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3 유나 헤즈님 2회차

코드 진행 다음 // 이펙터 조금 더?

E Major 키에서 산와머니

1 6 2. 5
C Am Dm G

E Major
미 파# 솔# 라 시 도# 레# 미

1 6 2 5
E B C#m A

E: 미 솔# 시
B: 시 레# 파#
C#m: 도# 미 솔#
A: 라 도# 미

멜로디를 찍을 때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지금 반주로 연주되는 코드의 구성음(코드톤)이 멜로디에 많이 들어가 있으면 안정적으로 들린다

E 코드로 반주를 하고 있다

코드 구성음: 미 솔# 시 // 멜로디를 요 녀석들 위주로 짜주면 안정적으로 들린다 // 코드톤
파# 라 도# 레# -> 불안하게 들린다 // 흥미롭게 들린다 // 텐션

텐션을 엇박에 넣어주거나 혹은 코드톤으로 해결을 시켜주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코드 톤을 정박에 써주고 텐션을 엇박에 써주는 편이지만

예외도 되게 많다

내 멜로디가 살짝 어색할 때 너무 코드 바깥에서 놀고 있지는 않은지
너무 엇박에 코드 톤을 많이 쓰고 정박에 텐션을 많이 쓰지는 않았는지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다

간단한 믹싱

킥, 스네어, 보컬, 베이스가 같은 음량이면 보편적으로 듣기 좋다

베이스로 찍기 좋은 노트
C코드

근음: 도
옥타브:
5도: 솔

베이스: 리듬 악기면서 음정악기
드럼과 비슷하게 리듬을 타줘서 리듬을 강화하는 역할
-> 노트가 자주 나오면 에너지가 높고, 덜 나오면 에너지가 낮다

후렴으로 등산하는 방법

  1. 심벌(하이햇)을 더 많이치기
  2. 베이스를 더 많이 치기

코드 반주 멋지게 찍어보자~

보이스 리딩을 만들자
코드의 구성음들이 앞뒤로 이어질 때 너무 많이 도약하지 않고
근처 음으로 이동해서 코드가 바뀌게 만드는 것

리버브: 공간음 // Decay, Dry/Wet
Decay: 잔향이 사라지는 데에 걸리는 시간 //
Dry/Wet: 원음과 공간음 사이의 비율 //

악기를 더 추가할 때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은 멜로디, 같은 리듬 -> 전의 악기에 힘을 보태는 역할 // 레이어링, 유니즌

다른 멜로디, 다른 리듬 -> 더 풍부한 소리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 것

숨 쉴 수 있느냐

마우스로 찍은 멜로디는 쫌 뺐을 때 더 아름다워지는 경우가 훨씬 많다
흥얼거려보는 것이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외계어 허밍 // 알 수 없는 일본어 //

후렴: 하이햇 -> Ride

프리코러스

이펙터

비트리피터
오토팬
코러스, 페이저, 플랜저: 소리를 두껍게 만들어준다 // 두꺼워지는 질감이 다르다

코러스: 좌우에 음을 복사하고 비브라토를 만듦
페이저: 슈와아아아아아아 긁는 질감
플랜저: 엔진소리의 질감

오늘의 단축키

CMD + Shift + D: Time Duplicate // 주어진 구간을 복제
CMD + I: Insert Time // 공백 구간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