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Drums Studio
Guitar and Bass
Upright Piano by Spitfire Audio
김서영님 -> 오픈 하이햇 빈도 조절 / 강약 넣기
강형통님 -> 고스트 스네어에 대해
김영란님 -> 오 이것은 그냥 넘 좋다
문채원님 -> 첫박을 잡아주자
박정진님 -> 전경과 원경을 잡아주자
오빈님 -> 4마디, 8마디마다 변화를 줘서 더 규칙성을 만들어보자
정광천님 -> 스네어를 찍어주자
오늘 할꺼
숙제 검사
벨로시티 이야기
드럼의 여러 소리
– 킥, 스네어, 림샷, 하이햇, 라이드, 크래시 //
스네어의 친구들
클랩 // 림샷 // 스냅
하이햇의 친구들 // Tops // 고음역의 타악기다
심벌 종류들 // 심벌이 크고 시끄러울 수록 에너지가 올라가게 된다 // 고
클로즈드 햇 < 오픈 햇 < 라이드 < Crash
Crash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는 계속 치는게 아니라 첫박이나 악센트를 강조해줄 때 쓴다
탬버린 // 에그 // 셰이커
전환 구간 = 필인을 위한 드럼 // 탐
강박과 약박, 그루브, 비트
하우스 :
정박: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메인 악기, 더 큰 셈여림 // 크로즈드 햇
엇박: 보조하는 악기들, 더 약한 셈여림 // 오픈 햇
고스트 스네어 // 약한 셈여림으로 엇박을 채워주는 스네어 // 일반적으로 16분 음표 약박에 온다
스네어 롤: 일정 박자로 스네어를 연속으로 연주
// 필인이나 빌드업에서 쓴다
하우스 기본 리듬
드럼머신의 역사
Roland 808 드럼 머신
밴드 음악 기본 리듬
싱코페이션: 정박에 있는 리듬을 한박자 앞으로 땡겨서 엇박자에 놓는 것
필인, 빌드업, 각 악기군의 친구들
오디오 드럼 찍기
오디오 트랙에서 드럼 찍기 vs 미디 트랙에서 드럼 찍기
오디오 트랙 찍기의 장단점
장점: 각 파일에 대한 편집을 해 볼 수 있다, 당장 덜 귀찮다
단점: 샘플이 마음에 안 들 때 교체가 너무 힘들어진다, 그루브 기능을 쓸 수 없다
미디 트랙 찍기의 장단점
장점: 샘플이 마음에 안 들 때 쉽게 교체할 수 있다, 그루브 기능을 쓸 수 있다
단점: 각 노트에 대한 편집은 불편할 수 있다
오늘의 과제
Upright Piano -> MIDI Clips 중에 하나를 골라서 여기에 맞춰서 드럼 반주를 만들어보자
8마디 -> 8마디 -> 8마디 // 24마디
점점 에너지가 고조되게 해보자
오디오 트랙으로 하셔도 되고 // Session drums Studio로 해도 되고 //
필인 / 고스트 노트 // 강약강약 벨로시티 // ABAC 패턴 // 강박과 약박
루프 사용
스플라이스 이야기
각종 FX의 종류
그루브 이야기
오늘의 단축키
CMD + J: 클립 합치기
CMD + E: 노트 분할
Shift + 좌우 방향키: 노트 길이 조절
Opt(Alt) + Space: 피아노 롤(미디클립에디터)의 지금 커서 위치에서 재생
Shift + Space
CMD + I: Insert Time, 공백 생성
CMD + U: 퀀타이즈 (가장 가까운 그리드로 노트의 박자를 교정)
CMD + Shift + U: 퀀타이즈 옵션 (더 세부 사항을 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