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계 플러그인
딜레이
- 타임: 메아리가 돌아오는 간격
- 피드백: 메아리가 돌아올 때마다 음량이 비율로 감소 // 잔향의 길이
리버브
- 직접음 // Dry
- 초기 반사음 // Early Reflection
- 확산음 // Diffusion
인서트 방식 vs 샌드리턴 방식
샌드리턴 방식의 장점1
- 원음의 음량을 유지할 수 있다 // 이펙터를 나중에 더하는 방식
- 인서트 방식에서는 이펙터를 걸면 음량이 감소
- 샌드리턴 방식은 원음의 음량은 건들지 않고 이펙터 음량만 추가하는 방식
샌드리턴 방식의 장점2
- 하나의 리버브를 여러 트랙에 걸어줄 수 있다
- 같은 공간에서 악기들이 연주되는 통일감을 줄 수 있다 통일감을 만드는 작업 -> 글루잉 (Glueing)
믹싱
킥, 스네어, 베이스, 보컬의 음량을 비슷하게 잡자
음량으로 밸런스를 맞추는 작업: 게인 스테이징
큰 애를 줄이자
Equalizer
라디오
킥,베이스 빼고 다 로우컷
같은 음역대에 악기가 겹쳐서 생기는 현상: 마스킹 현상
- 양보를 통해서 겹치는 음역대의 두 악기가 다 잘 들리게
- 트랙의 문제를 해결
100 – 300 // Mud, 코맹맹이 소리
3000 – 10000 // Harsh, 귀아픈 소리
컴프레서
자동 음량 조절 장치
사이드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