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이블톤 1기 6주차

오늘의 단축키
길이 조정한 클립을 새로 저장 -> 콘솔리데이트 (Cmd + J)
노트를 그리드 크기에 맞춰서 분할 -> Slice // Cmd + E

하프 타임이 가능한 비피엠 // 하프 타임의 연출을 적극 활용
70 80 90 -> 140 160 180

하프 타임이 좀 어려운 비피엠 // 비피엠 느낌의 변동 없이 쭉
100,110,120 -> 200 220 240

복습

음계, 음정, 화음 정리

계이름을 부르는 말들

도레미파솔라시
CDEFGAB
다라마바사가나

일반적으로 하나의 음을 지칭할 때 -> 이탈리아어 계이름 (드물게 영어)

다라마바사가나 -> 조를 지칭할 때

1. 조? (Key)

모든 멜로디는 ‘도’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다
멜로디 중에 ‘도’가 가지는 힘이 가장 강하기 때문에

‘도’ -> 으뜸음

으뜸음을 시작으로 7개의 음을 나열하면
-> 음계 , 스케일
도레미파솔라시

으뜸음을 정하고 음계를 정하는 체계 -> 조, Key

으뜸음을 바꿀 수도 있다.

도가 으뜸음인 조 -> C 키, 다장조
다장조의 음계: 도레미파솔라시

레가 으뜸음인 조 -> D 키, 라장조
라장조의 음계: 레미파#솔라시도#

으뜸음이 바뀌면 샵이나 플랫이 붙게 된다 ->

장조는 음의 간격이 모두 동일하다
온온반온온온반
음계의 음들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각각 이 간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근데 레부터 쳐보면 // 파랑 도에 샵을 붙여야 온온반온온온반의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

2. 음정 (interval)

음 -> 하나의 음을 지칭
음정 -> 두 개의 음 사이의 간격

도와 솔의 간격 5도

어떤 음정은 잘 어울리고, 어떤 음정은 잘 안 어울린다

가장 잘 어울리는 음정!

완전 음정

완전 1도: 하나의 음을 둘이서! // 유니즌 1:1

완전 8도: 옥타브 1:2

완전 5도: 파워코드 2:3

완전 4도: 3:4

장 3도: 4:5 // 사이에 반음 0개
단 3도 // 사이에 반음 1개

완전 5도 // 사이에 반음 1개
감 5도 // 사이에 반음 2개

3. 화음 (Chord)

음을 세 개 이상 쌓으면

일반적으로 화음은 3도씩 쌓는다

음을 3개 쌓아서 만드는 화음 -> 3화음

음계의 대장 -> 으뜸음
레미파솔라시

화음의 대장 -> 근음
미솔 // 파라

화음의 이름은 근음을 따라간다

도미솔 -> C코드

C 키의 음계로만 만든 화음들: 다이아토닉 코드

1 C
2 Dm
3 Em
4 F
5 G
6 Am
7 Bdim

장조에서는 7개의 화음이 발생 // 메마마메메마디

또 다른 말로 1도 화음, 2도 화음 // 음계의 몇번째 음이 근음이냐에 따라서 숫자로 부르기도 한다

-> 얘네들의 음정 구조를 살펴서 다른 이름을 붙여주게 된다

1) 메이저 코드 // 장3화음
– 근음 + 장3도 + 완전 5도
– 장3도 위에 단3도를 쌓은 꼴
– 밝고 명랑
– 다장조에서는? C, F, G
– 세칸 띄고 두칸 띄고

2) 마이너 코드 // 단3화음
– 근음 + 단3도 + 완전 5도
– 단3도 위에 장3도를 쌓은 꼴
– 어둡고 비장
– 다장조에서는? Dm, Em, Am
– 두칸 띄고 세칸 띄고

3) 디미니시 코드 // 감3화음
– 근음 + 단3도 + 감 5도
– 단3도 위에 단3도를 쌓은 꼴
– 어둡고 불안
– 다장조에서는? Bdim

1 5 6 4
C G Am F

머니코드 // Let it be

1) 일단 근음을 찍자

4. 화음을 찍는 다양한 방법 (Voicing)

1) 화음의 자리바꿈

2) 자리바꿈을 하는 이유?
– 다양한 보이싱의 음색을 활용하기 위해서
– 코드 진행이 앞뒤로 매끄럽게 이어지게 만들기 위해서

3) 밀집 배치와 개리 배치
– 고음은 밀집해서 배치
– 저음은 개리해서 배치

고음은 뭉쳐쳐도 된다
저음은 뭉쳐치면 지저분

4) 화음의 구성음 중복하거나 생략할 수도 있다
– C코드: 도미솔도, 도솔미, 도미도

자주 쓰는 코드 진행
머니코드 / 산와머니 / 4563

4563
F G Am Em

5) 화음을 동시에 눌러서 연주할 수도 있지만 펼쳐서 한 음씩 연주할 수 있다
– 아르페지오

4. 코드들의 역할

멜로디 -> 음계
코드 진행 -> 7개의 화음으로 만든다

한마디에 1개의 코드가 들어가게 된다

코드마다 기능이 다르다! 코드들의 기능을 알아보자

해결 -> Tonic, 토닉 // 으뜸화음
안정적~ 평화
1 C
3 Em
6 Am

예비 -> Subdominant, 서브도미넌트 // 버금딸림화음
4 F
2 Dm

긴장 -> Dominant, 도미넌트 // 딸림화음
5 G
7 Bdim

토닉 -> 서브도미넌트, 도미넌트
서브도미넌트 -> 도미넌트, (토닉)
**도미넌트 -> 토닉, (서브도미넌트)

C -> F, G
F -> G, (C)
G -> C, (F)

모든 화성 진행 중에 가장 강력한
직장에서 퇴근하고 싶은 마음
도미넌트 -> 토닉
5 1
도미넌트 모션
5도 하행 진행

5. 코드 진행을 짜보자

원코드 반복 / 리프
리프 음악: 베이스 = 멜로디 = 테마
Daft Punk – Robot Rock
Audioslave – Cochise

투코드 반복: 벌스에서 잔잔한 간을 깔아줄 때,
토닉, 서브도미넌트

포코드 반복

T: 136
S: 24

T S T S
1 4 1 4
John Lennon – Imagine

6 4 6 4

3 4 3 4

S T S T
4 1 4 1
F C F C
Byul – 2

2 1 2 1
Dm C Dm C
The Cardigans – Carnival

Fishmans – Baby Blue

4 3 4 3
F Em F Em
F C/E F C/E

Em = 미솔시
C/E 미솔도

4코드 진행

도미넌트를 한번씩 써준다 // 짝수 박에 써준다
토닉 두번, 서브도미넌트 한번

TDST
TDTS
TSTD
TTSD

유명한 코드 진행

머니코드
1 5 6 4
C G Am F

산와머니
1 6 2 5
C Am Dm G

토닉코드끼리는 서로를 대신할 수 있다
서브도미넌트끼리는 서로를 대신할 수 있다
-> 대리코드

브로콜리 너마저 – 보편적인 노래

산와머니2
1 6 4 5
C Am F G

Dm-> 서브도미넌트 -> F
메이저 코드가 하나 더 늘어나서 밝아졌다

The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CCAmAmFGCC

투파이브원 / 재즈의 기본 진행
2 5 1 1
Dm G C C
Maroon 5 – Sunday Morning

제이발라드의 영혼!
4563
F G Am Em
자우림, 스물다섯, 스물하나

4536
F G Em Am

8코드 -> 캐논진행, 가스펠 진행
C G/B Am C/G F C/E Dm G

4코드를 두 번 반복하는데 하나만 바꿔서 8코드로 만든다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4563 4566

이걸 써보자!

  1. 베이스 먼저 찍자: 파솔라미 파솔라라 / FGAEFGAA
  2. 근음을 복사하고 옥타브 두개 올려
  3. F G Am Em
  4. 보이싱 바꾸기, 코드의 자리바꿈

자주 쓰는 코드 진행들을 가져다 쓸 수 있다
내 코드 진행이 왜 어색한지 체크할 수 있다
-> 직장에 너무 자주 가는 것은 아닌지,
토닉, 서브도미넌트, 도미넌트의 밸런스가 적당한지

음 사이의 간격
1)음
2)음정

도와 솔의 간격은?
완전 5도

도레미파솔라시 -> 음계, 스케일
으뜸음을 정하는 질서 -> 키, 조

장조의 음의 간격
온온반온온온반

다장조의 다이아토닉 코드 7개
-> 메마마메메마디

코드의 기능
토닉, 서브도미넌트, 도미넌트
136, 24, 57

도미넌트는 짝수 박자
토닉 두번 서브 한번 도미 한번

1 5 6 4
1 6 2 5
4 5 6 3
4 5 3 6
2 5 1 1

코드는 일반적으로 한마디에 한 코드가 원칙
두마디에 한 코드

숙제: 위의 코드 진행 중에 하나 골라서
반주, 베이스, 드럼, 멜로디 찍어보기

그럼 멜로디는 어떻게 쓰나요?

1) 코드에 안 맞춰도 안전한 5인방
2) 도레미솔라, 펜타토닉
3)

코드톤과 텐션

C 코드: 도미솔

쓸 수 있는 멜로디
도레미파솔라시

그 중에서
도미솔을 쓰는게 더 설득력이 높다
코드 구성음을 멜로디로 쓴 것 -> 코드톤

레파라 -> 텐션

정박에 코드톤, 엇박에 텐션을 써주는 편

그렇지만 그걸 모두 지키면 -> 노잼 멜로디

내 멜로디 왤케 어색하지? 싶을 때 텐션이 정박에 너무 많진
않은가를 점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