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러스
코러스: 원음을 두개로 복제해서 좌우 채널로 보낸다
그 좌우 채널에 비브라토를 걸어준다
저음에 리버브를 거는 것이 좋지 않다 // 저음에 공간감이 커지는 것이 좋지 않다
저음에 코러스가 걸리게 되면
일반적으로 넓이감을 강조하고 싶은 트랙에 쓴다 // 빈티지한 질감이 생긴다
페이저, 플랜저
페이저: 원음을 두개로 복제해서 좌우 채널로 보낸다
아주 어마운트가 약한 비브라토를 걸어준다 // 비브라토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원음과 복제된 신호가 긁히는느낌이 들리게 된다
배음이 많은 소리에 걸어야 페이저와 플랜저의 질감을 잘 들리게 만들 수가 있다
더블러: 유니즌 효과처럼 여러개의 악기로 연주하는 느낌
디스토션
클리핑 // 웨이브셰이핑
피크레벨에 도달하기 전에 파형이 잘린다 // 구부러진다 // 음의 왜곡이 생긴다
디스토션 종류별 음색 차이 // 소리를 어떻게 자르고 구부러뜨리느냐에 따라서 음색 차이를 느낄 수 있게 된다
- 디스토션: 음을 왜곡시키고 싶을 때, 사운드디자인
- 세츄레이션: 살짝 미원, 약간의 자극만 더하고 싶을 때
음량이 커져서 좋은 것인지 이 이펙터를 걸어서 좋은 것인지 객관적으로 비교를 할 수 있어야 한다.
- 게인 매칭: 이펙터를 걸기 전 후의 체감음량을 맞춰서 비교를 해야한다
살짝 미원만 더하는 세츄레이터들
- Saturator
- Vinyl Distortion: 바이닐의 음질 열화
- Dynamic Tube: 진공관의 음질 열화
- Roar:
드럼 전용 만능 양념장: Drum Buss
Drive: 세츄레이터
Crunch: 고음에만 세츄레이션을 더한다
Transient: Body의 음량을 조절한다
BUS: 여러 트랙을 묶어서 한번에 처리할 때
드럼 버스: 킥, 스네어, 하이햇
기타의 친구들
오버드라이브: 모던락, 클린톤, 크런치톤
디스토션: 하드락, 대놓고 락킹한 사운드
퍼즈: 고장난 라디오
앰프
Clean, Boost: AC VOX, 브릿팝
Blues: Fender, 빈티지한 락
Rock: Marshall, 하드락
Lead, Heavy: Mesa Boogie, 메탈
Bass: Ampeg Bass 앰프, 베이스
기타 톤의 여러 종류
클린톤: 디스토션이 거의 걸리지 않은
기타에 플러그인 거는 순서
디스토션 -> 모듈레이션(코러스, 페이저, 플랜저) -> 딜레이 -> 리버브
공간계 플러그인은 대부분 맨 마지막 단에 걸어주는 편이다
Pedal, Overdrive, Amp, Cabinet
Pedal -> Amp -> Cabinet
디지털 디스토션
오토 필터
사이드 체인
이펙터: 이펙터가 걸린 트랙의 소리를 듣고 작동을 한다
사이드체인: 다른 트랙의 소리를 듣고 작동을 한다
이큐
Equalizer
- 킥이랑 베이스 빼고는 다 로우컷
- 나의 문제를 해결한다: 먹먹함(Mud), 귀 아픈 소리(Harsh)
이큐를 할 때에는 선문제해결 후개선
마음에 안 드는 것을 제거하는 것을 우선, 마음에 드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나중
Cut Narrow, Boost Wide
- 남과의 충돌을 해결한다 // 양보와 보상
컴프레서
소리가 커지면 줄여주는 장치
Threshold: 음량을 줄이는 기준점
Gain Reduction: 얼마나 소리가 줄어들었느냐
Ratio: 소리를 얼마나 줄일 것이냐
5 7 8 10
Threshold: 5
Ratio: 2:1
5 7 8 10
0 2 3 5
-1 -1.5 -2.5
5 6 6.5 7.5
게인 매칭: output 노브를 올려서 체감 음량을 맞춰줘야 한다
Attack: 컴프레서가 음량을 줄이는 데에 걸리는 시간
어택이 높으면: 사운드의 타격감을 살린 상태에서 컴프레스
어택이 낮으면: 사운드의 타격감이 죽으면서 컴프레스
Release: 컴프레서가 음량을 다시 회복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
Peak: 순간 순간 최대 음량에 맞춰서 컴프레서를 걸어준다 // 드럼, 짧은 트랜지언트 오디오
RMS: 평균 음량에 맞춰서 컴프레서를 걸어준다 // 패드, 보컬
Glue Compressor
Glueing: 여러 트랙에 같은 이펙터를 걸어서 질감을 통일시킬때
Gate
음량이 작아지면 뮤트해주는 장치
사이드체인
Limiter
Ratio가 무한대인 컴프레서
- 컴프레서를 세게 걸고 싶을 때