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이름을 부르는 말들
도레미파솔라시
CDEFGAB
다라마바사가나
일반적으로 하나의 음을 지칭할 때 -> 이탈리아어 계이름 (드물게 영어)
다라마바사가나 -> 조를 지칭할 때
1. 조? (Key)
모든 멜로디는 ‘도’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다
멜로디 중에 ‘도’가 가지는 힘이 가장 강하기 때문에
‘도’ -> 으뜸음
으뜸음을 시작으로 7개의 음을 나열하면
-> 음계
으뜸음을 정하고 음계를 정하는 체계 -> 조, Key
으뜸음을 바꿀 수도 있다.
도가 으뜸음인 조 -> C 키, 다장조
다장조의 음계: 도레미파솔라시
레가 으뜸음인 조 -> D 키, 라장조
라장조의 음계: 레미파#솔라시도#
으뜸음이 바뀌면 샵이나 플랫이 붙게 된다 ->
장조는 음의 간격이 모두 동일하다
온온반온온온반
음계의 음들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각각 이 간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근데 레부터 쳐보면 // 파랑 도에 샵을 붙여야 온온반온온온반의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
2. 음정 (interval)
음 -> 하나의 음을 지칭
음정 -> 두 개의 음 사이의 간격
도와 솔의 간격 5도
어떤 음정은 잘 어울리고, 어떤 음정은 잘 안 어울린다
가장 잘 어울리는 음정!
완전 음정
완전 1도: 하나의 음을 둘이서! // 유니즌 1:1
완전 8도: 옥타브 1:2
완전 5도: 파워코드 2:3
완전 4도: 3:4
장 3도: 4:5 // 사이에 반음 0개
단 3도 // 사이에 반음 1개
완전 5도 // 사이에 반음 1개
감 5도 // 사이에 반음 2개
3. 화음 (Chord)
음을 세 개 이상 쌓으면
일반적으로 화음은 3도씩 쌓는다
음을 3개 쌓아서 만드는 화음 -> 3화음
음계의 대장 -> 으뜸음
도레미파솔라시
화음의 대장 -> 근음
도미솔 // 레파라
화음의 이름은 근음을 따라간다
도미솔 -> C코드
1 C
2 Dm
3 Em
4 F
5 G
6 Am
7 Bdim
장조에서는 7개의 화음이 발생 // 메마마메메마디
또 다른 말로 1도 화음, 2도 화음 // 음계의 몇번째 음이 근음이냐에 따라서 숫자로 부르기도 한다
-> 얘네들의 음정 구조를 살펴서 다른 이름을 붙여주게 된다
1) 메이저 코드 // 장3화음
– 근음 + 장3도 + 완전 5도
– 장3도 위에 단3도를 쌓은 꼴
– 밝고 명랑
– 다장조에서는? C, F, G
– 세칸 띄고 두칸 띄고
2) 마이너 코드 // 단3화음
– 근음 + 단3도 + 완전 5도
– 단3도 위에 장3도를 쌓은 꼴
– 어둡고 비장
– 다장조에서는? Dm, Em, Am
– 두칸 띄고 세칸 띄고
3) 디미니시 코드 // 감3화음
– 근음 + 단3도 + 감 5도
– 단3도 위에 단3도를 쌓은 꼴
– 어둡고 불안
– 다장조에서는? Bdim
1 5 6 4
C G Am F
머니코드 // Let it be
1) 일단 근음을 찍자
4. 화음을 찍는 다양한 방법 (Voicing)
1) 화음의 자리바꿈
2) 자리바꿈을 하는 이유?
– 다양한 보이싱의 음색을 활용하기 위해서
– 코드 진행이 앞뒤로 매끄럽게 이어지게 만들기 위해서
3) 밀집 배치와 개리 배치
– 고음은 밀집해서 배치
– 저음은 개리해서 배치
고음은 뭉쳐쳐도 된다
저음은 뭉쳐치면 지저분
4) 화음의 구성음 중복하거나 생략할 수도 있다
– C코드: 도미솔도, 도솔미, 도미도
자주 쓰는 코드 진행
머니코드 / 산와머니 / 4563
4563
F G Am Em
5) 화음을 동시에 눌러서 연주할 수도 있지만 펼쳐서 한 음씩 연주할 수 있다
– 아르페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