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이로 할 수 있는 일
- 에코 (공간감): 드라이 웻을 낮게, 피드백도 낮게
- 리듬을 보강: 드라이 웻을 높게, 피드백도 높게
- 질감을 낸다: 아주 짧은 타임, 높은 피드백 // 숏딜레이
- 실험적 딜레이
딜레이 타임을 줄이면 순간적으로 재생속도가 올라가야 한다
-> 피치가 올라갑니다
딜레이 타임을 늘리면 순간적으로 재생속도가 느려져야 합니다
-> 피치가 내려간다
짧게 끊어치는 사운드일수록 딜레이가 잘 들리고 더 효과적
리버브
공간을 구성하는 소리
1) 직접음 (Dry)
2) 초기 반사음 (Early Reflection)
3) 확산음 (Diffusion)
프리딜레이: 벽과 사물의 거리
사운드랑 리버브를 분리해서 믹싱상 더 듣기 좋게 하는 용도
20ms ~ 50ms
킥, 베이스는 리버브를 먹이면 지저분해지는 경우가 많다
인서트 vs 샌드 리턴

이 방식이 도입된 이유?
리버브가 옛날에는 무지 비쌌다
트랙마다 하나씩 있으면 비용이 감당이 안 됨
그래서 여러 트랙들이 경유할 수 있는 하나의 리버브
하나의 리버브로 여러 트랙에 공간음을 만들어줄 수 있는 방식
장점
1) 하나의 리버브를 여러 트랙에 썼다 -> 공간감이 통일된다
2) 원음의 음량을 유지할 수 있다 -> 믹싱에서 제일 중요한 볼륨 밸런스 유지에 유리하다
3)
리버브의 분류
제작 방식
1) 챔버, 플레이트, 스프링
공간감에 의한
1) 룸, 홀, 스튜디오, 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