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믹싱
모든 소리가 다 잘 들릴 수는 없다
킥이랑 베이스 빼고는 초저음이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다
그래서 EQ8의 로우컷 필터로 필요없는 저음을 정리해줄 수 있다
로우컷은 어디까지?
음정이 나타나는 부분(기음) 전까지 깎아준다
그 위로 깎아줄 수도 있는데 그러면 음색이 바뀐다
저음(100~300 hz)에서 먹먹함 / 듣기 불편함을 만드는 부분: Mud(머드)
음량을 일정하게 만드는 장치 -> 컴프레서
Q. 멜로디랑 코드는 어떤 관계인가요?
A. 멜로디는 코드를 품고 있다
코드 스케일 이론
멜로디의 강박에 오는 음들 -> 코드랑 맞을 때 이게 조화롭다고 느끼게 된다
홀수 박자에 코드톤이 오고
짝수 박자에 텐션이 온다
코드 구성음이 아니지만 음계에 있어서 쓸 수 있는 음들 -> 텐션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 이게 더 잘 적용되는 멜로디가 더 설득력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설득력은 떨어지지만 오히려 더 흥미로울 수도 있다
Q.
다음시간: 코드 스케일 이론 // 재즈 느낌의 보이싱
2. 컴프레서
음량이 변화하는 음악이 있다
10 5 7 6
너무 시끄러운 구간은 컴프레서가 음량을 줄여주고자 한다
너무 시끄럽다의 기준: Threshold = 5
5의 음량에는 컴프레서가 걸리지 않는다
근데 5를 초과한 10 7 6에는 컴프레서가 작동한다
그래서 초과분을 Ratio만큼 나눠서 음량을 감소시키게 된다
+5. 0. +2. +1
Ratio = 1:2
-2.5. -1. -0.5
그 결과 아까보다 음량값이 일정해짐
10 5 7 6
7.5 5 6 5.5
문제 발생…… 총 음량이 다 줄어들어버렸다 // 컴프레서를 걸어서 아까보다 음악이 작게 들린다
체감 음량을 비슷하게 맞춰주자
컴프레서를 건 후에 Output이라는 음량 노브를 돌려서 전체 음량을 다시 올려준다
7.5 5 6 5.5
+2.5 +2.5 +2.5 +2.5
이 때보다
10 5 7 6
더 오랫동안 음량이 시끄럽다
10 7.5 8.5 8
음압이 높아졌다
이펙터 걸기 전 후의 체감 음량을 맞춰주는 일: 게인 매칭
같은 체감 음량으로 비교를 해야 이 이펙터가 하는 일을 정확히 알 수 있다
3. Attack과 Release
Attack: 컴프레서가 음량을 줄이는 데에 걸리는 시간
너무 짧으면 -> 사운드가 가지고 있던 뾰족함이 사라진다
Release: 컴프레서가 음량을 다시 키우는 데에 걸리는 시간
너무 짧으면
라디오 PD가 일을 너무 열심히 하게 된다 // 음량 변동이 너무 빨리 일어나서 부자연스러워짐
릴리즈: 음표의 박자에 맞춰서 셋팅을 해주는 편
낭독 혹은 노래를 불러서 녹음해보고 // 컴프레서 걸어보자! 기회되면 이큐도 걸어보자!
4. 보컬에 컴프레서를 걸어보자
어택하고 릴리즈 건드리지 말고 쓰레숄드만 낮춰보자
주황색: Gain Reduction // 음량이 지금 몇데시벨씩 감소하고 있다
1) GR이 -3 ~ -7에 왔다갔다 하게 잡아주자
2) 아웃풋 노브를 올려서 게인 매칭을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