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
코드 진행: 세븐스코드, 도미넌트 모션, 셸 보이싱,
에이블톤 라이브
컴프레서, 이큐, 디스토션,
드럼만 쭉 찍어놓고 악기를 하나씩 조립한다
구원: 코드 먼저 찍는다
펭귄: 멜로디 먼저 찍음
마법: 가사가 먼저
먼저 나온 성분이 노래에서 가장 큰 힘을 차지하는 것 같다
설득력 있는 멜로디에서 고려할 것
반복과 변주 // ABAC 패턴
멜로디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리듬 -> 싱코페이션
다장조(C Major)
1 5 2 4
C G Dm F
슬로우 고고 반주 리듬 패턴
쓰는 음의 종류를 제한해보자 // 리듬에 집중해볼 수 있다
음을 하나만 쓴다 -> 싱잉 랩 // ‘도’
음을 두개만 쓴다 -> 도레도레도레도레
이랑 – 욘욘슨 //
D 키 // Bm G A D // 레랑 미를 쓰고 있다 //
C 키로 바꾸면 Am F G C // 6 4 5 1
음을 세개만 쓴다 -> 도레미 도레미 도레미 // 모든 코드에 두루두루 어울리는 멜로디를 쓸 수 있다
The Chainsmokers – Closer
음을 네개만 쓴다 -> 도레미솔
음을 다섯개 쓴다 -> 도레미솔라 // 펜타토닉
오아시스의 전곡의 멜로디가 펜타토닉
사용되는 계이름의 수가 섹션마다 다르다
Verse: 도레미솔
Pre: 도레 // 더 높은 음
Pre2: 도레미솔
Chorus: 도레미
짝수에 오는 코드들을 한박자씩(8분 음표) 땡겨쓸 수 있다 // 코드의 싱코페이션
우리는 코드 없이도 노래를 만들 수 있다
코드가 하나만 있는 경우
원코드 케이팝
강남스타일, 링딩동, 아브라카다브라
일렉트로 하우스
신스 베이스 = 리드 //
Daft Punk – Robot Rock
기타리프
Audioslave – Cochise
섹션별로 코드 수의 차이를 줘서 에너지 차이를 만들 수도 있다
더 많은 코드의 종류 + 더 잦은 코드 변경 등으로 에너지를 바꿀 수 있다
백예린 – Square
벌스: 코드 2개 // Dm, C
프리: 코드 3개 // F G Em
후렴: 코드 4개 // C F Dm F
벌스에서 쓰기 좋은 코드 // 2코드 반복
토닉, 서브도미넌트를 번갈아 준다
토닉: 136 C Em Am
서브도미넌트: 24 Dm F
Em 코드는 C/E 와 음이 하나만 차이난다
Em: 미솔시
C/E: 미솔도
C/E F C/E F
브릿지 // 3개
Dm Em F
베이스는 최저음을 E1으로 맞추자 // 최고음은 G2 정도를 넘어가지 않게 해주자
헤즈: 리프 스타일로 스케치 2분 정도의 스케치를 만들어보자
유나: 코드 송폼 스타일로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