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2 상상마당 일단 신디사이징 5주차

오늘의 학습 목표

  1. 과제 첨삭 (하면서 이큐 컴프 설명)
  2. 이큐, 컴프, 디스토션, 이펙트랙, 매크로, 체인

컴프레서

쓰레숄드: 이 기준 레벨 이상의 음량에 컴프레서를 걸겠다
레시오: 초과 음량을 레시오 만큼 줄이겠다
어택: 음량 감소 소요시간
릴리즈: 음량 회복 소요시간
니: 쓰레숄드를 점진적으로 설정 (곡선)
룩어헤드: 짧은 트랜지언트를 잘 잡기 위해 미리 컴프레서를 작동

피크 컴프: 순간순간 최대 음량 // 때리는 사운드들
RMS 컴프: 평균 음량을 기준으로 작동 // 서스테인이 긴 사운드들

어택: 음량 감소 소요시간 // 트랜지언트 통과량을 결정 // 보컬의 자음 소리, 퍼커션의 타격음, 기타의 피킹

  • 빠른 어택: 트랜지언트를 잡는다
  • 느린 어택: 트랜지언트를 통과
    릴리즈: 음량 회복 소요시간 // 여음의 길이를 조절 //
  • 빠른 릴리즈: 여음을 강조
  • 느린 릴리즈: 여음을 누름

게인 매칭을 해줘야 한다: 컴프레서를 걸기 전 후의 체감 음량을 통일시킨다

글루잉

여러 트랙, 샘플에 같은 이펙터를 걸어서 질감을 통일해주는 것

  • 통일감
  • 더 높은 음압

약간의 배음/디스토션이 발생

사이드체인

다른 트랙의 신호에 맞춰서 이펙터가 작동

킥이 커질때 마다 베이스를 줄인다

  • 믹싱에서 저음이 안 싸움
  • 펌핑에 의한 그루브 생성

초보자는 멀티밴드, 미드사이드, 스테레오 금지

이런 기능이 플러그인에 있다 -> 쓰지 말자

디스토션

0 dB 이상의 사운드가 발생: 클리핑
0 dB 에 사운드가 근접하게 될 때: 사운드가 점점 포화(Saturate)되면서 구부러진다 // Waveshaping

디스토션: 우릉릉쾅쾅
세츄레이터: 음색을 강화하는 감칠맛

BUS: 여러 트랙을 한꺼번에 프로세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