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이블톤 1기 1주차

1. 오디오 인터페이스

컴퓨터의 그래픽 연산을 돕는다 -> 그래픽 카드 -> 디스플레이 모니터

컴퓨터의 오디오 연산을 돕는다 -> 오디오 인터페이스 -> 헤드폰, 스피커

1) 컴퓨터의 레이턴시가 줄어든다: 내가 명령을 내리면 지연 없이 말을 바로바로 듣는다

2) 녹음 음질이 좋아진다

오디오 인터페이스: ADC

Analog to Digital Converter

아날로그: 내 목소리

Digital: 녹음되는 데이터

3) 재생 음질이 좋아진다

DAC

Digital to Analog Converter

Digital: 음악 파일

Analog: 스피커의 진동

2. 모니터 스피커 / 모니터 헤드폰

청음용 장치 // 모니터 장치의 차이

청음용 장치: 노래가 좀 더 기분좋게 들려야 한다 // 실제 오디오 파일에 약간 변형을 주는 편임. 사람이 더 기분좋게 느끼는 음역대를 약간 부스트.

-> 실제보다 더 좋게 들리니까 작업에는 부적합 //

에어팟 등 많은 사람이 듣는 장치의 경우에는 참고해서 작업을 진행하기도 함

플랫한 장치 -> 모니터링 헤드폰, 모니터링 스피커

헤드폰: 저음이 잘 안 들림

SHR 440, DT pro 990 // 한방에 끝내자 -> HD600

스피커: 방음 이슈, 방은 소리를 왜곡한다

3. 마스터 키보드

디지털 피아노와의 차이?

스스로 소리를 내진 않는다 // 마우스랑 키보드 같은 것 // 명령을 내리면 컴퓨터에서 소리를 재생하는 것

마우스로 음표를 찍으면: 연주하는 느낌과 멀어짐, 입력이 느릴 수도 있다

어떤 마스터 키보드를 살까?

건반만 있는 것을 사도 되고

리듬을 좀 찍어볼 수도 있겠다 -> 패드

작업을 더 원활하게 하고 싶다 -> 노브, 슬라이더

Analog: 스피커의 진동

DAW

Digital Audio Workstation: 디지털 오디오 작업실 -> 컴퓨터 음악 작곡 프로그램

로직 프로, 큐베이스, 에이블톤 라이브, 프로 툴즈

에이블톤 라이브 -> 전자음악 프로듀싱 및 라이브

세션 뷰: 전자음악 라이브를 위한 공간

어레인지먼트 뷰: 작편곡을 위한 공간

Input Device: 소리를 뭘로 녹음할지

오디오인터페이스 명으로 설정 -> 

Output Device: 소리를 뭘로 들을지

CMD + ,: 옵션 창

샘플레이트는 뭘까?

우리가 애니메이션 영화를 볼 때

여러 장의 그림을 이어서 재생해서 움직이는 영상

1초 21장의 그림

오디오 파일을 재생할 때

음질의 두 가지 기준

샘플레이트: 초당 오디오 조각(샘플)의 수

-> 가로의 픽셀

비트 뎁스

-> 세로의 픽셀

소리란 무엇이냐? 공기의 진동

소리는 슬링키 스프링 장난감 같은 것이다

진동의 방향과 파동의 방향이 같다 -> 종파

진동의 방향과 파동의 방향이 수직 -> 횡파

소리는 진동에 의해서 발생

진동은 빠르면 빠를수록 음정이 올라간다

15,000hz

에이블톤 라이브의 기본 인터페이스와 꼭 알아야 할 단축키

프리퍼런스

샘플레이트

오디오와 미디의 차이, 패닝

소리는 무엇일까, 음악은 무엇일까, 음은 무엇일까

1초에 48000번의 움직임을 기록할 수 있다

48,000 hz 샘플레이트 -> 24,000 hz 까지 재생할 수 있다

사람은 15,000 hz 까지 밖에 못 듣는다

왜 굳이 사서 안 들리는 음역대까지 들리게 해놓고 작업할까?

음량

진폭의 차이에 의해서 음량의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음량의 해상도: Bit Depth

2의 n승으로 표시

2 Bit Depth -> 음량의 계단 수가 2의 2승 // 4계단

작업음질

48,000 Sample Rate

-> 24,000 hz 까지 재생하는구나! (음정)

24 Bit Depth

-> 2의 24승 계단의 음량 변화 계단을 가지고 있구나!

CD 음질

44,100 Sample Rate

16 Bit Depth

버퍼

버퍼: 임시 저장공간

밥을 안 차려놨는데 단체 손님 도착

재생 속도보다 다운로드 속도가 느릴 때

필요한 데이터를 램에 미리 불러놓는 것 -> 버퍼링

버퍼사이즈가 높으면 -> 많은 오디오 연산을 잘 함! // 레이턴시 증가 // 건반을 누르면 한참 있다가 소리가 나게 되니다

구간 반복: 

BPM: 

Beats Per Minute // 분당 4분 음표의 수

에이블톤 조작의 세가지 공통 특징

1. 모든 값은 위 아래로 드래그한다

2. 더블 클릭하면 디폴트 값으로 돌아감

3. 클릭 후 숫자 키로 값을 입력할 수 있다

120 BPM: 1분에 4분 음표가 120개 들어가는 속도

130 이상: 빠른 음악 // 록 펑크, 빠른 전자음악

110 ~ 130 BPM: 평균적인 음악의 빠르기 // 일반적인 팝 음악

110 BPM: 소울, 힙합, 알앤비 

미디 키보드(단축키 m): asdfghjkl -> 컴퓨터 키보드를 건반으로 쓸 수 있음

드럼 루프: 반복해서 재생할 수 있는 일정 길이의 연주 녹음

One-Shot: 한 번 단음 연주

Kit: 드럼 세트를 가져온다

리얼 악기 소리를 찾기가 힘든 편

리얼 악기들은 Packs에 모여있다

Packs가 뭔데? 에이블톤에서 추가로 니들이 필요하면 깔아서 써 라고 제공하는 악기들

Upright Piano

Guitar and Bass

Session Drums Studio

Electric Keyboards

미디 트랙과 오디오 트랙의 차이

미디 트랙: 내가 음표를 찍는다 -> 그 음표를 컴퓨터가 재생한다

-> 마우스로 드럼을 찍는다, 마스터 키보드로 건반을 입력한다

오디오 트랙: 녹음을 받는다, 녹음받은 파일을 올린다

-> 마이크로 보컬 녹음, 케이블로 기타를 녹음

빨간색 불: 레코딩 암 / 이 트랙을 녹음한다

드럼을 찍어보자

한 마디를 네 번 연주하는 킥: 포 온 더 플로어(Four on the floor)

하우스, 테크노의 기본 리듬

짝수 박자마다 들어가는 스네어: 백비트 스네어

스네어는 .2와 .4에 찍어주자!

벨로시티: 연주의 셈여림, 강 약

드럼과 베이스가 음량이 비슷한게 좋다

오늘의 단축키

Shift + Space

CMD(Ctrl) + L: 구간반복 // Loop

CMD + Shift + M: 미디 클립 생성

CMD + E: 그리드에 맞춰서 노트 분할

선생님 단축키가 안 먹혀요ㅜㅜ

-> 한영키 눌려있는지 / 단축키를 영어만 인식

-> 미디 키보드 켜져있는지

선 이론 후 실제

정박에 중요한 악기를 넣고

엇박에 꾸며주는 악기를 넣는다

숙제1. 에이블톤 Learn Music 수강하기

https://learningmusic.ableton.com/ko/index.html

비트까지 // 

숙제2. 빈 프로젝트 파일에 707 core Kit 불러와서 오늘 배운 것처럼 아무거나 찍어보기

-> 프로젝트 폴더를 압축해서 올린다

제출명: 1주차_ㅇㅇㅇ(이름)

아무거나

4분음표 킥과(포 온더 플로어) 짝수 4분음표마다 나오는 스네어(백비트 스네어)로 출발을 해보자

다음주 수요일 정오

필드레코딩 두 개: 이번주 토요일 저녁 여섯시 // 10초 씩 두개

제출명: 1주차_ㅇㅇㅇ(이름)_제목(수돗가 물소리)

이주의 추천곡: 금요일 정오

제출방식: 유튜브 링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