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 반음씩 음을 이동
+12 semitone = +1 oct
detune: cent
centimeter // 미터의 1/100
cent = 반음의 1/100
100 cents = 1 semitone
소리를 레이어링 할 때에는
1) 음정이 다르거나
2) 음색이 다르거나
3) 타이밍이 달라야
레이어로써 사운드를 풍부하게 만들게 된다
심플러 // 샘플러
1) Classic: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
2) 1-shot: Trigger, Gate
– Trigger: 재생된 샘플을 끝까지 재생 -> 드럼
– Gate: 누르고 있는 동안만 재생 -> 오픈 하이햇
3) Slice
심플러에서 샘플은 건반의 높이에 따라서 음정이 바뀐다
C3
디스토션, 세츄레이션
피크 레벨 전에 파형이 구부러진다: Waveshaping
피크 레벨을 넘어간 파형이 잘린다: Clipping
- Soft Clipping
- Hard Clipping
소리를 뭉개서 질감을 낸다
아예 우릉릉쾅쾅: 디스토션
약간의 감칠맛만 더할때: 세츄레이션, 착색
세츄레이션을 걸면 음량이 커진다 -> 아웃풋 노브로 보정
이펙터 걸기 전 후의 음량을 맞추는 일 -> 게인 매칭
소리가 맛있어지지만 그냥 자연스러운 것이 좋을 때도 있다
너무 많이 사운드에 양념을 하는 것
-> 오버프로덕션
Drum Buss
기타 앰프
Clean, Boost // AC VOX
Blues // Fender Tweed
Rock // Marshall
Lead, Heavy // Mesa Boogie
Bass // Ampeg
Roar
디스토션 용으로도, 착색용으로도 많이 쓴다
그 매체 특유의 질감을 위한 세츄레이션
-> 바이닐 디스토션, 노이즈, 카세트 테이프
1) 디스토션
디스토션 페달, 찢어지는 킥 ->
2) 세츄레이션, 착색
더 꽉 차있는, 풍부한 소리를 위한 조미료
3) 바이닐, 테이프, 카세트, 불법 다운로드, 엠피쓰리, 플래시게임
추억을 위해?
불법 다운로드, 엠피쓰리, 플래시게임 -> 디지털 디스토션
숙제
신디사이징으로 패드(코드), 베이스, 멜로디 + 샘플 드럼 찍어서
16마디 만들어오기
+
다양한 이펙터 넣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