터페이스: CPU의 오디오 연산을 얘가 대신해준다
-> 작업 속도가 빠르다
1) 재생 음질을 좋게 만들어준다 // 프로듀서, 엔지니어
오디오 파일을 스피커의 진동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의 왜곡이 적다
2) 녹음 음질을 좋게 만들어준다 // 보컬, 연주자
마이크의 진동을 오디오 파일로 만드는 과정에서의 왜곡이 적다
입문용: audient id4 mk2
마스터키보드: 노트 입력의 편의를 위해
그 자체로는 소리가 안 난다
-> 컴퓨터에 음표를 입력하기 위해서
-> 건반 수, 디자인
BPM: 음악의 빠르기를 측정하는 단위
분당 4분 음표의 개수
120 BPM: 1분에 4분음표가 120번이 나온다
1초에 4분음표가 두번 // 초침의 두배 속도
110 ~ 130: 평균적인 빠르기의 음악
100 미만: 느린 음악
140 이상: 빠른 음악
드럼!
Drum Kit: 킥, 스네어, 하이햇 등 드럼 세트의 모든 소리를 한꺼번에 불러온다
One Shot: 단음 연주 샘플들
Loop: 반복 재생 가능한 일정 길이의 연주들
트랙? 악기와 음표와 소리를 올릴 수 있는 공간
미디 트랙과 오디오 트랙의 차이?
미디 트랙: 미디 신호를 올린다
-> 연주할 음표와 악기가 같이 필요하다
미디 신호? 음표, 셈여림, 각종 주법
오디오 트랙? mp3, wav 파일 // 녹음해야 할 때, 파형
4분음표 정박마다 / 한마디에 네번 킥 -> 포 온 더 플로어
.2와 .4마다 스네어 -> 백비트 스네어
4분음표로 된 드럼 리듬: 4비트
8분음표로 된 드럼 리듬: 8비트
강박과 약박의 구분
강박: 홀수번째 박자에 오는 리듬, 정박
약박: 짝수번째 박자에 오는 리듬, 엇박
정박이 강조되면 안정되는 느낌
엇박이 강조되면 긴장되는 느낌
기본 하우스 리듬
벨로시티: 연주의 셈여림
리듬을 고조시킨다 -> 점점 더 시끄러운 악기를 쓴다
스네어의 친구들: 림샷 -> 클랩 -> 스네어
하이햇의 친구들: 셰이커, 에그, 탬버린, 또 다른 심벌들
에이블톤 패러미터의 세가지 공통점
1. 위 아래로 드래그해서 값을 변경한다
2. 더블 클릭하면 디폴트 값으로 돌아간다
3. 클릭 후 숫자키로 숫자값 입력할 수 있다
오늘의 단축키
Shift + Space: 가던 길 계속 가게 재생
CMD + 1: 그리드가 촘촘해짐
CMD + 2: 그리드가 넉넉해짐
CMD + L: 드래그한 구간을 구간반복 재생
Shift + Tab: 미디클립 에디터 들어가기, 나오기
CMD + T: 오디오트랙 만들기
CMD + Shift + T: 미디 트랙 만들기
CMD + D: 더플리케이트 // 뒤로 붙여넣기
* 단축키가 안 될 때에는?
1) 에이블톤 라이브의 단축키는 한영키를 구분한다
2) 미디 키보드가 켜져있지는 않은지
숙제1. 미디 트랙에 자유롭게 8마디 드럼 찍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