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4 상상마당 9주차

공간계 플러그인

딜레이

  • 타임: 메아리가 돌아오는 간격
  • 피드백: 메아리가 돌아올 때마다 음량이 비율로 감소 // 잔향의 길이

리버브

  • 직접음 // Dry
  • 초기 반사음 // Early Reflection
  • 확산음 // Diffusion

인서트 방식 vs 샌드리턴 방식

샌드리턴 방식의 장점1

  • 원음의 음량을 유지할 수 있다 // 이펙터를 나중에 더하는 방식
  • 인서트 방식에서는 이펙터를 걸면 음량이 감소
  • 샌드리턴 방식은 원음의 음량은 건들지 않고 이펙터 음량만 추가하는 방식

샌드리턴 방식의 장점2

  • 하나의 리버브를 여러 트랙에 걸어줄 수 있다
  • 같은 공간에서 악기들이 연주되는 통일감을 줄 수 있다 통일감을 만드는 작업 -> 글루잉 (Glueing)

믹싱

킥, 스네어, 베이스, 보컬의 음량을 비슷하게 잡자

음량으로 밸런스를 맞추는 작업: 게인 스테이징

큰 애를 줄이자

Equalizer

라디오

킥,베이스 빼고 다 로우컷

같은 음역대에 악기가 겹쳐서 생기는 현상: 마스킹 현상

  1. 양보를 통해서 겹치는 음역대의 두 악기가 다 잘 들리게
  2. 트랙의 문제를 해결
    100 – 300 // Mud, 코맹맹이 소리
    3000 – 10000 // Harsh, 귀아픈 소리

컴프레서

자동 음량 조절 장치

사이드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